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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KBS 연기대상, 88억 적자·시청률 5% 못 넘었나…대상 안재욱·엄지원 [종합] 2025-12-31 23:07:16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온다"고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한창 활동을 많이 할 땐 푸념도 많이 하고 불평불만도 쏟아냈다"며 "지난해 이순재 선생님의 수상 소감을 들으면서 제 그릇이 작다고 느껴져 초라해졌다"고 털어놓았다. 엄지원은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순재 선생님 영상을 보며 저도 감정선이...
"올해가 마지막"…네덜란드, 폭죽 사재기 열풍 이유가 2025-12-31 22:41:04
전통이고 저위험 폭죽은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또 대부분의 폭죽 사고는 음주와 결부됐거나 잘못된 사용이 원인이기 때문에 "1년에 딱 하루일 뿐인 재미를 금지할 필요가 없다"는 원성도 나온다. 한편, 독일에서도 폭죽 금지를 놓고 해마다 논란이 뜨겁다. 독일에서는 작년 12월 31일 밤부터 이튿날...
네덜란드서 폭죽 판매금지 앞두고 사재기 열풍 2025-12-31 19:55:12
전통이고 저위험 폭죽은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다며 금지 조치를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도 나온다. 한 남성은 대부분의 폭죽 사고는 음주와 결부됐거나 잘못된 사용이 원인이라며 "1년에 딱 하루일 뿐인 재미를 금지할 필요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독일에서도 폭죽 금지를 놓고 해마다 논란이 뜨겁다. 독일에서는...
정은경 "연금개혁 적극 추진…저출산위는 인구 컨트롤타워로" 2025-12-31 19:18:11
말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출산위)는 기능을 강화한다. 정 장관은 “인구문제 전반을 다루는 컨트롤타워로 개편하겠다”고 설명했다. 명칭을 ‘인구전략위원회’로 바꾸고 저출생 사업 예산에 대한 사전심의권을 부여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또 정 장관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국립대병원 중심으로...
사돈 상대로 11억 사기 친 50대…항소심서도 '실형' 2025-12-31 18:24:56
그는 사돈에게 "제 외삼촌이 대부 업체를 운영한다. 저랑 제 엄마도 외삼촌 덕분에 매달 이자를 받고 있다. 저한테 돈을 입금하면 외삼촌에게 전달해 매달 이자를 드리겠다. 1000만원에 50만원이고, 원금은 보장된다"며 총 162회나 속인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다. 조사 결과, A씨의 외삼촌은 대부업에 종사하지 않았고,...
野, '당원 게시판 사건' 진실공방…한동훈 "조작 책임 물을 것" 2025-12-31 17:16:48
“저는 게시판에 아예 가입하지도 않았다는 것이 이미 공식적으로 확인돼 있어 (사건과) 무관하다는 것이 탄로 날 테니, 동명이인 한동훈 명의의 수위 높은 게시물들을 가족 명의로 조작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전날 보도자료에서 “한 전 대표 가족 5인이 당원 게시판 운영 정책을 심각하게...
항공정비사 꿈꾼 고교생…장기기증으로 6명에 새 삶 선물 2025-12-31 16:51:27
했기에 결혼을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40살에 저를 만나 동건이를 낳았다"며 "하나뿐인 아들이기에 '온니원'이라고 애칭을 붙일 정도로 많은 애정을 쏟으며 함께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들을 보냈다"고 회상했다. 김 군의 어머니 배규나 씨는 "동건아, 엄마가 고마워. 동건이가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표현도 많이...
iM증권, 조직개편 단행…"지속가능한 회사 도약" 2025-12-31 16:50:43
먼저, 자본을 직접 투입하지 않고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중개 비즈니스 확대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영업기획부문에 금융상품법인부를 배치하고, 수탁솔루션부를 신설하여 저위험 수익원 비즈니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전통 IB 영역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IB본부를 기능별로 세분화하여 ECM부를 IB Ⅱ본부로...
캘리포니아 부유세 피해 억만장자들 "이주할 것" 2025-12-31 16:50:21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2364억달러), 마크 저커버그 메타 창업자(2251억달러),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1626억달러) 등도 포함됐다. 법안이 적용되는 당사자들은 캘리포니아주를 떠나거나 동조하는 정치인을 낙선시키겠다는 입장이다. 뉴욕타임스(NYT)는 “페이지 창업자는 (캘리포니아)주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주변에...
[천자칼럼] 캘리포니아주의 억만장자세 2025-12-31 16:29:20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등 빅테크 창업자들이 예비 납세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미실현 이익에 과세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캘리포니아주를 떠날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뉴욕도 이 문제로 시끄럽다. 부자 소득세 인상을 공약으로 내건 조란 맘다니가 시장으로 당선돼 오늘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