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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 유재석, 서울예대 인맥 "놀라워" 2013-02-01 14:33:30
공채 개그맨으로 입사하면서 서울예대를 중퇴했다. 한편 서울예대에는 89학번에 장진 감독, 장항준 감독, 배우 정웅인, 장현성 그리고 90학번에는 배우 안재욱, 류승룡, 임원희, 황정민과 개그맨 신동엽이 포진해 있어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또 배우 최민수, 손예진, 김명민, 박상원, 차태현, 장혁, 신하균, 정혜영...
이 남자의 성공 시크릿? '속옷 = 패션' 공식 완성…부끄러움 대신 당당함을 팔다 2013-01-31 15:30:34
가난한 건지 궁금증이 풀리지 않았다. 대학을 중퇴하고 아버지의 가게 일을 도왔다. 부모님이 휴가를 간 사이 가게에서 파는 상품 중 어떤 것의 이익이 가장 큰지 통계를 냈다. 스커트, 스웨터, 셔츠, 블라우스는 이익이 나고 드레스와 코트는 손해가 난다는 걸 알아냈다. 아버지가 휴가에서 돌아왔을 때 어떤 상품을 팔아...
'남쪽으로 튀어' 주연 김윤석 "가족 유대 코믹하게 풀었죠" 2013-01-28 16:57:17
살면서 행복을 찾아가는 인물이다. 고교를 중퇴하겠다는 딸을 말리지 않고 오히려 부추긴다. 복잡한 도시살이, 각종 세금과 고지서가 싫어 섬으로 이주하지만 여기서 자신의 땅을 포함한 섬 전체를 개발하려는 회사와 정면 충돌한다. 이런 상황을 늘 웃음을 머금은 얼굴로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는 게 이 영화의 묘미다. “이...
[책마을] "부자 되고 싶다면 주변사람들과 더 잘 어울려라" 2013-01-24 16:49:31
비해 대학을 중퇴한 하워드는 삶이 만족스럽다고 생각한다. 지역사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운영 중인 가전제품 가게를 3곳으로 확장했다. 몇 차례 위험을 감수하며 큰돈도 벌었다. 두 사람은 모두 야심이 크고 열심히 일했다. 둘의 차이는 하워드가 데이비드에 비해 ‘부자지능(affluence intelligence)’이 높았다는...
마광수, 이외수에 독설 "넘치는 무식함에.." 논란 2013-01-23 14:43:09
옹은 전문대학(2년제 교육대학) 중퇴라서 지식인이 아니다"라며 "학력은 그래도 중요합니다. 이외수 옹의 저서마다 철철 흘러넘치는 무식함은 그의 학력을 드러내 줍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현재 이 글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한편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마광수 교수의 기사를 링크하며...
마광수 "이외수, 깊이 없는 개똥철학에 무식함 철철"…논란 일파만파 2013-01-23 14:07:03
'이외수 옹은 전문대학 중퇴라서 지식인이 아닙니다. 학력은 그래도 중요합니다. 이외수 옹의 저서마다 철철 흘러넘치는 무식함은 그의 학력을 드러내줍니다'라고 적기도 했다. 논란이 이어지자 마 교수는 지난 22일 한 방송 인터뷰에서 "개인적인 글로 실언했다"고 해명했다.해당 소식을 접한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세상은 요지경, 인생 막살았는데 오히려 성공 왜? 2013-01-22 11:42:05
사람이 있었다. 최종 학력은 고등학교 중퇴에 일정한 거주지도 없이 방랑 생활을 했다. 하지만 그는 남들은 절대 따라올 수 없는 추진력이 있었다. 우연히 한 사업가의 눈에 띄인 그는 이후 놀라운 사업가 기질을 보이며 승승장구 하며 엄청난 거부가 되었다. 누구나 다 돌이라고 생각한 존재가 사실은 다듬지 않은 돌일...
"자유무역이 번영의 길"…스웨덴 경제성장에 결정적 기여 2013-01-18 17:21:49
중퇴하고 가업을 이어갔다. 기업들이 잇따라 문을 닫고 실업이 늘어나는 등 보호주의가 불러오는 참혹한 현실을 경험했다. 정부 간섭을 막기 위한 지적 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그는 언젠가는 경제학을 공부해 경제사상가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25세 때 할아버지로부터 농장을 물려받은 바스티아는 부농(富農)이 됐다....
[이 아침의 인물] '추리소설의 창시자' 에드거 앨런 포 2013-01-18 17:15:54
빠져 중퇴했다. 방황하던 그에게 ‘운명의 여인’이 나타난 건 20세 때였다. 사관학교 입학 전에 잠시 머물던 숙모집에서 7세 사촌동생 버지니아를 만났다. 1833년 소설 ‘병 속의 수기’가 당선된 뒤 잡지사 편집자가 된 포는 27세 때 열세 살 아래인 14세 버지니아와 결혼했다. 집필에도 탄력이 붙었다. ‘아서 고든 핌의...
스티브 잡스 매료시킨 포크송 여왕…밥 딜런과 자유로운 세상 꿈꿔 2013-01-18 16:44:00
어쩌지 못해 결국은 대학을 한 학기 만에 중퇴하고 보스턴 일대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남다른 미모에 고음의 바이브레이션을 구사하는 청아한 목소리는 너무나도 독특해서 처음 듣는 순간 빠져들지 않을 수 없는 매력을 지녔다. 그는 포크 가수인 봅 깁슨의 눈에 띄어 1959년 그와 함께 뉴포트 포크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