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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군장성 집에서 마오타이 1만병...시진핑 격노 2013-03-11 11:18:54
반대했지만 중앙군사위 고위층이 이를 밀어붙였다"면서 "전현직 군사위 지도층이 관련된 만큼 끝까지 사건을 파헤치기는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다.kmsung@cbs.co.kr [베이징=cbs 성기명 특파원][네티즌 많이 본 기사] ● 北 '전시 분위기' …"체신소·방송국 갱도로 이동"● '한반도 충돌 가능성' 美 전문가...
[Cover Story] '모럴 해저드'…양심·책임의 실종 2013-03-08 10:36:17
지도층의 도덕적 해이가 수시로 뉴스를 타지만 모럴 해저드는 ‘귀족’ ‘노예’를 가리지 않는다. 국가·사회의 건강지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모럴 해저드가 좌우한다.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넘쳐나면 책임 배려 관용 양보 공존 등의 미덕으로 사회가 훈훈해지지만, 모럴 해저드가 기승을 부리면 거짓 편법 사기 부패...
[Cover Story] 나만 잘되면 되지?…이기심이 도덕적 해이 '뿌리' 2013-03-08 10:27:16
오블리주(noblesse oblige)는 사회의 지도층이 지켜야 할 도덕적 의무를 일컫는다. 초기 로마의 왕과 귀족들은 도덕적 책무에서 평민들보다 솔선수범했다. 세금을 평민보다 앞서 받쳤고, 전쟁 때에는 기꺼이 싸움터로 달려갔다. 특히 포에니전쟁 때에는 전쟁세를 신설, 재산이 많은 원로원들이 많은 비용을 부담했다. ...
[한경에세이] 발레의 역사 2013-03-06 16:55:00
발전을 위해 사회지도층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최태지 <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taejichoi3@hotmail.com > ▶ 개그우먼 배연정, '국밥' 팔아 하루 버는 돈이▶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아빠 어디가' 출연...
[BizⓝCEO] 동반성장위원회, 대·중소기업 동반성장…함께 가면 멀리 갑니다 2013-02-27 15:31:32
사회 지도층이나 대기업의 사회적 의무가 소홀하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올해는 동반성장 평가대상 대기업 수를 100개 이상으로 확대하고 영역 또한 중견기업 및 서비스업 분야로 확장키로 했다. 제조업에 국한돼 있던 정책을 금융, 의료, 유통 등 서비스업 분야 및 중견기업으로 넓혀간다는 계획이다.유장희...
[박근혜 정부 출범에 부쳐] (1) 효율·형평간 균형이 필요하다 2013-02-24 16:56:54
피해야 국민들 꿈꾸는 '행복시대' 가능 사회 지도층 불신도 극복 과제"김인철 한국경제학회장 성균관대 교수·경제학 ickim@skku.ac.kr 박근혜 정부가 국내외 많은 사람들의 축하와 기대 속에 출범했다. 이제 박근혜 대통령은 대한민국 최고 지도자로서의 고귀한 영예도 한 몸에 안게 되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UN 北 인권조사에 한국 곤란지경" 2013-02-22 04:54:29
한국의 지도층이 북한을 포용해야할지, 아니면 맞서야 할지로 의견이 나뉜 점을 감안하면 한국에게 매우 민감한 문제"라고 설명했다. wp는 "특히 북한과 관계를 개선하려는 박근혜 정부가 새로 출범하는 민감한 때에 북 인권조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라며 "이 문제는 대북포용정책으로 나갈지, 아니면 북한 인권문제를...
실리콘밸리 갑부들, 노벨상 상금 3배 생명賞 제정 2013-02-21 17:13:29
‘노블레스 오블리주’(지도층으로서의 사회적 책무)의 모델로 꼽힌다.2013년 2월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uc샌프란시스코에 21세기판 노벨들이 모였다. 이번엔 정보기술(it) 분야의 거물들이다. 애플 이사회 의장인 아서 레빈슨, 구글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코스피 3000 시대 지름길…'뇌물과 부정부패 척결' 2013-02-17 16:33:13
한국 부패도 지수 갈수록 퇴보…지도층 부패 청산해야 '제2 도약'한상춘 객원논설위원 schan@hankyung.com 얼마 전 부패로 얼룩졌던 권력 주변 세력들이 특별사면으로 풀려났다. 숨 고를 틈도 없이 각종 뇌물 사건도 이어졌다. 가뜩이나 계층과 세대 간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지도층 인사들의 비리가 잇달아 터져...
[고전번역원과 함께하는 인문학 산책] '조선 최고의 경세가' 잠곡 김육 2013-02-14 17:02:54
지도층에 있었던 사람들이 대부분 자신들의 사회적 책임은 도외시한 채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했던 탓이다.이 같은 현실에서 우리가 귀감으로 삼아야 할 인물이 있다. 고위직에 올라 국정을 담당하기를 꿈꾸는 공직자들은 더더욱 그렇다. 바로 조선조 최고의 경세가였던 잠곡(潛谷) 김육(金堉·1580~1658)이다. 그의 정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