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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 30년 사상 초유 사용자 '보이콧'…갈라진 노사 2018-07-14 06:54:16
요구안은 올해와 같은 7천530원, 즉 '동결'이었다. 당시 사용자위원은 최저임금 인상의 타격을 가장 많이 받은 업종을 기준으로 최초 요구안을 냈다고 설명했다.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 등에 집중적으로 분포하는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의 인건비 부담은 한계치에 도달했다는 게...
소상공인 "최저임금 수용 못해…모라토리엄 실행" 2018-07-14 06:24:53
최저임금을 의결했다. 결정된 8천350원은 올해 최저임금 7천530원보다 10.9% 오른 금액이다. 국내 최저임금 30년 역사상 8천원대에 접어든 것은 처음이다. 노동계가 8천680원을 제시했으나 공익위원 측이 내놓은 8천350원안이 가결됐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최저임금이 불과 1년 만에 29%나 올랐는데, 과연 1년 만에 매출이...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이어 두 자릿수 인상…노사 모두 반발 2018-07-14 06:19:13
사뭇 다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대선 직후인 작년 7월 최저임금위는 2020년까지 최저임금을 1만원으로 올린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속에 17년 만에 가장 큰 폭인 16.4% 올려 7천530원으로 결정했다. 당시 사용자위원 일부가 퇴장하는 등 강한 불만을 표시했지만, 대세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
올해보다 5.5%P 낮은 인상률…내년 최저임금 결정 일지 2018-07-14 05:06:02
전원회의 개최. 류장수 위원장, 기자회견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시한 7월 14일로 제시 ▲ 7. 3 = 제9차 전원회의 개최. 한국노총 추천 근로자위원 5명 참석.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단위 '시급'으로 하기로 의결 ▲ 7. 4 = 제10차 전원회의 개최 ▲ 7. 5 = 제11차 전원회의 개최. 근로자위원, 내년도 최저임금...
내년 최저임금, 10.9% 오른 8천350원…인상 속도조절(종합) 2018-07-14 04:58:45
의결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 7천530원보다 10.9% 오른 금액이다. 국내 최저임금 30년 역사상 8천원대에 접어든 것은 처음이다. 이번 회의에는 전체 위원 27명 가운데 노동계를 대표하는 근로자위원 5명과 공익위원 9명 등 14명이 참석했다. 지난 13일 열린 제14차 전원회의에도 불참한 사용자위원 9명은 같은 날 밤 참석...
내년 최저임금 8천350원…올해보다 10.9% 인상(2보) 2018-07-14 04:42:07
결정됐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원회는 14일 새벽 4시 30분께 정부세종청사에서 연 제15차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을 8천350원으로 의결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 7천530원보다 10.9% 오른 금액이다. 국내 최저임금 30년 역사상 8천원대에 접어든 것은 처음이다. ljglory@yna.co.kr...
한국외식업중앙회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해야" 2018-07-13 17:49:06
중앙회는 "올해 1월부터 최저임금 시간당 7천530원이 적용되면서 지난 6개월 간 외식업 현장에서는 고용인원 감축과 업주 근로시간 연장 등으로 휴·폐업이 속출하고 있다"며 "회식 감소와 임대료 인상 등으로 수익은 지속적으로 감소세"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에 따른 부작용으로 음식 가격 인상, 종업원 감원, 업주...
최저임금 결정 늦어지자 '을들의 갈등' 심화 우려 2018-07-13 16:25:33
측 사용자위원 7명도 '동결' 입장을 충분히 전달했다며 전원회의에 참석할 이유가 없다는 입장이다. 익명을 요구한 사용자위원 측 한 관계자는 "우리의 입장은 지금껏 충분히 밝혀왔다"며 "어차피 우리의 입장이 수용되지 않을 텐데 굳이 회의에 참석하면 명분만 줄 뿐 득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내년 최저임금 마지막 논의 시작…사용자위원 일단 불참 2018-07-13 10:35:44
최초 요구안으로 1만790원을, 사용자위원은 7천530원(동결)을 제시한 상태다. 이번 회의에서 노·사 양측은 수정안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혀나가야 하지만 양쪽 입장차가 워낙 커 결론이 쉽게 나지 않을 전망이다. 과거 사례에 비춰보면 늦으면 14일 새벽에야 결론이 날 수도 있다. ljglory@yna.co.kr (끝) <저작권자(c)...
내년 최저임금 오늘 최종 담판…격차 좁힐 수 있을까 2018-07-13 08:25:10
최저임금의 최초 요구안으로 1만790원을, 경영계는 7천530원(동결)을 제시한 상태다. 이번 회의에서 노·사 양측이 수정안을 제시하면서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하지만 일각에서는 노·사의 입장차가 워낙 커 결론은 쉽게 나지 않을 전망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 사례로 미뤄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