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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자다 권오중, 방청객을 위해 "대리 욕설"…쌍시옷의 마술사 2014-12-06 14:21:04
사람의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고 “얼굴 말고 다른 것이 보고 싶다면 음흉한 것이다”라며 순진의 기준을 정했다. 이에 방청객들은 격하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고, 김제동은 방청객들을 향해 “아, 이런 얘기 좋아하시는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권오중은 “너는 이제 재미없다....
`나는 남자다` 권오중, 거침없는 19금 발언에 유재석 일침...`뭐라고 했나?` 2014-12-06 12:32:41
때 물어보면 순진한 것이고 그냥 하면 안 순진 한 것이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제동은 "이런 것 좋아하시는 구나"라고 말했다. 후에 권오중은 `삐-`처리가 될 만큼 수위 높은 발언을 계속해서 이어갔다. 그러자 유재석은 "권오중이 이렇게 현장에서는 영웅인데 방송에서는 병풍이다"라면서 "수위 조절을...
`나는 남자다` 장동민, 태어날 때부터 순진하지 않아… `깜짝` 2014-12-06 12:26:52
한때 순진했던 남녀들이 초대됐다. 이날 유재석은 장동민에게 “태어날 때부터 순진하지 않았다던데”라고 물었다. 장동민은 “5~6세 때 동네에 경리보던 미스강 누나가 있었다. 경리보던 누나니까 미니스커트를 입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누나가 날 예뻐해서 무릎베개를 하고 귀를 파줬다. 그때 기분이 너무...
`나는 남자다` 권오중, 19금 발언에 유재석 "수위 조절 해 달라" 2014-12-06 11:28:31
때 물어보면 순진한 것이고 그냥 하면 안 순진 한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권오중은 “이런 것 좋아하시는 구나”라고 말한 뒤 19금 발언을 거침없이 쏟아냈다. 이를 듣던 유재석은 “권오중이 이렇게 현장에서는 영웅인데 방송에서는 병풍이다. 수위 조절을 해서 방송에서도 활약 좀 해 달라” 말해...
`나는 남자다` 클라라 등장에 "녹화 망했다" 반응 보인 이유가? 2014-12-06 09:10:36
‘나는 남자다’에서는 ‘나는 순진했던 남녀다’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클라라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클라라가 게스트로 소개되며 등장하자 현장은 열광의 도가니가 됐다. 남자 방청객들은 기립박수까지 하며 환호를 이어갔다. 그러나 열렬히 환호한 거건 남자 방청객들 뿐. 여자 방청객들은 냉랭한 반응을...
‘나는남자다’ 유재석, ‘음흉함?’ 그런 면 없지 않아 있다 ‘인정’ 2014-12-06 09:10:10
콕 집어 가장 순진하지 않은 거냐 물었다. 김제동은 방송에 나오는 모습에 다 가식이라 퍼부었고, 유재석은 완전히 때 묻었단 얘기 아니냐며 맞장구 쳤다. 김제동은 6위가 누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별로 안 좋다면서 고개를 저었고, 유재석은 괜히 찔리는 듯 보였다. 김제동은 “너 참 고생 많다, 순진한 척, 착한 척...
‘나는남자다’ 권오중, 이성의 얼굴 말고 다른 부위 생각나면 ‘음흉’한 것 2014-12-06 01:30:02
순진한 것이 아닌 음흉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오중의 발언에 여자 방청객들은 멀뚱한 표정이었고 남자 방청객 쪽에서는 처음으로 자의적인 박수가 터져 나왔다. 김제동은 이런 얘기를 좋아하냐며 웃었고, 유재석은 한 예를 들어 뽀뽀할 때 물어보면 순진한 것이고 물어보지 않으면 음흉한 것이라 설명했다....
‘나는남자다’ 임원희, 무용과 여학생과 상체 맞붙여 스트레칭 “에로틱했다” 2014-12-06 01:00:09
때 얼마나 순진했었는지 연극과 수업 전 스트레칭을 갖는 시간에 무용과 여학우와 같이 스트레칭을 하게 됐다 전했다. 임원희는 무용과 여학우와 상체가 닿게 되고, 다리가 찢기면서 너무 아파서 아프다는 표현은 못하고 신음소리만 냈다고 설명했다. 그때 임원희의 귀에 대고 여학우의 목소리로 “괜찮아, 조금만 참아”...
‘나는남자다’ 장동민, 5살에 경리누나 ‘미니스커트’ 보는 즐거움 알았다 2014-12-06 00:25:25
멋쩍어했다. 한편 장동민은 태어날 때부터 순진하지 않았다는 말에 입을 뗐다. 장동민은 약 5~6세에 순진하지 않았음을 느꼈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장동민은 동네 회사에서 미스강이라고 불리우던 경리누나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항상 미니스커트를 입던 경리 누나가 자신을 예뻐했다면서 무릎베개...
‘힐러’ 지창욱, 이중생활 포착…서정후 vs 박봉수 극과 극 반전매력 발산 2014-12-05 07:44:30
기자 박봉수로서의 모습은 정반대다. 순진한 표정으로 선배 채영신을 바라보고, 가지런히 손을 모아 가방을 쥔 모습은 어수룩함이 느껴진다. 지창욱은 힐러와 봉수를 오가며 다양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행동과 표정, 눈빛과 말투까지 섬세한 연기로 극중 위장취업을 하게 되는 서정후의 이중생활을 완벽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