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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시진핑과 짧은 만남… "한반도 평화·안정 노력에 감사" 2017-12-01 22:48:01
인사 400여 명이 참석했다. 추 대표를 포함해 아웅산수지 미얀마 국가자문역, 야마구치 나쓰오 일본 공명당 대표, 훈센 캄보디아 총리, 판팅야오 베트남 공산당 중앙서기처 서기 등 14명만이 시 주석과 사진촬영을 했다. 추 대표는 세 번째로 시 주석을 만났다.추 대표는 이후 왕후닝(王寧)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과...
추미애 대표, 시진핑 만나 "한반도 평화 노력에 감사"(종합) 2017-12-01 19:26:22
라오스, 베트남에 이어 세 번째로 추 대표가 만났다. 아울러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자문역과 야마구치 나쓰오(山口那津男) 일본 공명당 대표, 파커 미국 공화당 전국위원회 재무 담당, 훈센 캄보디아 총리 등도 이날 포토 타임에 참석했다. president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中공산당 '세계정당대회' 개막…北대표단 불참(종합) 2017-12-01 19:05:16
중국은 시진핑 주석의 바로 옆자리를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자문역에 배정하는 등 로힝야족 인종청소 사태로 가까워진 양국 관계를 반영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도 주요 대표들과 함께 시 주석 좌석의 바로 뒷줄을 배정받았다. '인류운명공동체의 구축과 아름다운 세계의 공동 건설 : 정당의 책임'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2-01 15:00:05
부인 안해 171201-0327 외신-0064 10:25 특별기로 아웅산 수치 모신 中…안보·경제 협력 박차 171201-0328 외신-0065 10:25 '락까 탈환' 美 해병대 400여명 시리아서 철수한다 171201-0338 외신-0066 10:29 日 왕실회의 개최…'아키히토 일왕 2019년 4월말 퇴위' 결정 171201-0352 외신-0067 10:38 팝스타...
특별기로 아웅산 수치 모신 中…안보·경제 협력 박차 2017-12-01 10:25:15
특별기로 아웅산 수치 모신 中…안보·경제 협력 박차 수치, 시진핑과 회담…특별 초청객으로 '중국 공산당과 대화' 개막식 연설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로힝야족 인종청소 사태로 미얀마와 가까워진 중국이, 아웅산 수치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경제와 안보 분야 협력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1일...
교황, 미얀마 난민 도와준 방글라에 감사…'로힝야' 표현 안써 2017-11-30 23:25:10
나흘간 미얀마를 방문해 문민정부의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 국가 자문역과 로힝야족 인종청소 책임론이 제기되는 민 아웅 흘라잉 군 최고사령관 등과 면담했다. 교황은 또 불교 등 미얀마 현지 종교지도자들을 만나 서로 다른 종교 간의 화합을 강조했지만, 연설 등 공개석상에서 직접적으로 '로힝야족'을 언급하...
교황청 대변인, 교황 비공개 석상에서 '로힝야' 언급 시사 2017-11-30 10:07:08
이번 미얀마 방문 중에 문민정부의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에 앞서 인종청소의 책임이 있는 민 아웅 흘라잉 군 최고사령관을 먼저 면담했다. 이는 최고사령관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버크 대변인은 "교황은 공식 방문 일정을 끝낸 뒤에 장군을 면담하는 것을 선호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
바티칸, 로힝야 언급회피 논란에 "교황, 불가능한 문제 못풀어" 2017-11-30 00:43:19
"절대 틀리지 않다"며 "교황은 현지 가톨릭 교회의 우려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교황은 미얀마에서 미사를 집전할 때 '로힝야족' 문제를 거론하지는 않았다. 교황은 문민정부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 민 아웅 흘라잉 군최고사령관 등과의 면담 과정에서도 로힝야족을 직접 언급하지...
교황, 미얀마서 첫 미사 집전 "복수유혹 떨치고 용서하라" 2017-11-29 15:04:30
않았다. 교황은 그동안 문민정부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 민 아웅 흘라잉 군최고사령관 등과의 면담 과정에서도 로힝야족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 미얀마는 1948년 독립 이후 최근까지 60년 이상 정부군과 반군, 반군과 반군 간에 내전 수준의 무쟁 분쟁을 겪고 있다. 이로 인해 그동안 25만명 이상이 목숨을...
교황의 '로힝야' 언급 회피에 난민·인권단체 실망 2017-11-29 00:35:18
수도 네피도에서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와 환담한 뒤 외교단과 정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 첫 공개 연설에서 "미얀마는 오랜 민족분규와 적대 행위로 인해 지속해서 고통과 깊은 분열을 겪었다. 미얀마를 조국으로 부르는 사람들은 모두 기본권을 보장받아야 한다"고 우회적으로 로힝야족 문제를 거론했다. 교황은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