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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첫예산] 누리과정 2조원 전액 국고지원…반값등록금 확대 2017-08-29 08:00:15
아닌 재직자들에 대한 능력 개발 지원도 늘린다. 아프가니스탄 공용어인 다리어, 캄보디아 크메르어, 아프리카 스와힐리어 등 특수외국어 교육 진흥 사업, 중국의 고전문헌 동북공정인 유장(儒藏)·역외한적(域外漢籍) 편찬사업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고전총간 발간 등 이색 사업도 예산안에 포함됐다. kong@yna.co.kr...
19세기 조선과 청의 문인은 어떤 글을 주고받았나 2017-08-28 11:22:52
책에는 장요손뿐만 아니라 조선의 금석문을 연구해 서적을 편찬한 유희해(劉喜海), 청나라 최고의 경학자 완원(阮元)의 아들인 완복(阮福) 등 61명의 서신이 담겼다. 출판사 사람들이 펴낸 신간 '북경편지'(北京便紙)는 해린척소의 국내 첫 완역본이다. 편지 원문을 싣고 번역 원고와 주석, 15개 이본(異本)의 차...
일제강점기 서울사람 가장 괴롭힌 질병은 '치통' 2017-08-28 11:15:01
늘었다. 서울역사편찬원은 질병, 대학입시, 상하수도 등 근대 서울사람들의 생활상을 다룬 '근대문화유산과 서울사람들'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일제강점기 당시 자료에 따르면 서울 하층민의 질병으로는 치아질환(34.6%)이 가장 흔했고 이비인후 질환(25.3%), 외과 질환(17.3%), 소화기 질환(14.0%)이 뒤를...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재산 64억7천만원…72명 재산공개 2017-08-25 07:15:13
전 교육부 국사편찬위원장의 재산은 21억7천822만3천원, 안총기 외교부 전 2차관은 12억978만5천원, 윤덕민 전 국립외교원장은 8억9천570만5천원, 김형석 전 통일부 차관의 재산은 5억2천944만1천원이다. 김수남 전 검찰총장의 재산은 25억8천409만9천원, 김주현 전 대검차장은 15억6천506만3천원, 이창재 전 법무부 차관의...
기간제교사·강사 정규직 전환 9월초 판가름…가이드라인 마련(종합) 2017-08-23 18:48:34
교육부와, 교원소청심사위원회·국사편찬위원회 등 소속기관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계획을 심의하고 있다. 각 시·도 교육청과 국립대학, 국립대병원을 비롯한 공공기관은 개별적으로 심의위원회를 꾸린다. 다만, 영어회화 전문강사, 다문화언어강사, 산학겸임교사, 교과교실제강사, 초등 스포츠강사, 유치원 ...
기간제교사·강사 정규직 전환 9월초 판가름…가이드라인 마련 2017-08-23 17:21:40
교육부와, 교원소청심사위원회·국사편찬위원회 등 소속기관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계획을 심의하고 있다. 각 시·도 교육청과 국립대학, 국립대병원을 비롯한 공공기관은 개별적으로 심의위원회를 꾸린다. 다만, 영어회화 전문강사, 다문화언어강사, 산학겸임교사, 교과교실제강사, 초등 스포츠강사, 유치원 ...
한글 사전은 언제 만들어졌나…사전으로 읽는 우리말글 역사 2017-08-22 08:36:16
시작한 개화기부터 현재까지의 사전 형태, 편찬 목적을 살펴보는 일은 민족의 삶을 더 면밀하게 이해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립한글박물관은 이번 학술대회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내년 '한글과 사전' 특별전을 열 계획이다. ai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中, 日731부대 세균전·마루타 증거 '페스트균 배양기' 등 공개 2017-08-19 11:21:08
실증된 것이다. 중국 중앙기록관이 편찬한 '세균전과 화생방전' 책자에 우에다의 증언이 기록됐는데 "매일 10㎏의 세균을 생산해 운송기를 통해 배양실로 운반하고 배양한다. 내가 근무한 3반은 부화기로 세균을 생산하는데 총 4개의 전류부화기로 페스트균을 만들었다"고 진술했다. 진 관장은 "일제가 폐망한 뒤...
경복궁 자경전 다례체험·우리역사 바로알기대회 시상식 2017-08-17 16:12:17
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회당 정원은 20명이다. ▲ 국사편찬위원회는 17일 제15회 '전국 중·고교생 우리역사 바로알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민(民)의 성장과 역사의 변화'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안산 송호중학교의 신현지 학생과 서울 대일외고의 양석민 학생이 대상을 받았다. 수상자들은...
시민단체 "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 과정 밝혀라" 감사 청구 2017-08-17 11:01:00
축소·독재 미화로 외면당했다"면서 "새 정부 들어 국정교과서는 폐지됐으나 이제 책임자 문책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이들 단체는 국정교과서 예비비와 홍보비 편성·집행이 정당했는지, 집필진·편찬심의위원에 대한 연구비·검토비 지급이 적절했는지 감사해달라고 청구했다. 이달 7∼15일 감사청구인단 786명이 모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