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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제1호 지리산…'가치' 높여 국민의 산으로 거듭난다. 2017-08-24 15:53:26
제1호인 지리산이 자연과 문화 가치를 더 높인 국민의 산으로 거듭난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24일 지리산 국립공원 지정 50년을 맞아 향후 50년 미래상과 이를 이루기 위한 5대 전략, 그리고 50대 과제를 발표했다. 5대 전략은 자연 가치·문화 가치 증진, 탐방서비스·지역사회 협력·공원관리시스템...
야행·드론 항연·청주성 축제…가을 길목 청주 문화의 향연 2017-08-23 09:45:21
국보 41호인 용두사지 철당간을 비롯해 문화유산이 산재한 청주 일원에서 '청주 야행, 밤드리 노니다가'가 열린다. '플라잉 퍼포먼스'와 '하늘을 품다'는 제목의 스토리텔링 거리극과 역사 투어, 근대 사진전, 무성영화 상영,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26일∼27일 충북대 일원에서는...
김현종 대 라이트하이저…'스캐든' 출신의 한미FTA 승부 2017-08-22 07:01:01
선발한 국내 여성 통상전문가 1호인 유 교섭관은 한미 FTA 체결 협상 당시 서비스·경쟁분과장을 맡았다. 체결 협상 막바지에 합류했던 여 국장은 최근 이스라엘, 에콰도르, 중미 6개국과의 FTA 협상에서 수석대표를 맡은 경험이 있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바다 보지 못한 산골 학생 수평선 보고 큰 꿈 키우세요" 2017-08-21 10:24:05
호인 대암산 용늪을 찾아 습지의 역할과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할 예정이다. 대암산 남서쪽 해발 1천280m에 있는 넓이 1.36㎢의 용늪은 큰 용늪, 작은 용늪, 애기 용늪으로 이루어져 있고 생태·학술 가치가 높은 고층습원이다. 아울러 재단은 강원도교육청이 도입한 '에듀버스'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오지 중학교...
애물단지 전락 30억짜리 황금박쥐…보험료만 연 2천만원씩 날려 2017-08-17 11:14:38
지정 멸종 위기 포유동물 1호로 천연기념물 제452호인 황금박쥐(학명 붉은박쥐)가 함평 일대에서 발견되자, 이를 관광상품화 하고자 이러한 황금박쥐를 만들었다. 작품은 거북 형상의 기단 위에 가로 1.5m, 높이 2.18m로 순은으로 제작한 원형 안에 4마리의 순금 황금박쥐가 서로 교차하고 있으며 중앙 상단에 대형 황금...
[2018 평창] 보고 먹고 즐기자…'오감 만족' 겨울스포츠 축제 2017-08-17 06:22:00
이후 맛이 좋기로 소문나자 자신의 호인 초당(草堂)이란 이름을 붙여 초당순두부로 불렸다고 한다. 동해안에 있는 만큼 강릉 바다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활어회와 사천물회도 일품이다. 사천물회는 활어의 부드럽고 달콤한 식감과 새콤한 국물에 말아 먹는 소면의 조화가 환상이다. 강릉의 특별함으로 '커피'도...
[시티스케이프 코리아 2017] 국내외 부동산 '축제의 장'…명품 투자기회를 잡아라 2017-08-15 16:02:00
1호인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인도 칼리얀 돔비블리 신도시, 볼리비아 산타크루즈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등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등 첨단 기술을 부동산산업에 접목한 융복합 상품도 관심을 끌 전망이다. 정보기술(it) 업체 마이다스아이티 전시관에서는 주택을 항공에서 내려다보고 집...
바이오피드 "기술특례 통해 내년 상장 추진" 2017-08-14 18:44:20
천연물 신약 8호인 아토피 치료제 '유토마 외용액2%'(kt&g101)의 개발사다. 최근 원천기술인 'alep(animal lung extracted phospholipids)'을 기반으로, 임상대행업체(cro)인 클립스와 욕창 치료제에 대한 전임상 계약을 체결했다. 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와 전임상 효력 검사도 병행하고 있다.연말까지...
千·鄭·李 "安, 대선패배 장본인" vs 安 "뒤에 있기엔 당 절박"(종합) 2017-08-14 18:37:08
1호인 이 최고위원의 경우 실패한 영입이었다"고 비판했다. 애초 안 전 대표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던 친안(친안철수)계의 이 의원조차 "출마의 진정성을 믿는다"면서도 "왜 혼자만 위기에서 당을 구출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라고 지적했다. 공격이 집중되자 안 전 대표는 "소모적인 질문에 답하느라 시간을 다 썼다"며...
위험하진 않을까…도심 한복판 하천에 수달 서식 2017-08-14 14:02:56
최근 하구 바닷가에서 천연기념물 제331호인 잔점박이물범이 관찰되고 삵 등 멸종위기종의 서식처로 자리 잡고 있어 행정기관과 시민 등의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수달은 지난 12∼14일 남대천의 한 곳에서 물고기를 사냥하는 모습이 연이어 목격됐다. 지난달 30일에도 같은 곳에서 관찰됐다. 최근 내린 많은 비로 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