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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선 사고, 약수역~대청역 단전으로 운행중단…퇴근길 날벼락 2016-02-19 19:22:01
3호선 대청역∼약수역 구간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가 41분에 복구됐다. 이후 다시 전기 공급이 끊겼으나 오후 7시1분에 최종적으로 복구됐다고 메트로는 밝혔다. 서울메트로는 "열차가 다시 운행을 시작했으나 단전의 여파로 아직 정상적인 운행은 되지 않고 있다"며 "전기 공급이 끊긴 원인은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정부, 개성공단 전력공급 전면 중단…11년 만에 처음 2016-02-12 06:33:58
중단했다. 이날 한전 파주 변전소(급전분소)에서 원격 조정을 통해 단전을 실행했다. 지난해 한전은 연간 총 1억9,100만㎾h의 전력을 124개 개성공단 입주 기업에 공급했다. 이 가운데 산업용이 95.3%를 차지했고 일반용(4.3%), 가로등(0.2%), 주택용(0.1%) 등이 뒤를 이었다. 송전 설비는 문산에서 평화변전소까지 총...
<개성공단 중단> 단전·단수…"방침 나오면 작업 진행"(종합) 2016-02-11 13:50:49
"단전이나 전력 공급 감축하는 데 복잡한 과정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서 정부 방침만 정해지면 곧바로 실행할수 있다"며 "단전 등이 결정되면 직원 6명은 관련 절차를 현지에서 마무리한 뒤 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전은 현재 경기도 문산변전소를 거쳐 154㎸ 송전선로를 따라 개성공단 내 평화변전소에 전력을...
<개성공단 중단> 한전 6명 체류…"방침 나오면 단전 작업" 2016-02-11 11:20:42
"단전 등이 결정되면직원 6명은 관련 절차를 현지에서 마무리한 뒤 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을 결정한 정부는 조만간 우리 측에서 공급하는전기와 수도에 대해서도 단전, 단수 조치를 취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은 현재 경기도 문산변전소를 거쳐 154㎸ 송전선로를 따라...
청와대, 개성공단 철수 주시…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 소집 2016-02-11 10:42:37
장비 철수 문제, 개성공단 단전·단수 문제 등에 대한 남북간 협의 상황에 대해 주시하고 있다.청와대 관계자는 "우리 국민 철수 문제 외에도 여러 가지 넘어야 할 산이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외부 공개 일정이 없는 박근혜 대통령도 이날 경내에서 개성공단 철수 문제와 대북 제재 문제 등에 대해 수시로...
개성공단 인원·장비 철수 시작, 영구 폐쇄 우려에 `발동동` 2016-02-11 09:49:50
남측 개성공단관리위원회와 북측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간에 개성공단 철수와 관련된 협의도 이날 시작될 예정이다. 개성공단 내 남측 자재와 장비, 완제품 반출 문제와 개성공단 단전·단수 문제를 놓고 양측이 갈등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 정부 당국자는 "기본원칙은 각 기업의 설비와 자재, 보관 중인 완제품을...
개성공단 중단, 남측 인원·자재·장비 철수 시작…몇명 체류중? 2016-02-11 09:26:05
자재와 장비, 완제품 반출 문제와 개성공단 단전·단수 문제를 놓고 양측이 갈등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 정부 당국자는 "기본원칙은 각 기업의 설비와 자재, 보관 중인 완제품을 모두 철수시킨다는 것이지만, 이와 관련해서는 북측과 협의를 해야 한다"고 했다. 개성공단 중단, 남측 인원·자재·장비 철수 시작…몇명 체류...
연휴 끝나자마자 짐싸는 개성공단, 장기화 불가피·폐쇄 관측도… 2016-02-11 09:17:11
대한 단전, 단수 조치 등 후속 조치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개성공단에 있는 완제품 처분 방안, 근로자 임금 문제 등에 대해 북측과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부는 지난 10일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열어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을 결정했다. 당초 정부는 북한이 지난달 4차...
남북, 개성공단 철수 관련 협의 예정…갈등 커질 듯 2016-02-11 09:05:48
대한 단전, 단수 조치는 남측 인원과 장비에 대한 철수 논의가 마무리된 시점에서 북측과의 협의가 시작될 전망이다. 특히 북측은 단전·단수 조치에 대해 강력히 반발할 가능성이 있다. 개성에 거주하는 일부 북한 주민들은 우리 측이 공급하는 식수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성공단 인원·장비 철수 시작…영구 폐쇄 우려도 2016-02-11 08:26:19
문제와 개성공단 단전·단수 문제를 놓고 양측이 갈등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정부 당국자는 "기본원칙은 각 기업의 설비와 자재, 보관 중인 완제품을 모두 철수시킨다는 것이지만, 이와 관련해서는 북측과 협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