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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 칼럼] 하버마스가 웃을 불통론 2013-12-23 21:31:14
대기업 말단 사원의 소통범위는 기껏해야 부장 아니면 이사대우다. 사장의 소통 하한선도 비슷하다. 이 범위를 넘어서는 것은 소통의 형식을 흉내낸 선전공세다. 이론물리학자가 초등생과 초끈이론을 토론할 수는 없다. 독일의 하버마스는 자타가 공인하는 소통과 공론장 이론의 전문가다. ‘universal pragmatics’를...
中 광저우시, 공무원 여권 압수 2013-12-22 21:43:05
위해 극약 처방을 내렸다. 하급 공무원들의 여권을 압수해 부패한 관리들의 해외 도주를 막기로 한 것이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22일 광저우시가 산하 1142개 촌(村·농촌지역 말단 행정조직)의 촌관 2014명의 여권을 상급자에게 제출하도록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광저우시 촌관들은 출장은 물론...
"인재관리는 결혼과 비슷…끝없이 대화 나누라" 2013-11-17 21:25:11
핵심 소스코드와 같은 민감한 정보도 말단 직원에게까지 공개한다.” ▷자율성을 강조하는 것은 좋지만 도덕적 해이가 생길 수도 있다. “구글의 채용 시스템은 매우 보수적이어서 방만하게 일할 것 같은 지원자는 채용 과정에서 걸러진다. 보수적이라 함은 (조직에) ‘나쁜 사람’을 들이는 리스크를 떠안느니 차라리...
[글로벌 인재포럼 2013] "리터당 200㎞ 가는 車?…직원들의 엉뚱한 도전을 격려하라" 2013-11-06 21:09:01
수 있다”고 말했다. 구글의 말단 엔지니어도 소프트웨어 코드를 거의 대부분 알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직원들을 믿어야 한다”고도 역설했다. 좋은 대학, 좋은 배경을 가진 사람을 뽑는 게 중요치 않다고도 했다. 그는 “학점이나 시험 점수, 학력 정보가 직원의 성과와 얼마나 관련 있는지를 봤더니 초기 1~2년...
[글로벌 인재포럼 2013] 바라크 "이스라엘처럼 軍이 직업교육·인재양성의 산실돼야" 2013-11-06 21:03:42
중요하지만 일단 회의실에 들어가면 말단 사원부터 사장까지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는 이스라엘 기업문화가 창의성의 원동력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 군대 인재양성의 장으로 바라크 전 총리는 인재들이 활발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도운 정부의 노력도 소개했다. 이스라엘은 1993년 스타트업(초기 기업) 투자를...
남양유업 "밀어내기는 아버지 시대의 자화상" 법정서 선처 호소 2013-11-06 15:00:36
"이번 사건은 말단 영업사원의 욕설 파문으로 불거졌는데 피고인이 사회적 비판을 수용해 크게 반성하고 더 이상 밀어내기가 불가능한 제도를 만드는 등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양유업 불매운동으로 올해 1~9월 순손실 315억원이 발생했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과징금 124억원을 부과받기도 했다"며 "이중 처벌이...
[비즈&라이프] 말단사원 결혼식에 자신의 에쿠스 보내…"직원은 가족" 포용 리더십이 회사 바꿨다 2013-10-22 21:23:57
ceo 오피스 - 家長같은 보스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경비·청소아줌마들과도 식사…협력사 직원들도 똑같이 임직원들 애사심 똘똘 뭉쳐…경질유 점유율 3년새 5%↑ 취임후 성장세 뚜렷…윤활유 등 사업다각화로 2016년 영업익 1조 목표 현대오일뱅크 구매팀에서 근무하는 허재호 대리는 지난달 결혼식 때 어깨가...
[2013 고객만족도] 쿠쿠전자, 13년 연속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1위 선정 2013-10-15 16:26:16
글을 남기는 순간 말단사원부터 ceo까지 사내 각 담당자들의 모니터에 동시에 고객의 글이 올라오고 이에 바로 응대를 해야 하는 제도다. 쿠쿠는 ‘기술개발은 실험실보다 고객에게서 비롯된다’는 생각에 제품 개발과정에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실제로 쿠쿠에는 고객의 의견과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바탕이 된...
[신간소개] `실전 중소기업 성공전략`‥인간미 묻어나는 현장 소개 2013-10-14 14:39:17
글을 담고 있다. 매출과 수익은 늘어나지 않고, 경쟁은 치열한 반면 비용은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점점 늘어나는 중소기업 시장. 녹록치않은 중소기업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가 말단 영업사원에서부터 최고경영진 자리에 이르기까지 실제 현장에서 체득한 현장의 이야기가 책에 잘 녹아있어 성공을...
최연혜 코레일 사장 "사고발생 시 즉시 직위해제" 2013-10-07 13:51:02
밝혔다. 또 "지금 코레일에는 간부부터 말단직원에 이르기까지 적당주의가 만연해 있으며, 본사와 현장이 완전히 괴리돼 회사 일에 대해 애사심과 주인의식 없이 강 건너불구경하는 냉소주의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외부에서 보는 시각은 매우 매섭고 냉담하다고 경고했다. "17조원이 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