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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세수 10조9천억원 결손··올해도 마찬가지? 2015-02-10 14:29:20
부진 등으로 세수가 예산에 미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세목별 예산 대비 부족액은 법인세 3조3천억원, 관세 1조9천억원, 부가가치세 1조4천억원, 소득세 1조1천억원, 증권거래세 등 기타 2조3천억원 등이었다. 전년과 비교하면 소득세는 5조5천억원(11.5%), 소득세 중 근로소득세는 3조4천억원(15.5%), 부가세는...
문재인, 박근혜 대통령 정면 공격…"이중의 배신" 2015-02-10 13:52:00
인상은 명시적으로 세금을 올린 것이고, (정부가) 국세 세목도 신설했다. 그렇게 해서 세금을 크게 올렸는데 그게 증세가 아닌가"라며 '13월의 세금폭탄' 논란과 관련, "연말정산이란 이름으로 공제방식을 바꿔서 우리 가난한 봉급쟁이들에게 세금 크게 올린 거 아닌가. 이거 증세 아닌가"라고...
지난해 세수 10조9000억원 결손 '최대'…3년 연속 '펑크' 2015-02-10 11:35:50
예산에 미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세목별 예산 대비 부족액은 법인세 3조3000억원, 관세 1조9000억원, 부가가치세 1조4000억원, 소득세 1조1000억원, 증권거래세 등 기타 2조3000억원 등이었다.전년과 비교하면 소득세는 5조5000억원(11.5%), 소득세 중 근로소득세는 3조4000억원(15.5%), 부가세는 1조1000억원(2.0%) 등의...
지난해 법인세수 2.7%↓, 근소세수 15.5%↑(종합) 2015-02-10 11:30:42
대부분의 주요 세목이 예산 대비 1조원 이상 부족한 가운데 기업들의 영업이익악화로 법인세의 세수 결손만 3조3천억원에 달했다. 특히 지난해 기업들이 납부한 법인세수가 1년 전보다 2.7% 감소한 반면, 봉급생활자들이 낸 근로소득세는 1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올해 세수 목표치를 달성할 수...
지난해 세수결손 10조9천억원 `역대 최대` 2015-02-10 11:30:00
결손은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주요 세목별로 보면 기업실적 하락 여파로 법인세가 3조3천억원 부족했고, 수입 감소와 환률 하락 등으로 관세가 1조9천억원 덜 걷혔습니다. 또 내수부진 여파로 부가가치세가 1조4천억원, 수신금리 하락 등으로 이자소득세가 1조원 부족했습니다. 주식거래가 급감하면서 증권거래세와 농특세...
지난해 법인세수 2.7%↓, 근소세수 15.5%↑ 2015-02-10 07:00:22
대부분의 주요 세목이 예산 대비 1조원 이상 부족한 가운데 기업들의 영업이익악화로 법인세의 세수 결손만 3조3천억원에 달했다. 특히 지난해 기업들이 납부한 법인세수가 1년 전보다 2.7% 감소한 반면, 봉급생활자들이 낸 근로소득세는 1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올해 세수 목표치를 달성할 수...
작년 세수 10조9천억원 결손…사상 최대 규모 2015-02-10 07:00:17
부진 등으로 세수가 예산에 미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세목별 예산 대비 부족액은 법인세 3조3천억원, 관세 1조9천억원, 부가가치세 1조4천억원, 소득세 1조1천억원, 증권거래세 등 기타 2조3천억원 등이었다. 전년과 비교하면 소득세는 5조5천억원(11.5%), 소득세 중 근로소득세는 3조4천억원(15.5%),...
야당 "박 대통령 증세 비판은 무책임…법인세 정상화해야" 2015-02-09 15:36:34
수준의 세목과 세율을 논의하면 국민 합의도 끌어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청와대는 국회에서 이뤄지는 진지한 증세 논의를 차분히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정부, '증세 마지막 수단' 원칙 확인…가능성은 남겨>(종합) 2015-02-04 20:16:58
있고 내년부터 시작될 선거를 앞두고 세목 신설이나 세율 인상 등 증세도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면 조세와복지에 대한 공론화를 통해 전면적인 개혁을 추진할 가능성도 있다. 최 부총리가 언급한대로 여야 간 합의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거쳐 증세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하면 그 대상은 법인세가 될 확률이 높다....
최경환 "증세 고려할 단계 아냐".. 세액공제 취지는 살려나가기로 2015-02-04 20:16:26
인상이나 세목 신설을 증세라고 본다"면서 "가능하면 세율인상이나 세목신설 없이 비과세감면폭을 줄이고 경제성장에 따른 세금증가 내지는 여타의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경제를 살리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는 비과세감면 축소나 여러 세출 구조조정에 따라 세금이 증가했을 뿐이지 실제적인 `증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