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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백상아리' 美동부해안 잇단 출몰…팔로워 '들썩' 2017-06-03 10:00:07
27일(현지시간) 오후 뉴저지 최남단 케이프메이 해안에서 수컷 백상아리 '시스코'와 함께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달 31일에는 애틀란틱시티 해안에서, 지난 1일에는 인근 롱비치에서 각각 목격됐다. 이어 2일 오전 6시29분께 벨마르 해안으로부터 20마일(32㎞) 떨어진 지점에서 또다시 나타났다. 메리 리가 미...
참치가 비싸다고?…1천300만원 짜리 대게·멜론은 1천500만원 2017-06-03 08:01:01
11월 돗토리(鳥取)항에서 열린 첫 대게(snow crab) 경매에서 수컷 1마리가 사상 최고가인 130만엔(약 1천300만원)에 팔렸다. 종전 기록은 2015년의 70만엔 이었다. 여름 고급과일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홋카이도(北海道) '유바리(夕張)멜론도 삿포로(札晃) 중앙도매시장에서 열린 올해 첫 경매에서 2개들이 한 상자가...
‘미우새’ 토니안, 낯선 곳에서의 하룻밤? 무슨 일 때문에 외박했나 2017-06-02 18:30:49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이날은 수컷하우스의 인테리어 공사로 인해 ‘토니안’을 비롯한 세 식구가 잠시 지인의 집을 방문 한 것이었다. 특히 지인의 집에는 만화방과 게임방 그리고 사우나까지 최신식 시설이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어 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새 보금자리가 마음에 쏙 든 토니안은 “집...
멸종위기 호랑이 '참혹한 죽음'…가축잃은 주민들 집단공격 2017-05-30 10:14:25
죽은 두 살짜리 수컷 호랑이의 사체를 발견했다. 마을 인근에 묻혀 있던 호랑이의 사체는 얼굴 부위가 흉기로 난자돼 있었으며, 안구와 수염, 꼬리, 성기 등 장기 일부가 뜯겨나간 상태였다. 해당 지역 경찰 당국자는 "최근 호랑이가 가축을 습격하는 일이 있었다"면서 "이에 격분한 주민들이 호랑이를 잡아 죽인 것"이라고...
중국 기증 따오기 4마리가 313마리로…내달 일반에 재공개 2017-05-25 16:16:22
모습을 도민이 볼 수 있도록 따오기 공개를 재개하기로 했다"며 "많은 탐방객이 동요나 동화 속 따오기가 아닌 실제 우포늪에서 사는 따오기와 만나볼 것"을 권했다. 따오기복원센터는 중국에서 2008년 따오기 1쌍(수컷 양저우·암컷 룽팅)을, 2013년에 수컷 2마리(바이스·진수이)를 기증받아 현재 313마리로 증식시켰다....
[ 사진 송고 LIST ] 2017-05-24 17:00:01
한류거점' 창원문화복합타운 첫삽 05/24 16:40 서울 사진부 '금빛날개' 수컷 큰자루긴수염나방 05/24 16:41 서울 윤동진 '서울숲으로 피서 왔어요' 05/24 16:41 서울 사진부 '금빛날개' 암컷 큰자루긴수염나방 05/24 16:42 지방 박상현 금호미술관, 듣고 만지고 체험하는 '빈...
'털 짧은 얼룩 삽살개' 복제 성공…일반에 선봬 2017-05-24 09:30:01
난자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난자와 수컷의 세포를 융합시킨 후 대리모 견에 이식해 임신과정을 거쳐 복제에 성공했다. 이날 공개된 얼룩 삽살개는 지난 2월 태어난 수컷 2마리로, 그동안 연구팀의 보호를 받으며 성장하다가 4개월령을 넘기며 환경 적응력을 갖게 된 것으로 판단돼 오월드에 기증이 결정됐다. 김 교수팀은...
'백두산호랑이' 내달 백두대간 수목원에 또 방사 2017-05-24 06:00:17
호랑이의 건강검진 결과 암컷 한청이와 수컷 우리는 문제가 없지만, 암컷 아름이의 간 수치가 높게 나와 서울대공원이 치료하고 있다. 40여일간의 치료로 간 수치는 많이 내렸지만 최종 이송대상 포함 여부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르게 된다. 호랑이의 예민한 성질을 고려해 추가 이송작업 때도 수의사와 사육사들의 보살핌...
"미호천 5개 지구 야생 방사 황새 서식지로 적합"(종합) 2017-05-23 17:09:52
수컷이 산란 직후 밀렵꾼의 총에 맞아 죽은 뒤 자연 번식이 중단됐다. 이후 '텃새' 황새는 국내에서 자취를 감췄다. 황새생태연구원은 1996년 러시아 아무르강 유역에 서식하던 새끼 황새 한 쌍을 들여와 황새 복원을 시작해 지금까지 총 160여마리를 인공 부화했다. 예산군과 함께 2015년부터 자연 방사에 나서...
"미호천 5개 지구 야생방사 황새 서식지로 적합" 2017-05-23 11:32:18
수컷이 산란 직후 밀렵꾼의 총에 맞아 죽은 뒤 자연 번식이 중단됐다. 이후 '텃새' 황새는 국내에서 자취를 감췄다. 황새생태연구원은 1996년 러시아 아무르강 유역에 서식하던 새끼 황새 한 쌍을 들여와 황새 복원을 시작해 지금까지 총 160여마리를 인공 부화했다. 예산군과 함께 2015년부터 자연 방사에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