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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완전 민영화' 된다…정부, 연내 지분 10% 매각 2021-09-09 17:59:18
추천권도 사라지기 때문이다. 앞서 외환위기 이후 정부는 우리은행의 전신인 한빛은행 등에 공적 자금을 투입했다. 이후 예보는 과점주주 매각 등을 통해 일부 지분을 정리해 왔다. 2019년 6월에 2022년까지 당시 보유한 우리금융 지분(17.25%)을 모두 매각한다는 로드맵을 발표한 바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보험사 헬스케어 플랫폼서 포인트로 건강용품 구입 2021-09-09 17:57:07
따라 자체 포인트를 지급하면 건강용품 구매, 보험료 납부 등에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 보험업 인허가 관련 심사를 원활히 하기 위해 인허가 심사중단제도 개선한다. 중대성·명백성 등 기본원칙에 따라 중단 요건을 세분화·구체화하고, 6개월마다 심사 재개 여부를 검토하도록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빅테크 '추가 규제' 시사한 금융委 2021-09-09 17:49:19
지난 7일 돌연 빅테크가 제공하는 각종 금융상품 추천 서비스를 단순 광고가 아니라 ‘중개 행위’로 해석해 오는 25일부터 서비스를 종료할 것을 요구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고 위원장은 과거에도 쭉 견지해온 원칙에 대해 원론적으로 언급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호기/임현우/정소람 기자 hglee@hankyung.com
규제 풀어 핀테크 키운다던 금융위…이젠 "특혜받을 시기 지났다" 2021-09-09 17:46:12
노력해 나가야 한다”며 “위법 소지가 있는데도 자체 시정 노력이 없는 경우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압박했다. 실제 이날 회의에서도 빅테크 기업들이 건의한 추가 유예기간 부여, 광고와 중개를 구분 지을 수 있는 당국 차원의 사전 가이드라인 수립 등은 모두 거부됐다. 이호기/정소람 기자 hglee@hankyung.com
"기울어진 운동장 평평해지나"…금융지주사들, 공정경쟁 기대 2021-09-08 17:48:25
뒀다는 점 등도 업계는 지적해왔다. 한 금융사 임원은 “빅테크의 플랫폼 지배력이 확대되면서 종속될 것을 알면서도 ‘울며 겨자 먹기’로 협업을 늘리는 회사들이 상당했다”며 “이번 조치를 계기로 금융사와 좀 더 공정한 선상에서 경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소람/김대훈 기자 ram@hankyung.com
당정 '플랫폼 규제' 폭탄…네이버·카카오 주가 폭락 2021-09-08 17:39:31
느슨하던 플랫폼에 대한 규제가 도마에 오른 것만으로도 영향은 불가피하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금융권 한 관계자는 “텐센트, 알리바바 등 중국 빅테크도 정부 규제로 주가에 큰 타격을 입었다”며 “규제 리스크가 국내 빅테크의 기업 가치를 좌지우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소람/김주완 기자 ram@hankyung.com
10개 금융지주, 자산 140조 불었다 2021-09-07 18:03:56
증가했고, 금투 업권은 주식 거래를 위한 현금 및 예치금이 늘면서 자산이 급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금감원은 “올해 상반기 금융지주회사의 당기순이익이 많이 증가했다”면서도 “코로나19 정책 지원 종료와 시장환경 변화 등에 따른 불확실성에 대비하도록 지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핀테크 "웬 날벼락"…펀드·보험 '추천 판매' 못한다 2021-09-07 17:40:16
불법이라고 규정한 것”이라며 “소비자들의 혼선도 커질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금융당국은 “지난 2월 ‘중개 행위에 유의하라’고 안내했고, 지난달 일부 시정 대상 업체와 핀테크협회 측에 문제 소지가 있음을 전달했다”며 “준비할 시간을 충분히 줬다고 본다”고 해명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하루만 타보고 싶은데…전동 킥보드 '1일 보험' 나왔다 2021-09-05 17:13:57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는 2017년 9만8000대에서 2019년 19만6000대로 급증했다. 관련 사고도 꾸준히 늘고 있다.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 접수 건은 △2018년 225건(4명 사망) △2019년 447건(8명 사망) △2020년 897건(10명 사망) 등으로 집계됐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20兆 뉴딜펀드 운용책임자에 前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 2021-09-02 17:30:45
사 자격증조차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자산운용사 대표는 “현행법상 10억원짜리 소형 펀드 하나를 맡더라도 투자자산운용사 시험에 합격하고 금융투자협회에 등록해야 하는데 20조원에 달하는 뉴딜펀드의 운용 책임자에 무자격자를 앉히는 게 말이 되느냐”고 지적했다. 이호기/정소람 기자 hg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