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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폭력에 투신한 여중생 부모 "학폭법 강화해야" 청원 2018-11-02 15:08:55
청원인은 딸이 성적 모욕, 데이트 폭력, 협박, 신상정보 유출로 극단적 선택을 했다며 글을 시작했다. 그는 글에서 "딸의 남자친구 B군은 딸보다 앞서 고교에 진학한 뒤 딸의 교우관계를 단속하며 협박했다"며 "학원 교사와 친하게 지내는 것에도 '학원 선생과 바람 피우니까 좋냐'며 상식을 벗어난 폭언을 했다"며...
"청와대는 응답하라" 거제 묻지마 폭행 가해자 엄벌 청원 폭주 2018-11-02 11:36:50
요건을 채웠다. 청원인은 "선량한 사회적 약자가 영문도 모른 채 극심한 폭행을 당해 숨졌다"며 "범인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감형 없이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강력범죄자들 신상을 공개하고 이런 끔찍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범죄 처벌 수위를 높여달라"고 재차 요청했다. 지난달...
아이즈원, '뮤직뱅크' 출연할 수 있을까 2018-11-01 18:16:03
금지" 청원 글에는 참여 인원이 3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청원인은 "아이즈원은 많은 알려진 것처럼 엠넷과 일본의 akb48이 협업해 만들어진 그룹이다"며 "akb48은 일본 우익 활동에 적극적인 그룹이고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멤버 중에서도 우익 관련 콘서트 등에 참여한 전력이 있는 멤버가 있다"...
춘천 연인살해 20대 검찰 송치…경찰 "계획 살인 증거 못 찾아" 2018-11-01 16:12:00
촉구하는 국민청원 글을 올렸다. 청원인은 "그토록 사랑한다던 여자친구를 목 졸라 살해한 것도 모자라 엽기적으로 시신을 훼손한 가해자의 범행은 누가 보아도 주도면밀하게 계획된 잔인무도한 범행"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상견례 사흘 전이라 혼수, 예단 문제는 거론된 적도 없는 데 가해자의 말에 의존한 기사로 인해...
"딸 살해범 엄벌해 달라" 춘천 연인살해 사건 유족 국민청원 등장 2018-10-31 22:23:09
결정했다"고 주장했다. 청원인은 "사건 당일 가해자는 딸에게 춘천으로 와 달라고 했지만, 딸은 회사 업무에 필요한 자격증 시험공부로 못 간다는 의사표시를 여러 차례 했다"며 "그러나 가해자의 계속된 권유에 마지못해 퇴근 후 찾아갔다가 처참히 살해당했다"고 밝혔다. 특히 "상견례 사흘 전이라 혼수, 예단 문제는...
"딸 살해범 엄벌해 달라" 춘천 연인살해 사건 유족 국민청원 2018-10-31 22:08:32
결정했다"고 주장했다. 청원인은 "사건 당일 가해자는 딸에게 춘천으로 와 달라고 했지만, 딸은 회사 업무에 필요한 자격증 시험공부로 못 간다는 의사표시를 여러 차례 했다"며 "그러나 가해자의 계속된 권유에 마지못해 퇴근 후 찾아갔다가 처참히 살해당했다"고 밝혔다. 특히 "상견례 사흘 전이라 혼수, 예단 문제는...
"주식시장 활성화 대책 필요"…개인투자자 청와대 국민청원 등장 2018-10-26 13:34:46
한 청원인은 현재 국내 자본시장이 침몰하는 데 어느 한명 나서서 침몰하는 배를 구하려는 사람이 없다며, 특히,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 금융당국의 무관심 속에 국내증시가 공포 속에 침몰하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지난 2015년 증시 급락 당시 기재부가 휴일에도 경제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고, 한국은행과 금융위원장...
국공립유치원 늘린다지만…예산·부지·지역편차 등 과제 산적(종합) 2018-10-25 16:39:11
한 청원인은 경기도 오산의 모 아파트 분양 당시 국공립유치원 부지가 예정돼 있었고 교육청 허가도 받았지만, 주변 사립유치원이 많다는 이유로 설립이 취소됐다며 진상조사를 요구하기도 했다. 국민 여론이 들끓고 있어 지금 당장은 잠잠하지만 막상 사립유치원이 밀집한 지역에 공립유치원을 늘리려고 하면 기존...
국공립유치원 늘린다지만…예산·부지·지역편차 등 과제 산적 2018-10-25 10:59:35
한 청원인은 경기도 오산의 모 아파트 분양 당시 국공립유치원 부지가 예정돼 있었고 교육청 허가도 받았지만, 주변 사립유치원이 많다는 이유로 설립이 취소됐다며 진상조사를 요구하기도 했다. 국민 여론이 들끓고 있어 지금 당장은 잠잠하지만 막상 사립유치원이 밀집한 지역에 공립유치원을 늘리려고 하면 기존...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청원 100만 돌파에 靑 "무겁게 받아들여" 2018-10-24 14:55:43
최다 청원 참여 기록도 갈아 치웠습니다. 청원인은 "언제까지 우울증, 정신질환, 심신미약 이런 단어들로 처벌이 약해져야 하느냐. 나쁜 마음을 먹으면 우울증 약을 처방받고 함부로 범죄를 저지를 수도 있다. 심신미약의 이유로 감형되거나 집행유예가 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지금보다 더 강력하게 처벌하면 안되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