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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홍문종 의원, 당 대표 경선 출마하지 않기로 한 배경은… 2016-07-27 11:29:16
말했다.홍문종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새누리당 당권 경쟁은 일단 비박(비박근혜)계 정병국·주호영·김용태 의원과 중립 성향의 이주영·한선교 의원, 주류 친박계인 이정현 의원 등 모두 6명으로 정리됐다. 이에 따라 당권 후보가 7명 이상일 경우 적용하기로 한 여론조사를 통한 '컷오프'는...
홍준표 "얼치기 좌파·소장파 행세 중진, 지도부 돼선 안돼" 2016-07-26 18:04:30
비판은 정병국·주호영·김용태 의원 등 비박(비박근혜)계 당권 주자와 남경필 경기지사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홍 지사 측은 이 같은 해석에 손사래를 쳤다. 한 관계자는 “전당대회에 출마했거나 당에 있는 특정인을 지칭한 것은 절대 아니다”며 “당 지도부가 됐든, 국가...
홍문종, 친박계 후보로 출마…김문수, 등판 '저울질' 2016-07-25 19:19:52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대표 경선에 출마키로 했다. 비박(비박근혜)계로 분류되는 김문수 전 경기지사도 등판 가능성이 높아 당권 경쟁 구도에 중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홍 의원은 25일 “출마하기로 했으며, 단일화 작업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친박계 핵심인 서청원·최경환 의원과 만나 대표...
여당 출입기자들의 '불편한 점심식사' 2016-07-25 10:40:19
두달만이었습니다.비박(비박근혜)계인 김용태, 정병국 의원은 각각 국회 인근 돈가스와 국수집을 예약했습니다. 두 식당 간의 거리는 불과 30미터 밖에 되지 않습니다. 국수집에 가려면 돈가스전문점을 지나가야 해서 두 후보 측 식당으로 가려는 기자들은 ‘눈치’를 봐야 했습니다.친박(친박근혜)계인 이주영...
최연혜, 최고위원 출마…이은재와 대결 2016-07-24 17:46:30
반면 이 의원은 비박(비박근혜)계로 분류된다.당헌·당규상 최고위원 경선을 치러 4위 안에 여성이 없으면 여성 후보 중 최다 득표자가 자동으로 선출되고, 남성 4위 후보자는 탈락한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여성 당연직 최고위원 자리를 놓고도 친박계와 비박계가 정면 승부를 벌이게 된 모양새”라고...
[이재창의 데스크 시각] 대통령의 3단계 레임덕 2016-07-24 17:45:30
후 쏟아진 비박(비박근혜)계의 당청 쇄신론은 이의 연장선상이다.우 수석 ‘정치적 책임’져야어떤 대통령도 레임덕을 인정하려 하지 않지만 레임덕은 소리 없이 찾아온다. 현 정부 상황을 ‘3단계 레임덕’론에 대입해 보면 적어도 1단계는 지난 상황으로 볼 수 있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각종...
새누리 당권주자들 '상향식 공천' 공방 2016-07-24 17:45:16
24일 공약경쟁을 벌였다. 비박(비박근혜)계 후보들은 ‘중앙당 공천권 포기’와 ‘상향식 공천’을 주장했다. 반면 친박(친박근혜)계 후보들은 ‘상시 공천제 도입’과 전략공천 등을 제시했다.김 의원은 지난 총선 공천 실패에 대해 “정당의 꽃인 공천에서 향기가 아니라 악취가...
새누리당 당권주자 정병국 의원 "대통령 선거 전까지 헌법 개정 이룰 것" 공약 2016-07-24 12:59:16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 당권주자인 정병국 의원은 24일 내년 대통령선거가 열리기 전까지 헌법 개정을 이루겠다고 공약했다. 또 중앙당의 공천권 포기를 통해 상향식 공천을 법제화하겠다고 약속했다.이날 정병국 의원은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 대선 전 반드시 개헌이 이뤄지도록 하겠다" 며...
새누리당 잠룡들, 요즘 뭐하나 봤더니 … 김무성 유승민 남경필 원희룡 오세훈 움직임 2016-07-24 09:29:02
비박근혜)계 후보 지지를 밝혔다. 그는 22일 "비주류 성격의 후보들이 당을 혁신할 수 있는 성향의 사람이 있으니까, 그중에서 (한 명을) 밀겠다는 것은 당연한 생각"이라고 밝혔다.친박계의 집중 견제 대상인 유승민 의원은 외부 강연을 제외하면 공개적인 행보와 발언을 자제하고 있다. 비박계 당권 주자인...
김무성 "비주류 중 1등 할 후보 밀겠다" 2016-07-22 18:27:50
대표는 “나를 비박(비박근혜)이 아니라 비주류로 표현해달라”며 “주로 비주류 성격의 후보들이 당을 크게 혁신할 수 있는 성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 그중 1등 할 사람을 밀겠다”고 말했다.김 전 대표는 “오늘이나 내일도 누군가 출마 선언을 할 수 있는데 출마 후 경선을 시작하고, 국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