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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 국방장관 협박 괴소포, 발송된 CCTV 영상 속 남성 추적 중 2014-09-05 18:10:51
것 같아 처단하기로 결심했다"고 적혀 있어 충격을 주고있다. 소포에 동봉된 32.8㎝ 길이의 식칼 양쪽 칼날 면에는 빨간색으로 `한민구` `처단`이라는 글씨가 적혀있었으며, 백색가루는 밀가루로 밝혀졌다. 신고를 받은 국방부는 군 합동조사반을 구성해 조사한 결과 최초 접수처가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모 편의점임을...
한민구 국방부장관 `협박` 괴소포 `식칼` 발견…괴문서 내용 보니...`충격` 2014-09-05 16:15:22
`처단`이라는 빨간 글씨가 쓰여 있다. 백색가루는 밀가루로 최종 확인됐다. 현재 합동조사반은 택배 발송자가 서울 은평구 소재 한 편의점에서 보낸 것으로 확인하고 인근지역 주변상가와 버스의 CCTV영상까지 확보해 용의자의 은신장소를 추적하고 있다. 한민구 국방장관 협박 괴소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민구...
한민구 국방장관 협박 괴소포 용의자 CCTV…`충격` 편지엔 "북한 용어가?" 2014-09-05 15:12:55
그냥 두고서는 우리 국민이 다 죽을 것 같아 처단하기로 결심했다"며 "우리는 네놈과 네놈의 집, 가족들 동태를 상상이 허락하지 않은 방법으로 파악, 장악하는 작업에 돌입했다"고 협박했다. 또 "우리의 심장에는 네놈을 정리하여 민족의 안전을 지키자는 투지가 용암처럼 끓고 있다"며 "우리가 심장의 용암을 터뜨릴 수...
한민구 국방장관 협박 괴소포 보낸 남성, 식칼 동봉 소포 보내는 CCTV 영상 확보 2014-09-05 14:57:39
것 같아 처단하기로 결심했다"고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포에 동봉된 32.8㎝ 길이의 식칼 양쪽 칼날 면에는 빨간색으로 `한민구` `처단`이라는 글씨가 적혀있었으며, 백색가루는 밀가루로 밝혀졌다. 신고를 받은 국방부는 군 합동조사반을 구성해 조사한 결과 최초 접수처가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모 편의점임을...
한민구 국방장관 협박 괴소포 용의자 CCTV 보니..군대는 다녀왔니? 2014-09-05 14:20:55
`처단`이라는 글씨가 각각 적혀 있었다. 20여㎎ 분량의 백색가루는 밀가루로 최종 확인됐다. CCTV에 찍힌 소포 발송 장면을 보면 용의자는 검은색 상·하의에 검은 모자를 눌러 쓰고 뿔테 안경을 쓰고 있었다. 키 175㎝에 연령은 20∼30대로 추정됐다. 군 합동조사반은 소포가 발송된 연신내를 중심으로 주변상가의 CCTV...
한민구 국방장관 협박 괴소포 CCTV 영상 직접 보니 2014-09-05 14:13:55
네놈을 그냥 두고서는 우리 국민이 다 죽을 것 같아 처단하기로 결심했다"며 "우리는 네놈과 네놈의 집, 가족들 동태를 상상이 허락하지 않은 방법으로 파악, 장악하는 작업에 돌입했다"고 협박했다.또 "우리의 심장에는 네놈을 정리하여 민족의 안전을 지키자는 투지가 용암처럼 끓고 있다"며...
"한민구 국방장관 처단 결심" 식칼 협박…'충격' 2014-09-05 11:38:17
네놈을 그냥 두고서는 우리 국민이 다 죽을 것 같아 처단하기로 결심했다"며 "우리는 네놈과 네놈의 집, 가족들 동태를 상상이 허락하지 않은 방법으로 파악, 장악하는 작업에 돌입했다"고 협박했다.또 "우리의 심장에는 네놈을 정리하여 민족의 안전을 지키자는 투지가 용암처럼 끓고 있다"며...
[종영②] `조선 총잡이` 어떻게 동시간대 1위가 됐나 2014-09-05 10:29:26
부정부패로 얼룩진 양반들을 처단하고 그들의 학대로 고통 받고 힘든 나날을 살아가는 백성들을 위해 총잡이가 된 윤강의 모습뿐만 아니라, 복수를 위해 일본인으로 위장한 윤강과 그런 윤강을 멀리서 지켜보는 수인(남상미 분)의 가슴 절절한 로맨스까지 고루 갖추며 ‘조선 총잡이’는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종영①] `조선 총잡이` 역시 이준기, 액션·로맨스·연기 다 갖췄다 2014-09-05 09:29:16
있었고 부정부패로 얼룩진 양반들을 처단하고 그들의 학대로 고통 받는 민중을 위한 총잡이로 거듭난 것. 뿐만 아니라 박윤강과 수인(남상미 분)의 절제된 감정이 돋보인 ‘조선총잡이’ 표 로맨스에서 이준기는 액션 연기뿐만 아니라 로맨스까지 갖춘 연기자임을 입증했다. 복수를 위해 일본인 한조로 신분을 위장했지만...
‘조선총잡이’ 이준기, 결국 ‘만월의 흑포수’로 끝났다 2014-09-05 08:30:08
새 여정을 이야기하며 “이제 함께하는 자들이 생겼다”고 기뻐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윤강은 총을 들고 그를 따르는 많은 이들을 이끌며 “부정부패로 얼룩진 고부 군수를 처단하고 백성들의 승리를 이끌어내자”고 소리쳤다. 정의를 위해 싸우는 ‘만월의 흑포수’로서 여전히 새 세상을 위한 희망을 키워나가고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