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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하면 끊을 수 없다"…그들이 계속 창업하는 이유 [긱스] 2022-08-01 10:02:57
필자가 렌딧을 창업한 이유 역시 ‘1금융권과 2금융권 사이에 존재하는 금리절벽으로 인해 중금리대출이 부재하다.’는 금융산업의 문제점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결심은 오래 걸리지 않았다. 영국과 미국에서 기술과 금융이 융합된 새로운 금융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곧바로 함께 시작할 동료를...
"토큰 띄우기가 소비자보다 우선"…웹3.0, 주객전도됐다 [한경 코알라] 2022-08-01 09:00:02
진화한 것이다. 필자는 샌드뱅크라는 서비스를 운영하며 왜 사용자 관점의 사고가 중요한지 매일같이 뼈저리게 느낀다. 사용자가 단 한 번의 클릭이라도 덜 하게 만들어 귀찮음을 느끼지 않게 하기 위해 수많은 인원이 회의하고 테스트하고 시행착오를 거친다. 기업이 만드는 제품의 가치는 사용자의 삶을 아주 조금이라도...
3년 전 가입한 사모펀드들, 수익률 확인해 봤더니…[더 머니이스트-하박사의 쉬운 펀드] 2022-08-01 08:31:16
것이 좋을까요?'라고 필자에게 물어본다면 지금처럼 투자심리가 얼어붙고 투자상품에 대한 관심이 적을 때가 적기라고 대답합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펀드상품을 새롭게 출시하는 운용사는 경기불황에 견딜 수 있도록, 평상시보다 더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운용전략을 구사합니다. 때문에 변동성은 줄이고...
김나영 양정중 교사 "'냉철한 이성, 따뜻한 마음' 가르쳐 주는 게 경제공부죠" 2022-07-29 17:50:38
현재 초·중생 경제신문 ‘주니어 생글생글’ 필자로 활동 중이다. 동아리 수업을 통해 얻은 경험을 고스란히 담아낸 청소년 동화책이 올해 4월 출간한 이다. 벌써 4쇄를 찍었다. 이번에 나온 도 1주일 만에 증쇄했다. 전작이 미시경제를 다뤘다면 신작은 환율, 금리, 물가 등 거시경제를 다뤘다. 7명의 학생이 등장하는...
'만보 걷기' 하루도 빠짐없이 한 달 했더니…놀라운 결과 [건강!톡] 2022-07-29 15:15:05
아니다. 필자 또한 평소 걷기를 즐기지 않아 환승구간에서 많이 걸어야 하는 지하철보다는 버스를 선호하고, 가까운 거리라도 택시 타기를 즐기는 부류였다. 퇴근 후 확인해보면 대부분 3000보도 걷지 않은 날이 많았다. 늘 버릇처럼 '살 빼야지'하면서도 헬스장이나 필라테스 등에 가야겠단 계획은 작심이 필요한...
“우유 엎지르고 나서…” 2022-07-29 10:39:16
끝이라는 의미다. 과연 그럴까? 필자의 지인은 오래 전 동료 여직원에게 잘 보이려고 커피를 건네 주다가 긴장한 나머지 하얀 원피스에 엎지르는 실수를 했다. 그런데 “정말 미안하다, 사과하는 의미로 저녁을 사겠다”고 제안하며 두 사람의 만남이 시작되었다. 결국은 둘이 결혼해 지금 애 둘 낳고 잘 살고 있다. 산통...
[한경에세이] 경계를 넘어서 2022-07-28 17:41:57
필자의 생각을 보탠다. 우선, 허준이라는 걸출한 인재가 한국에서 성장했다는 점이다. 그는 초·중·고교와 대학 그리고 대학원 석사과정까지 한국에서 마쳤다. 시인이 되겠다고 고교 정규과정을 중간에 그만두는 일종의 방황도 있었다. 그래도 고교 자퇴를 허락하고 지지한 자유로운 교육철학을 가진 부모님이 있었다....
[윤주현의 디자인 싱킹] 책을 보는 다양한 시각과 시도 2022-07-27 17:24:23
연구실은 작은 도서관을 방불케 한다. 필자는 그분들이 은퇴할 때가 되면 평소 그렇게 아끼던 책들도 갈 곳을 잃어 버려지는 것을 목격하며 안타까웠다. 그래서 발상의 전환으로 ‘디자이너의 서재’라는 캠페인으로 은퇴할 시기가 다가온 원로 선생님들을 찾아가 책을 기부하도록 하고 개인별 작은 공간을 만들었다. 발상...
공정거래법상 불공정거래행위 금지청구에 대하여[Lawyer's View] 2022-07-27 15:18:52
법원의 판결을 통해 또는 입법을 통해 해결 또는 보완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제도 운영 과정에서 불공정거래행위로 인한 피해자의 불이익과 금지명령 등으로 인한 사업자의 불이익이 적절히 균형점을 찾아가기를 바란다. *변호사. 본고는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필자가 속한 법률사무소의 공식적인 입장과는 하등의...
'아파트 원가 공개' 외치기 전에 생각할 것 [여기는 논설실] 2022-07-27 09:30:16
모르겠다. 33년째 기자로, 논설위원만 12년을 한 필자는 공휴일인 일요일 출근에 온 종일 일한 대가는 20만원 남짓이다. 이 양자 사이에 불공정이나 불공평, 아니 불의가 있다고 할 수 있나. 그냥 시장의 인건비 비용이 그렇게 형성됐다. 누가 설계한 것도 아니고, 강제한 것은 더욱 아니다. 변호사와 기자로의 선택은 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