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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수장들, 새해에는 "생산적 금융 선봉 서겠다" 한목소리 2026-01-02 11:25:28
개척 및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수익원 창출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고객의 신뢰와 자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해 고객 초심을 잃지 않고 경계를 넘는 성장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005940] 대표이사 사장은 "현재 금융업의 근간은 '은행'에서 '자본시장'으로...
[신년사] 김완종 SK AX 사장 "AI로 새항로 개척…못하면 서든데스" 2026-01-02 11:08:32
[신년사] 김완종 SK AX 사장 "AI로 새항로 개척…못하면 서든데스" 'AI 대항해 시대' 원년 선언…"원팀 힘모아 현장 중심 대응"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김완종 SK AX 사장은 2일 "2026년은 SK AX가 AI 대항해 시대라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해"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새해 첫 일정은 포항제철소 방문...장인화 포스코 회장 "안전 최우선" 2026-01-02 09:44:19
가능성을 지닌 시장에서는 현지 파트너와 생산 거점을 개척해 성과를 달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리튬 배터리 등 에너지 소재 부문은 연구개발(R&D)로 미래 성장 기회를 선제적으로 모색해야 하며, 액화천연가스(LNG), 해상 풍력, 해외 태양광 같은 에너지 사업은 철강, 에너지 소재를 비롯해 기존 사업들을 잇는 차세대 ...
[신년사] 박순호 세정그룹 회장 "AI 기반 혁신으로 성장 가속" 2026-01-02 09:08:39
회사와 개인의 동반 성장 등 네 가지를 꼽았다. 박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앞으로 경영 환경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속도와 방식으로 변할 것"이라며 "과거의 성공 방식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의 파고를 기회로 전환하며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HD건설기계 공식 출범…"2030년 매출 15조원 달성" 2026-01-01 17:52:51
개척으로 옮겨지기를 응원한다”며 “생산과 품질, 영업에 이르는 전 영역을 재정비해 조선에 이은 ‘글로벌 넘버원’으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HD현대그룹은 건설기계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 합병을 결의했고, 최근 합병 절차를 마무리했다. HD건설기계는 울산, 인천, 전북...
'국내 최대 건설기계사' HD건설기계 출범…2030년 매출 14.8조원 목표 2026-01-01 17:40:26
내세울 예정이다. 차세대 신모델은 지난해 한국과 유럽에 이어 올해 상반기 글로벌 최대 시장인 북미 론칭을 앞두고 있다. 정기선 HD현대 회장은 "최고를 향한 HD건설기계의 열정이 차세대 신모델과 신흥 시장 개척으로 옮겨지기를 응원한다"라며 "생산과 품질, 영업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의 재정비로 조선에 이어 그룹의...
'HD건설기계' 출범…정기선 "조선 이어 또다른 글로벌 NO.1 될 것" 2026-01-01 16:05:09
HD현대 회장은 “최고를 향한 HD건설기계의 열정이 차세대 신모델과 신흥시장 개척으로 옮겨지기를 응원한다”며, “생산과 품질, 영업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의 재정비로 조선에 이어 그룹의 또 다른 ‘글로벌 NO.1’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 공식 출범 2026-01-01 11:58:01
열정이 차세대 신모델과 신흥시장 개척으로 옮겨지기를 응원한다”며 “생산과 품질, 영업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의 재정비로 조선에 이어 그룹의 또 다른 ‘글로벌 NO.1’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출범은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뤄졌다. 통합...
국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 출범…2030년 매출 14.8조 목표 2026-01-01 11:00:01
향한 HD건설기계의 열정이 차세대 신모델과 신흥시장 개척으로 옮겨지기를 응원한다"며 "생산과 품질, 영업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의 재정비로 조선에 이어 그룹의 또 다른 글로벌 넘버원(NO.1)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李대통령 "새해 대도약 원년, 국민만 믿고 가겠다" 2026-01-01 10:56:17
개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 실패가 오히려 성공의 자산이 되어 언제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나라, 어떤 아이디어도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스타트업·벤처기업 열풍 시대, 중소기업 전성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셋째, 생명을 경시하고 위험을 당연시하는 성장에서 안전이 기본인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