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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문자 2320만개 뿌리고 '상폐'…17억 챙긴 리딩방 직원 2024-07-30 09:50:01
보냈다. 이같은 방식으로 약 17억원 규모 부당이득을 취득했다. 대량 스팸 문자 발송 이후 A사엔 대량의 매수세가 유입됐다. 하지만 이 기업은 얼마 가지 않아 외부감사인의 감사보고서 의견거절을 받아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 중이다. 금감원 특사경은 이에 따른 시가총액상 피해 규모가 1600억원에 달한다고 추산했다....
금감원, '코스닥사 거짓 호재 대량 살포' 리딩방 운영팀장 구속 2024-07-30 09:27:07
불법적으로 취득한 개인정보를 이용해 스팸 메시지를 뿌린 것으로 조사됐다. B사 주식은 이러한 주식 스팸 메시지로 대량의 매수세가 유입된 직후 감사보고서 의견거절로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 중이다. 금감원 특사경은 시가총액상 1천600억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sj9974@yna.co.kr (끝)...
미공개 정보로 50억 챙겼다…KB국민은행 직원 구속기소 2024-07-25 09:29:39
부당이득을 얻도록 도운 혐의도 받는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은 국민은행 증권대행사업부 소속 직원들의 127억 규모의 불공정거래 사건을 수사 중이다. 지난해 8월 국민은행 본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기도 했다. 특사경은 이달 18일 부당이득 규모가 가장 큰 A씨를 구속 송치했고, 나머지 직원에 대한 수사도...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강력하고도 섬세한 조진주의 선율 2024-07-23 18:05:37
둘러싼 이야기다. ● 뮤지컬 - 메노포즈 뮤지컬 ‘메노포즈’가 8월 25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우연히 만난 중년 여성 네 명의 고민을 다루며 완경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 전시 - 미적감각 전시 ‘미적감각’이 8월 25일까지 서울대미술관에서 열린다. 정교한 묘사력과 치밀한 구상력,...
낡은 신촌 '빨간 잠수경'…흉물일까, 예술일까 2024-07-22 17:44:58
것으로 알려졌다. 빨간 잠수경은 창천동 현대백화점 앞 광장에 있는 높이 4m 조형물이다. 2009년 현대백화점의 후원으로 설치됐다. ‘제2의 백남준’으로 불리는 육 작가의 설치미술 ‘생존은 역사다’ 연작 중 하나다. 15년 동안 자리를 지키며 신촌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지만, 표면 페인트가 벗겨지고 녹이 스는 등...
건축주는 "보수하자" vs 작가 "반대"…신촌 '빨간 잠수경' 논란 2024-07-22 15:34:18
고객 공모전에서 나온 아이디어다. 빨간 잠수경은 강렬한 색깔과 거대한 크기로 인해 사람들이 신촌에서 약속을 잡을 때 가장 애용하는 장소가 됐다. 신촌 소재 대학생들은 "빨잠(빨간 잠수경) 앞에서 만나자"라는 말이 익숙할 정도다. 빨간 잠수경은 15년 동안 자리를 지키며 신촌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지만, 표면...
금감원, '미공개정보 이용' KB국민은행 직원 검찰 송치 2024-07-18 16:56:21
60억원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사경은 거래규모 및 부당이득 규모가 가장 큰 A씨를 시작으로 같은 부서 다른 피의자들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들의 총매매 부당이득은 127억원 규모로 파악됐다. srch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업무상 알게 된 정보로 60억 '부당이득'…국민은행 직원 구속 송치 2024-07-18 16:54:23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 특사경은 이번 사안을 두고 당시 증권대행사업부에 근무한 다른 직원들에 대해서도 혐의를 따져보고 있다. 이들이 미공개정보 등을 이용해 낸 총 부당이득은 127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검찰은 송치된 피의자와 관련 자료를 검토해 기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미공개 정보로 60억원 부당이익 챙겼다...KB국민은행 직원 구속 2024-07-11 18:36:33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특사경에 따르면 A씨는 이 부서에 근무하면서 상장사들의 무상증자 실시 관련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60여 개 종목을 거래하면서 약 60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득했다. 특사경은 거래규모 및 부당이득 규모가 가장 큰 A씨를 시작으로 같은 부서 다른 직원들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미공개 정보로 투자해 60억 '꿀꺽'…국민은행 직원 딱 걸렸다 2024-07-11 18:07:21
특사경은 이번 사안을 두고 당시 증권대행사업부에 근무한 다른 직원들에 대해서도 혐의를 따져보고 있다. 특사경 관계자는 "A씨는 연루된 피의자 중 부당이득 규모가 압도적으로 많고 사안을 주도한 측면이 있어서 먼저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며 "나머지 일당에 대해선 조치 여부를 따지고 있다"고 말했다. 선한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