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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UAE서 두바이 공주와 환담…'외교 내조' 행보 2023-01-18 10:47:57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는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문화예술청장을 맡고 있는 셰이카 라티파 빈트 모하메드 알 막툼 공주와 만나 환담을 나눴다. 김 여사는 두바이 미래박물관에서 만난 라티파 공주에게 그의 태권도 실력을 언급하며 "한국의 문화, 예술은 공주님이 지금껏 봐오던 작품들과는...
새신랑 김시우, 17억원 짜리 '허니문 트로피' 들다 2023-01-16 18:31:28
오지현, 휴직계 내고 내조김시우는 지난 2년간 자신감이 바닥을 쳤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날 인터뷰에서 “(내가) 더 큰 선수인 줄 착각해왔고 그게 내 발목을 잡았다”고 했다. 그럴 만도 했다. PGA투어 퀄리파잉스쿨 최연소(만 17세5개월) 통과, ‘제5의 메이저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연소 우승(만 21세10개월) 등...
"尹대통령 많이 어렵다"…김건희 여사, 의원들에게 당부 2023-01-03 11:02:59
등 내조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이날 김 여사는 권성동·김기현·안철수 의원 등이 자리한 테이블에서 "지금도 대통령께서 많이 어렵다"며 "새해에도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또 복수에 참석자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여성 의원들에게 "여성 의원님들만 따로 한번 모시겠다"며 "여성...
최태원 회장 측, 노소영 관장 인터뷰에 "법적 조치 검토" 2023-01-02 16:03:57
동안 아이 셋을 낳아 키우고 남편을 안팎으로 내조하면서 사업을 현재 규모로 일구는 데 제가 기여한 것이 1.2%라고 평가받은 순간 저의 삶의 가치가 완전히 외면당한 것 같다"라고도 토로했다. 한편 노 관장과 최 회장은 각각 1심 판결에 항소해 분쟁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김현덕 한경닷컴 기자 khd9987@hankyung.com
노소영 "재산분할 판결 참담하고 수치스러워" 2023-01-02 13:19:59
가정을 지키고 안팎으로 내조해온 아내를 재산상 손실 없이 내쫓을 수 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나아가 자신이 최 회장의 재산 형성에 상당히 기여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결혼 후 자녀들이 생기자 저는 육아와 내조를, 남편은 사업을 하는 역할 분담을 한 것"이라면서도 자신은 아트센터 나비를 통해 SK의 무형의...
노소영 "1심 판결 수치스럽다…가정 지킨 배우자 헐값에 내쫓아" 2023-01-02 11:02:06
키우고, 남편을 안팎으로 내조하면서 그 사업을 현재의 규모로 일구는데 제가 기여한 것이 1.2%라고 평가받은 순간, 그 금액보다 그동안 저의 삶의 가치가 완전히 외면당한 것 같다"고 토로했다. 이어 "이번 판결로 수십년을 함께 한 배우자로부터 다른 여자가 생겼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이혼을 요구받으면서 법의 보호를...
[책마을] 조선 양반가의 여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2022-12-23 17:50:10
‘내조’라는 표현으로 남편을 돕는 부차적 지위에 머물렀다. 여성이 주체가 된 기록은 드물다. 하지만 그들의 존재까지 지워진 것일까? 최기숙 연세대 국학연구원 교수의 는 문헌 자료를 바탕으로 조선시대 양반 여성들의 본모습을 소환한다. 저자는 양반가문 여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실증적 자료를 통해 반박한다. 호칭,...
최태원-노소영, 쌍방 항소…이혼소송 2차전 2022-12-22 19:17:08
"전업주부의 내조와 가사노동만으로는 주식과 같은 사업용 재산을 분할할 수 없다고 판단한 법리는 수긍하기 어렵다"며 "가사노동의 기여도를 넓게 인정하는 최근의 판례에 부합하지 않는, 법리적 오류가 있는 판결"이라고 주장했다. 1988년 노 관장과 결혼한 최 회장은 2015년 혼외 자녀의 존재를 밝히며 성격 차이를...
"665억 재산분할 수용 못해"…노소영, 이혼소송 1심 항소 2022-12-19 11:15:54
그 가치 형성 과정에 피고(노 관장)가 내조를 통해 협력했다"고 주장했다. 민법에서는 부부의 일방 당사자가 상속이나 증여로 취득한 재산을 특유재산으로 규정한다. 특유재산은 원칙적으로 분할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1심 재판부는 최 회장 소유 SK 주식을 특유재산으로 보고 재산 분할 대상에서 제외했다. 당시...
[속보] 노소영, '665억 재산분할' 이혼소송 1심에 항소 2022-12-19 10:24:27
관장 측은 "전업주부의 내조와 가사노동만으로 주식과 같은 사업용 재산을 분할할 수 없다고 판단한 법리는 수긍하기 어렵다"며 "가사노동의 기여도를 넓게 인정하는 최근의 판례에 부합하지 않는, 법리적 오류가 있는 판결"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최 회장과 노 관장은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취임 첫해인 1988년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