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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윈`-손`승리`…승리를 부르는 정현의 코치들 2018-01-24 22:05:00
가르치는 코치는 네빌 고드윈(43·남아공)과 손승리(43) 코치다. 두 코치 모두 공교롭게도 이름에 승리를 뜻하는 `윈(win)`과 `승리`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다. 고드윈 코치는 지난 시즌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올해의 코치에 선정된 명 지도자다. 최근 4년간 케빈 앤더슨(12위·남아공)을 지도했다. 앤더슨은 지난해...
고드'윈'-손'승리'…승리를 부르는 정현의 코치들 2018-01-24 15:58:58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욱 그렇다. 현재 정현을 가르치는 코치는 네빌 고드윈(43·남아공)과 손승리(43) 코치다. 두 코치 모두 공교롭게도 이름에 승리를 뜻하는 '윈(win)'과 '승리'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다. 고드윈 코치는 지난 시즌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올해의 코치에 선정된 명 지도자다....
정현을 돕는 사람들…부모님·형·코치들 함께 호주 동행 2018-01-24 13:51:29
영입한 네빌 고드윈(43·남아공)과 손승리(43) 코치가 맡고 있다. 고드윈 코치는 지난해 US오픈 준우승을 차지한 케빈 앤더슨(12위·남아공)을 가르쳤으며 2017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올해의 코치상을 받았다. 고드윈 코치와는 호주오픈까지 함께 한 뒤 계약 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손승리 코치는 울산공고와...
고드윈 vs 애거시, 정현-조코비치 경기 '코치 대결'도 관심 2018-01-21 10:30:47
정현의 코치는 네빌 고드윈(43·남아공)이 맡고 있다. 올해 초부터 정현의 팀에 합류한 고드윈은 지난해 US오픈 준우승자 케빈 앤더슨(12위·남아공)을 지도한 코치로 잘 알려졌다. 앤더슨이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결승에 오른 공로를 인정받은 고드윈은 2017시즌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올해의 코치'에...
메이저 16강 쾌거 정현 "이제 센터 코트도 작게 느껴진다" 2018-01-20 19:47:11
때문에 계속 집중해야 한다. -- 새 코치인 네빌 고드윈 코치의 주문 사항은. ▲ 특별한 주문은 없었지만 지금까지 해온 대로 침착해야 한다고 얘기했다. 또 서브가 좋은 선수를 만나서 에이스를 많이 내줄 때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고도 했다. 최근 존 이스너 등 서브가 좋은 선수들과 경기를 통해 적응된 것 같다. --...
호주오픈 2회전 진출 정현 "한국 팬들 응원에 힘 났어요" 2018-01-16 20:49:24
출신 네빌 고드윈 코치와 호흡을 맞춘 정현은 "외국 코치와 하는 것이 처음이라 배우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며 "동계 훈련 때도 잘 맞춰왔기 때문에 아직 짧은 기간이지만 발전한다고 느끼고 있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정현은 "한국에서 테니스는 몇 년 전보다 인기가 올라오기는 했어도 아직 다른 종목에 비해 모자란...
정현, 세계랭킹 16위 이스너 꺾고 ASB클래식 8강 진출 2018-01-10 19:18:01
새 코치인 네빌 고드윈(남아공)과 함께 경기를 치르고 있다. 고드윈 코치는 지난해 US오픈 준우승자 케빈 앤더슨(남아공)의 코치를 지냈으며 지난 시즌 ATP 투어 올해의 코치에 선정된 지도자다. 경기를 마친 뒤 정현은 "어떻게 이겼는지 모르겠다"며 "경기 도중 냉정함을 유지하려고 했고 운도 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현, ASB 클래식 테니스 16강 진출…'이스너 나와라' 2018-01-09 17:26:48
통과했으며 강한 서브가 주 무기인 선수다. 정현과 이스너는 지금까지 두 차례 만나 이스너가 모두 이겼다. 최근 맞대결은 지난해 US오픈 2회전으로 이스너가 3-0(6-3 6-4 7-5)으로 승리했다. 정현은 이번 대회부터 새 코치인 네빌 고드윈(남아공)과 함께 경기를 치른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2018년 테니스 시즌 개막…정현, 호주 브리즈번 대회 출전 2017-12-31 08:54:01
질 뮐러(25위·룩셈부르크)로 정해졌다. 정현은 최근 네빌 고드윈(남아공) 코치의 지도를 받기로 하는 등 2018시즌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고드윈 코치는 올해 US오픈 준우승자 케빈 앤더슨(14위·남아공)은 지도한 경력이 있다. WTA 투어에서는 9월 첫 딸을 얻은 세리나 윌리엄스(22위·미국)의 복귀에 관심이...
트럼프 측근 허커비 전 주지사 "우리에게도 처칠이 있다" 2017-12-27 11:06:04
말했다. 그는 "하지만 네빌 체임벌린(처칠 전 총리의 전임자)과는 달리 처칠은 후퇴하지 않았다. 우리에게는 8년 동안 체임벌린이 있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 계정을 적은 뒤 "우리에게는 이제 처칠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체코슬로바키아를 사실상 나치 독일에 넘겨주는 합의를 한 것으로 비판받는 체임벌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