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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천국 일본의 '네코노믹스'…새끼 고양이 1천만 원 넘기도 2017-06-22 07:00:05
마리당 100만 엔(약 1천만 원)을 훌쩍 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네코노믹스는 고양이를 뜻하는 일본어 '네코'와 경제학을 뜻하는 이코노믹스(Economics)의 합성어로 고양이 신드롬으로 인한 경제적 효과를 가리키는 말이다. 2012년 발족한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 정부의 경제정책인 '아베노믹스'를 ...
일 최대 택배사, 고객 지정장소 배달 서비스 실증실험 2017-04-18 11:00:37
둔 '로보네코야마토'서비스 실증실험을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배달차가 직장 등 고객이 지정한 장소로 로커식 보관상자에 주문 상품을 담아 배달하는 서비스로, 지금처럼 운전자가 문건을 건네주지 않고 고객이 직접 미리 정해둔 비밀번호를 입력해 상자를 열어 물건을 수령하는 방식이다. 야마토운수는 우선...
자세 구부정하면 진동알람 고양이 귀 머리띠 눈길 2017-03-13 16:13:07
열린 음악 페스티벌 SXSW에서 선보인 '네코 일렉트로'라는 제품은 일본 대학생들이 만들었다. 등을 곧게 세우고 있으면 고양이 귀가 가만히 있지만, 등이 구부정하게 있으면 귀가 움직이면서 진동해 자세를 바로 하라고 이용자에게 알린다. 매셔블은 비슷한 기능의 루모백과 루모리프트라는 제품이 나온 적이 있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딱딱한 말투 어색했다면 2017-03-04 11:00:02
소설 '吾輩は猫である'(와가하이와 네코데아루)는 그동안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라는 옛날식 어투의 제목으로 국내에 소개됐다. 수십 종의 번역서가 거의 대부분 같은 제목으로 나왔고 종결어미 '-다'로 끝맺는 소설 속 고양이의 말투 역시 조금 딱딱했던 게 사실이다. "이 몸은 고양이야. 이름은...
[단독] 날로 교묘해지는 日의 '독도는 일본땅' 주입교육 2017-02-21 09:13:41
현의 관광캐릭터인 '시마네코'를 접을 수 있는 종이를 무료로 나눠주고 있었다"며 "종이접기를 완성하면 캐릭터가 '다케시마'를 밟고 있는 형상이 된다"고 전했다. 자료실 입구에는 어린이들이 갖고 싶고, 종이를 접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커다란 캐릭터 종이 인형을 만들어 전시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성남FC, 크로아티아 센터백 오르슐리치 영입 2017-02-03 10:22:05
거쳤다. 지난 시즌엔 키프로스 1부리그 오모니아 니코시아에서 뛰었다. 오르슐리치는 "첫 아시아 무대 도전인데, 전통의 명문 팀 성남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라고 말했다. 성남은 파울로 네코에 이어 오르슐리치를 영입해 아시아 쿼터를 제외한 외국인 선수 쿼터를 모두 채웠다. 오르슐리치는 3일 전지훈련지인 스페인...
일본에서 뜨고 있는 고양이보모 `캣시터` 2016-12-21 17:15:24
캣시터 업체 시마네코가 페이스북에 게시한 캣시팅 사진들연말 연시가 되면 냥이 집사들은 걱정이 하나 더 는다.고향에 다녀오거나 모처럼 여행을 가려고 계획을 세우다가도 냥이를 며칠 혼자 두는 게 마음에 걸리는 것이다.그래도 개는 자동차 타는 걸 꽤 즐기는 모양인데 집 밖을 나서는 일 자체가 싫은 냥이들 데리고...
불가리아 여자 육상대표 다네코바, 도핑 양성반응 2016-08-12 16:04:17
밝혔다.이날 영국 bbc방송은 “다네코바가 리우올림픽이 열리는 리우에 도착한 후 진행된 도핑검사에서 금지약물인 ‘에리트로포이에이틴’ 양성 반응이 나와 일시적으로 선수 자격이 정지됐다”고 보도했다.다네코바는 b샘플 검사에서 도핑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불가리아 대표팀에서 제외 될 것으로...
[글로벌 이슈 리포트] 자율주행자동차 선점에 '올인'하는 일본, 자동차·IT·게임사 협력…107조 시장 공략 2016-08-07 19:28:38
가네코 신노 씨는 “운전석도, 운전사도 없다”며 “땅 위의 케이블카 같다”고 신기해했다.아직은 공원 내 전용 길을 주행하지만 안전성에 이상이 없다고 판단하면 공원과 이온몰까지 1.5㎞ 둘레를 운행할 예정이다. 로봇셔틀을 운영하는 업체는 dena다. dena는 로봇 개발 벤처업체인 zmp와 공동으로...
[책마을] 경기침체 내성만 키운 아베식 응급 처방 2016-06-16 18:02:36
일본병가네코 마사루·고다마 다쓰히코 지음 김준 옮김 / ak / 224쪽 / 8900원 [ 김희경 기자 ] 1990년대 거품 붕괴 이후 ‘잃어버린 20년’이라고 불릴 만큼 장기 침체를 겪고 있던 일본. 2012년 총리로 취임한 아베 신조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세 가지 화살’ 정책을 들고 나왔다. 과감한 양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