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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노란봉투법에 외국기업 한국 투자 멈춰" 2026-02-03 17:25:34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고 사용자의 범위를 넓혀 하청 노동자에 대한 원청 책임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노조의 권한을 지나치게 강화하고 산업현장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국민의힘은 1년 유예 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 주 의원은 "다국적 기업 본부가 싱가포르에 5000개...
상설특검, '퇴직금 미지급' 쿠팡CFS·전현직 대표 기소 2026-02-03 17:17:40
노동자들에게 불리하게 취업규칙을 변경하고, 총 40명에게 퇴직금 1억2000여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쿠팡CFS는 2023년 5월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의 승인을 받아 퇴직금 지급 관련 규정을 '일용직 근로자도 1년 이상 근무하는 경우, 주당 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기간만 제외한다'에서 '1년...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로 심려 끼쳐 송구…당국 조사에 협조"(종합) 2026-02-03 17:03:52
12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회사 측은 시화공장 나머지 라인 가동 재개 시점에 대해서는 "화재 진압 상황을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시화공장에서는 지난해 5월 베이커리 라인에서 작업하던 노동자가 컨베이어에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다. ykim@yna.co.kr [https://youtu.be/MjTwJBWO5xo] (끝)...
日조세이탄광 잠수조사 재개서 추가 유골 안나와…6일 다시 작업(종합) 2026-02-03 15:59:45
해저 탄광이다. 해저에 갱도가 있어 특히 위험했고 조선인 노동자가 유독 많아 '조선탄광'이라고 불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1942년 2월 3일 오전 9시 30분께 발생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지난달 13일 나라현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작년 8월 수습한 유해의 신원 확인을 위한 DNA...
[속보] 경찰, 쿠팡 박대준 前대표 소환…'국회 위증' 혐의 2026-02-03 10:03:09
박 전 대표는 개인정보 유출과 물류센터 노동자 과로사 사건에 대해 구체적인 경위와 진위를 묻는 질문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 등의 답변을 해 의원들에게 위증이라는 질타를 받았다. 더불어 당시 과방위는 김범석 쿠팡 의장과 강한승 전 대표, 김유석 부사장 3명에 대해서는 국회의 출석 요구를 정당한 사유 없이...
日조세이탄광 유해 수습 잠수조사 재개…추가 발견 주목 2026-02-03 06:00:05
특히 위험했고 조선인 노동자가 많아 '조선탄광'이라고 불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지난달 13일 나라현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작년 8월 수습한 유해의 신원 확인을 위한 DNA 감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독일 대중교통 하루 파업…버스·지하철 멈춰 2026-02-02 18:16:47
베르디(Ver.di)에 속한 버스·지하철·트램 노동자들은 이날 오전 3시부터 베를린·함부르크 등 전국 15개 주에서 파업 중이다. 3월말까지 쟁의행위 금지 의무가 적용되는 니더작센주 버스·지하철과 공기업 독일철도(DB) 소속 장거리고속열차(ICE), 지역열차는 계속 운행한다. 파업에 참여하는 노동자는 약 10만명이다....
日조세이탄광은 일제 비극 현장…수몰사고로 조선인 136명 사망 2026-02-02 18:04:45
야마구치현 탄광에서 일하는 노동자 중 조선인 비율은 9.3%였으나, 조세이 탄광은 75%에 달했다고 전한다. 일본은 1939년 7월 국민 징용령을 시행했고, 이후 한반도도 대상 지역에 포함됐다. 따라서 조세이 탄광에서 일한 조선인 중 상당수는 사실상 강제로 동원됐을 가능성이 크다. 새기는 모임은 "우베시에는 당시 60개에...
캐나다 국방조달장관 "자동차 분야에서 더 큰 경제협력 원해" 2026-02-02 16:52:02
희망하고, 캐나다 기업과 캐나다 노동자들이 함께 참여하길 원한다"고 전했다. 퓨어 장관의 발언은 지난 29일(현지시간) 체결된 한국과 캐나다 간 모빌리티 산업 협력 강화 MOU 이후 나왔다. 캐나다 멜라니 졸리 산업장관과 한국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김 장관의 캐나다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미래 모빌리티 분야...
개·고양이도 짐 싼다…연인원 95억명 '대이동' 2026-02-02 16:16:11
노동자, 이른바 농민공(農民工)들이 1년에 한 번 춘제를 맞아 고향으로 돌아가면서 대규모 이동이 반복됐다. 다만 최근 들어 귀성 풍경은 과거와 확연히 달라지고 있다. 이전에는 무거운 짐을 들고 혼잡한 열차에 오르는 농민공이 주를 이뤘다면, 이제는 자가용 이용자가 전체의 8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