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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대통합 리더십 기대…국가균형발전 위한 중요한 시점" 2025-06-04 08:24:57
4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대통령 당선 후 "대통합의 리더십으로 국민 모두 일상을 회복하고 희망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김 권한대행은 "대구를 포함한 비수도권은 자본·교육·일자리 등의 수도권 집중으로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이 가속되어,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성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홍준표 "이준석 탓도 내 탓도 아냐…국힘, 지선 전 소멸될 수도" 2025-06-04 06:27:04
당을 떠난 것은 대선은 아무리 몸부림쳐도 무망할 것으로 보았고 그 당은 병든 숲으로 보았다"고 운을 뗐다. 홍 전 시장은 "이재명이 집권하면 내란동조와 후보 강제교체사건으로 정당해산 청구가 될 것으로 보았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그 당은 소멸될 수도 있다고 보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김문수를 통한 마지막 몸부림이...
[JAPAN NOW]후쿠오카를 중심으로 한 북큐슈 여행 '아소산, 유후인, 벳푸, 히타시'와 함께 2025-06-03 16:13:40
후쿠오카나 벳푸에서의 접근성도 좋아 당일치기 또는 1박 2일 소도시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번잡함과는 거리가 먼, 조용한 일본을 느끼고 싶다면 히타시는 좋은 선택이다. ☞ [가라토시장]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시에 위치한 가라토시장(唐?市場)은 신선한 해산물과 활기찬 분위기로 유명한 수산시장이다. 1909년...
[신간]26만 유튜버 ‘세진쌤’이 제안하는 인생 리셋 필사책 2025-06-02 12:02:40
똑 부러지는 말투와 당찬 모습 덕분에 종종 잘나가는 유학파로 오해를 받곤 하지만 실상은 ADHD에 불안장애, 학습장애까지 갖고 있어서 학창 시절 혼란스럽고 힘든 나날을 보내야 했다. 정확한 병명을 알게 된 것도 성인이 된 이후였다. 그렇게 루저로 취급받던 자신이 어떻게 영어를 좋아하게 됐고, 그것을 돌파구 삼아...
[서정환 칼럼] 취업률 98% 日 vs '그냥 쉼' 50만 韓 2025-05-29 17:47:46
찬 단면을 보여준다. 지난주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올해 일본 대졸자 취업률은 98.1%. 1997년 조사 이후 최고치다. 이에 비해 한국 고용지표는 비참한 수준이다. 지난달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5.3%로 전년 동기보다 0.9%포인트 낮아졌다. 12개월 연속 하락세다. ‘그냥 쉬었음’ 청년만 41만5000명, 2월에는 50만 명을...
영무건설 "우린 법정관리 신청한 영무토건과 다른 회사" 2025-05-29 11:02:53
알찬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최근 전북 익산 송학동 '영무예다음 아르띠에'(816가구)를 조기 준공해 현재 입주가 100% 완료됐다고 전했다. 군산 신역세권(569가구), 광주 선운2지구(554가구), 안성 당왕지구(997가구), 김제 검산동(648가구) 등에서 시공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올해 하반기에는 안성...
이준석 발언에 동탄맘 "너무 충격"…개혁신당 탈당 요청 쇄도 2025-05-28 15:13:09
이날 오후까지 약 160건 이상의 탈당 요청 글이 올라왔다. '탈당 요청합니다', '실망입니다', '이준석 후보는 선 넘었습니다', '당의 미래가 걱정됩니다', 등의 제목의 게시글이 속속 확인됐다. 법조계와 시민단체도 잇따라 성명문을 발표하고 이준석 후보를 고발하고 나섰다. 법조계에...
이준석, 토론 중 ‘여성 신체’ 발언으로 고발당해 2025-05-28 09:08:59
당 대선 후보가 대통령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여성 신체 부위를 언급한 것과 관련해 고발당했다. 이병철 법무법인 찬종 변호사는 28일 오전 3시쯤 국민신문고를 통해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이준석 후보를 형법상 모욕죄,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죄, 공직선거법상 후보자비방죄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민원에는 이준석 후보가...
'WM 신인' 유스피어, 클래식 무드 속 당당함…컴백 기대감 ↑ 2025-05-26 17:36:45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팀명에 담긴 당찬 포부를 바탕으로 음악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먼저 다가가 하나가 된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유스피어는 오는 6월 4일 오후 6시 '스피드 존'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데뷔 때의 날 뛰어넘고"…킥플립, '민트색 청량' 에너지 뿌린다 [종합] 2025-05-26 15:16:16
4개월 만이다. 데뷔 당시 이들은 '마마 세드(Mama Said, 뭐가 되려고?)'로 재치 넘기는 곡에 신인다운 패기 넘치는 모습을 선보여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컴백 소감을 묻자 동화는 "(데뷔) 활동을 마무리하고 멤버들끼리 팬분들이 주는 사랑만큼 더 멋진 무대로 보답해드리자고 얘기했다. 앞으로 더 나아가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