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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자동차 키 역할"…현대·기아차, 쏘나타부터 적용 2019-03-04 09:26:44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공유 자동차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면 대여자와 수여자가 직접 만날 필요 없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디지털키를 주고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화 프로필 적용, 주차 위치 확인 등 편리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justdus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보이스피싱 매일 134명 당한다…작년 피해액 4천440억원(종합) 2019-02-28 10:30:01
통장 대여자를 찾는 수법도 성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보이스피싱 사기에 속아 현금을 전달하거나 계좌로 자금을 이체한 경우 지체 없이 경찰청(☎112)이나 해당 금융회사에 신고해 지급정지를 신청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금감원은 이날 주요 금융사 금융소비자보호부문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계좌개설 때...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액 4천440억원…피해자 5만명 육박 2019-02-28 06:00:03
통장 개설이 어려워지자 알바생을 모집하는 방식으로 통장 대여자를 찾는 수법도 성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보이스피싱 사기에 속아 현금을 전달하거나 계좌로 자금을 이체한 경우 지체 없이 경찰청(☎112)이나 해당 금융회사에 신고해 지급정지를 신청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speed@yna.co.kr (끝) <저작권자(...
무주택자 매수해 아파트 분양권 취득 3억대 전매차익 남겨 2019-02-26 14:17:17
청약업자 3명을 포함해 청약통장 명의대여자 등 11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사실상 청약을 받기 힘든 신혼부부, 무주택자 등 99명에게 200만∼300만원씩을 주고 전국 신규 아파트 분양지역으로 위장 전입시켰다. 그런...
신협·신탁사 직원과 짜고 153억 한옥마을 조성 사기대출 2019-02-11 10:20:22
153억 한옥마을 조성 사기대출 수분양 명의 대여자 모집 주택매입 중도금 명목 대출받아 대출받은 돈으로 토지 매입 후 공사하다 경찰수사로 중단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경기도 가평에 대규모 한옥마을을 조성한다며 신협과 신탁사 직원과 짜고 153억원을 사기대출 받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금정경찰서...
홍콩서 사상 최대 '금 투자' 사기…85세 노인, 830억원 날리기도 2019-01-25 10:52:09
혐의로 브로커, 투자회사 직원, 명의대여자, 조직 운영 책임자 등 모두 14명의 일당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피해가 가장 큰 85세 노인의 경우 피해액이 무려 5억8천만 홍콩달러(약 830억원)에 달한다. 2016년 중반부터 지난해 말까지 사기 행각을 벌인 이 일당은 소셜미디어, 전화 등을 통해 피해자에게 접근해 친분을 쌓은...
법인 대포통장 전문 조직 적발…설립한 유령법인만 114개 2019-01-21 14:00:00
이들은 법인 하나당 은행 계좌 4개를 만들었는데 명의대여자 1명당 법인 2개를 설립해 평균 8개 은행 계좌를 개설했다. A씨 등은 이렇게 만든 법인 대포통장을 개당 100만원에 1차 매입자에게 팔아넘겼고, 20만∼30만원 웃돈이 붙은 통장은 중간 매입자를 거쳐 보이스피싱 조직 등에 200만원가량에 최종 판매됐다. 유령법인...
제주서 '한탕' 노린 중국인 원정절도단 적발 2019-01-14 14:33:50
대여자 인적사항을 파악했다. 또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을 통해 나머지 일행의 신원도 확인했다. 경찰은 지난 10일 차량을 반납하기 위해 렌터카 업체에 나타난 피의자 2명을 긴급체포했으며, 이어 같은 날 중국으로 출국하기 위해 공항을 찾은 나머지 2명도 붙잡았다. dragon.m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선불 유심칩 2천200여개 불법 유통…3억원 챙긴 일당 검거 2018-12-05 10:21:00
등 명의 대여자를 포함한 4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3월까지 휴대전화 대리점을 운영하며 타인 명의를 빌려 사들인 선불 유심칩 2천200개를 불법 유통해 3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명의자 모집, 휴대전화 대리점 운영, 유심칩 유통 등으로 역할을 나누고...
람보르기니 등 고가 수입차 110대 '대포차'로…유통조직 검거 2018-11-23 12:00:00
대여자들에게 수입차를 넘겨받아 차량등록증과 번호판을 위조한 뒤 사채업자에게 넘기는 식으로 서류상 차량 소유주와 실제 이용자가 다른 '대포차'를 만들어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개인렌트는 사업용이 아닌 자동차를 돈을 받고 빌려주는 것이다. 불법이지만, 번호판이 '허'나 '호' 시작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