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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 이름 쓰면 스마트폰에 글자 뜨네 2025-07-24 17:31:20
이름을 쓰면 글자가 스마트폰 화면에 나타난다. 메타의 손목밴드는 신경과 근육의 전기적 신호를 분석하는 표면 근전도(sEMG)라는 기술을 활용해 팔 근육에서 나오는 전기 신호를 수집한다. 토머스 리어든 메타 리얼리티랩스 부사장은 “실제로 움직일 필요 없이 움직이려는 의도만 있으면 된다”며 “메타가 수년 안에...
[르포] 현대차 신기술 산실서 만드는 '바람을 가장 잘 가르는 車' 2025-07-24 08:37:58
있었기 때문이다. 리어 스포일러는 상단에 장착된 날개 형상의 구조물로 연장, 기울임 등 변형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하단에 장착된 리어 디퓨저는 차체 하부로 흐르는 공기 흐름을 제어한다. 사이드 블레이드는 차량 후면에 내장된 패널이 전개되는 방식으로, 뒤쪽 오버행(차량 끝에서 바퀴 중심까지의 거리)을...
세계 최고 EV 개발의 '비밀'…남양연구소 가보니 [현장+] 2025-07-24 08:30:02
작동하는 액티브 사이드 블레이드와 액티브 리어디퓨져였다. 에어로 챌린지 카 후면에 숨겨져 있던 블레이드와 디퓨져가 뒤쪽으로 나오면서 리어오버행 길이가 40cm 연장되는 장치다. 차량 측면 및 바닥 길이가 확장되는 효과를 통해 측면 와류와 후류를 억제하거나 안정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현대차·기아의 설명이다. 이...
메타, 손 제스처만으로 컴퓨터 제어한다…손목밴드 공개 2025-07-24 02:27:46
리어든 부사장은 메타가 "향후 수년 내에 이 기술을 제품에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타는 작년 9월 이 손목밴드를 통해 사진 촬영과 동영상 녹화, 음악 재생, 시각 정보 설명 등이 가능한 스마트 안경을 제어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메타는 2019년 신경망을 연구하는 'Ctrl 랩스'라는 스타트업을 인수했다....
차도 레고처럼 조합…기아 PV5 공개 2025-07-23 17:52:35
리어를 3개까지 적재할 수 있다. PV5에는 ‘레고 블록처럼 조립하는 바디’라는 새로운 설계 및 생산 개념을 적용한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도 최초로 도입됐다. 이 시스템은 차체, 도어·테일게이트 등 움직이는 부품, 외장과 내장의 주요 부품을 모듈화해 다양한 사양을 유연하게 생산하는 PBV 특화 기술이다. PV5는...
"스포티지 크기인데 실내는 카니발"…실용성·유연성 갖춘 PV5 2025-07-23 08:30:00
1열 이후는 루프(지붕), 도어(문), 글라스(유리창), 리어오버행(차체 끝부분), 테일게이트(뒷문) 등의 모듈로 구성된다. 예를 들어 '카고 컴팩트'에 롱바디 모듈을 추가하면 '카고 롱'이 되고 여기에 글라스 모듈과 테일게이트 모듈을 교체하면 '패신저' 바디로 바뀔 수 있다. PV5에는 이용자의...
"모난 부분 하나 없네"…폭스바겐이 내놓은 '팔방미인 전기차' [신차털기] 2025-07-19 20:21:46
측면에서도 도움을 준다. 유선형의 쿠페 루프 라인과 리어 스포일러는 공기역학 성능을 극대화해 공기저항계수(Cd)는 0.26에 불과, 주행거리를 끌어올렸다. ID.5에는 더욱 강력하고 효율적인 폭스바겐의 새로운 전기 드라이브 시스템이 탑재돼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55.6kg.m에 달하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기아, 레고 블럭처럼 고객 맞춤형 차 만든다…PV5 첫 적용 2025-07-17 10:38:09
‘리어 오버행 모듈’을 뒤쪽으로 이동시키고 전장을 늘리기 위한 ‘롱바디 모듈’을 D필러 사이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제작되며, ‘쿼터 글라스 모듈’ 및 ‘테일 게이트 모듈’ 교체만으로 패신저 바디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특히 후측방 어라운드 가니쉬를 세 조각으로 구성해 후방 충돌이나 스크래치 발생 시 손상...
기아,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 적용 PV5로 PBV 시장 진출 '본격화' 2025-07-17 09:07:52
이 구조를 리어 오버행 연장 부위(롱바디 모듈)와 후측방(리어 오버행 모듈)에 이중 적용한 ‘외골격 듀얼 환형 구조’로 설계해 차체 강성을 더욱 강화했다. 이와 함께 D필러 전방의 차체 외측에는 2열 슬라이딩 도어 및 쿼터 글라스 유무에 따라 구분되는 스틸 패널을 단 2종의 금형으로 생산해 다양한 바디에 적용할 수...
'환율 걱정 없는 신흥국 채권' 브라질·멕시코·루마니아 외화채권 주목 2025-07-14 17:25:06
최근 유럽 제조업체들의 리어쇼어링 거점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Renault, Continental, Samsung SDI 등 다수의 글로벌 기업이 생산시설을 확장 중이다. 하드커런시 채권, 왜 지금일까? 신흥국 채권의 가장 큰 불안 요소는 '환율'이다. 과거 브라질 헤알화나 멕시코 페소로 표시된 현지 통화 채권은 금리는 높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