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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행복연구자 마이크 비킹이 건네는 행복열쇠 2019-04-24 11:48:40
살고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리케'는 좀 더 총체적인 행복을 의미한다. 물론 '휘게(Hygge)'와 '리케(Lykke)'는 덴마크어로, 우리말로 하면 각각 '안락함', '행복'이라고 하겠다. 저자는 이번 책에서 지속 가능한 행복의 요소를 6개로 정리해 설명해준다. 공동체 의식, 돈, 건강,...
창동 로봇과학관 설계안 확정…지하1층∼지상 4층 건립 2019-02-10 11:15:02
멜리케 알티니시크의 설계안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당선작은 로봇이라는 미래 과학기술을 상징하는 외관과 로봇을 활용한 시공 계획 등이 혁신적, 독창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로봇과학관은 창동 1-25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6천305㎡ 규모로 조성되며, 총 307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인공지능(AI),...
'테러 빈번' 부르키나파소서 무장괴한 공격에 10명 사망 2019-01-28 18:50:10
'시리케'라는 마을에서 무장괴한들의 공격으로 주민 10명이 목숨을 잃었다. 현지의 한 보안소식통은 "무장한 사람 약 10명이 아침에 시리케 마을을 공격했다"며 "이로 인해 10명이 숨지고 다른 2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부르키나파소는 이슬람 무장세력의 잦은 테러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10일에도...
[아시안컵] 한국 축구의 험난한 아시안컵 도전사…계속된 악연 2019-01-26 00:16:42
당시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던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경질됐고, 이용수 전 기술위원장은 사퇴했다. 한국은 2년 전 악몽을 복수하겠다며 호기롭게 이번 카타르전을 준비했지만, 다시 한번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렸다. 유독 아시안컵 성적이 워낙 좋지 않은 탓에 '가짜 금메달의 저주'를 빨리 풀어야 한다는 농담성...
[아시안컵] 벤투호 4년 전 데자뷔 부상자 속출…'그래도 결승 간다' 2019-01-21 05:47:00
슈틸리케 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조별리그 A조에서 오만, 쿠웨이트, 호주를 차례로 만났고, 3경기 모두 1-0 승리를 따냈다. 3연승에 무실점을 거두며 올해 벤투호와 똑같은 성적표를 따냈다. 가장 비슷한 대목은 부상자다. 4년 전 슈틸리케호는 오만과 1차전에서 이청용(보훔)이 상대의 거친 태클에 오른쪽 정강이뼈에...
[아시안컵 전력분석] E조 북한·레바논·카타르·사우디 2019-01-04 06:30:07
당시 불안하게 대표팀을 이끌던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카타르전 직후 경질됐다. ◇ 레바논 레바논은 개최국으로 참가한 2000년 대회 이후 19년 만에 아시안컵 무대를 밟았다. FIFA 랭킹 81위인 레바논은 중동의 다크호스로 꼽힌다. 지난 11월 호주와 A매치에선 0-3으로 패했지만, 우즈베키스탄과는 득점 없이 비겼다. 팀...
[2019빅매치] ①한국축구 59년 만의 아시안컵 정상 도전 2019-01-01 08:00:04
18승13무2패로 일방적인 우세지만 '슈틸리케호' 당시 무너진 자존심을 이번에 회복해야 할 의무가 생겼다. 조별리그를 준비하는 벤투호의 걱정은 손흥민의 초반 부재다. 손흥민은 대한축구협회와 소속팀 토트넘의 합의에 따라 조별리그 1, 2차전에 빠진다. 손흥민은 오는 1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정규리그...
전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이정협, 원소속팀 부산으로 복귀 2018-12-29 19:18:30
여파로 18경기에 출전해 2득점에 그쳤다. 이정협은 울리 슈틸리케 감독 시절인 2015년 호주 아시안컵을 앞두고 국가대표로 발탁돼 '황태자'로 떠올랐던 선수다. 지난해 11월 콜롬비아와의 평가전까지 태극마크를 달고 19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했다. K리그에서는 2013년부터 130경기에서 27골 13도움을 남겼다....
손흥민, 아시안컵서 통산 4골…내년 1월 UAE 대회에선? 2018-12-29 08:26:15
리케 전 감독이 지휘한 2015년 호주 대회 때는 멀티 골과 준우승 기억이 남아있다. 손흥민은 2015년 1월 22일 우즈베키스탄과 8강에서 혼자 두 골을 책임지며 2-0 승리와 함께 4강 진출을 이끌었다. 당시 한국은 전후반 90분 대결에서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해 연장에 들어갔고, 손흥민은 연장 전반 14분과 후반 14분...
'아시안컵 가짜 금메달의 저주(?)'…"벤투호가 대신 풀어달라" 2018-12-28 06:30:02
슈틸리케 전 감독이 지휘했던 2015년 호주 대회 때도 아쉬운 준우승에 그쳤다. 벤투 감독이 지난 8월 한국 사령탑 취임 일성으로 "아시안컵에서 우승하도록 하겠다"고 선언했던 것도 아시아 축구 정상 복귀가 한국 축구의 숙원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어서다. 한국이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등으로 아시아 축구의 맹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