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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들 안고 분신한 아빠, 살인미수 처벌받을까 2020-06-19 16:26:06
미수죄는 명확하게 법정형이 정해진 건 없지만, 통상 살인죄(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의 절반 정도로 본다. 하나의 범죄 행위에 2개 이상의 죄를 적용하는 것을 두고 상상적 경합이라고 한다. 상상적 경합이 이뤄질 때는 더 무거운 것으로 처벌받게 한다. 경찰은 현주건조물방화와 살인미수의 법정형이 비슷한 만큼...
靑 압수수색으로 자신감 얻은 檢…윤건영·김경수도 소환 가능성 2019-12-05 17:30:59
강요미수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검찰은 조국 전 장관 관련 의혹(자녀입시, 사모펀드, 사학재단)과 김 전 시장 하명수사 의혹, 유재수 전 부시장 감찰 무마 사건 등을 동시다발적으로 수사하며 청와대 ‘윗선’ 규명에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검찰은 유재수 사건과 관련해 지난 4일 법원이 청와대...
'귀가 여성 쫓아 성범죄 시도' 잇따라…"스토킹 처벌법 만들어야" 2019-10-26 11:00:02
강간미수 영상’ 사건에 대해 법원이 최근 강간미수죄를 인정 안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관이 집에 가는 여성을 따라가 성폭행을 시도한 ‘판박이’ 사건이 지난달 발생하면서 ‘피해자에게 불안과 공포를 일으키는 행위’를 처벌하는 스토킹방지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신림동 강간미수 영상' 남성, 강간미수 무죄 고작 1년 실형 왜? 2019-10-16 14:19:26
미수죄는 아니라고 봤다. 당시 여성의 집에 침입하려한 조씨의 모습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신림동 강간미수 CCTV 영상'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되며 알려져 국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현재 성폭력 특별법에는 강간 목적 주거침입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고...
“회사 가기가 죽기보다 싫어요" "상사 괴롭힘에 사표 써야 할까요”…‘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어떻게 판단할까 2019-07-30 16:46:00
28. 선고, 2014고합207 판결: 강요미수죄 인정) △고용노동부가 지난 2월 발표한 '직장 내 괴롭힘 판단 및 예방·대응 매뉴얼' 중 일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는 사안과 관련 규정이 나와있다. 매뉴얼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기업 내에선 취업규칙 변경·사내 교육...
"난 미수범이니 금방 출소할 것"…법 조롱한 강간 미수범, 과연 그럴까 2019-07-13 18:10:49
양형기준을 참고해 판결하는데, 현재 살인미수죄를 제외하고는 미수에 그쳤다고 해도 양형 사유로 인정되지는 않는다. 선씨가 동종 전과가 있고 출소한 지 3년 이상 넘어 누범기간은 지났으나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범행한 점 등은 불리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선씨는 지난 10일 오후 9시 40분께 광주 남구...
"금방 출소할 것" 법 조롱한 모녀 강간 미수범 처벌은? 2019-07-13 07:00:00
양형기준을 참고해 판결하는데, 현재 살인미수죄를 제외하고는 미수에 그쳤다고 해도 양형 사유로 인정되지는 않는다. 선씨가 동종 전과가 있고 출소한 지 3년 이상 넘어 누범기간은 지났으나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범행한 점 등은 불리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선씨는 지난 10일 오후 9시 40분께 광주 남구...
'한국 입국 금지' 공문서 위조 필리핀 친구에게 보낸 20대 실형 2019-07-07 05:00:00
반송됨에 따라 위조공문서행사가 아닌 위조공문서행사미수죄가 인정됐다. A씨는 지난해 10월 25일 전남 장흥군 한 PC방에서 법무부와 외교부 로고를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 정책본부 소속 공무원 이름으로 '불법체류 목적이 드러남에 따라 입국을 영구적으로 금지한다'고 통보하는 영문 공...
'층간소음 불만' 위층 아파트 현관문 앞에 불 지른 40대 검거 2019-06-07 15:20:22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범으로 체포될 당시 최씨는 붕대로 감은 망치도 들고 있었으나, 이는 위층 소음에 대응해 천장을 두드리려고 준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 미수죄를 적용할 것인지 검토한 후 신병처리 방안을 결정할 방침이다. pch80@yna.co.kr...
'동업자 허위고소·소송사기' 예당미디어 대표 2심도 실형 2019-06-06 06:01:01
벌이려는 것이라는 법원의 판단에 따라 사기미수죄에 대해서도 유죄를 선고받았다. 변 대표 측은 항소심에 들어서도 박 씨에게 준 돈이 '대여금'이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박 씨와 증인들은 피고인이 박 씨에게 전달한 돈이 대여금이 아닌 비자금이라고 일관되게 진술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