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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때 최연소 국대' 김민규, 이틀째 선두 2021-10-22 17:38:44
김민규는 전반에 버디와 보기 1개씩을 맞바꿨다. 후반에는 더블 보기가 1개 나왔으나 버디를 5개 잡고 추격자들을 따돌렸다. 그는 “전반에 생각보다 찬스가 많이 안 왔지만 후반에 1, 2번홀 연속 버디로 시작해 좋은 흐름을 잡았다”며 “이후 더블 보기 1개가 나왔으나 전반적으로 괜찮았던 플레이였다”고 자평했다....
日 간판 마쓰야마, 홈서 우승 기회 2021-10-22 17:38:04
명도 나오지 않았다. 마쓰야마는 이런 상황에서도 버디 3개, 보기 1개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그는 “완벽한 라운드는 아니었지만 경기를 잘 치러내 기쁘다”며 “주말이 기대된다”고 했다. 한국 선수들은 중위권에서 경쟁 중이다. 김시우(26)와 이경훈(31)은 중간합계 1언더파 공동 20위로, 남은 라운드에서 상위권...
리키 파울러, 버디만 9개…CJ컵서 '부활포' 쏘나 2021-10-17 18:00:44
개 홀 연속 버디를 몰아치며 전반에만 5타를 줄이는 버디쇼를 펼쳤다. 후반에도 12번(파4), 14번(파5), 16번홀(파3) 징검다리 버디를 잡아냈고 마지막 18번홀(파5)에서도 투온을 성공시키며 버디로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이날 파울러의 그린 적중률은 100%였다. 파울러는 경기가 끝난 뒤 “3일간 내가 하고 싶은 모든 걸...
"오징어게임 거의 다 봤다" 리키 파울러…더CJ컵에서 '부활' 신호탄 2021-10-17 14:05:20
연속 버디를 몰아치며 전반에만 5타를 줄이는 버디쇼를 펼쳤다. 후반에도 12번(파4), 14번(파5), 16번 홀(파3) 징검다리 버디를 잡아냈고 마지막 18번홀(파5)에서도 투온을 성공시키며 버디로 기분좋게 마무리했다. 이날 파울러의 그린 적중률은 100%였다. 파울러는 경기가 끝난 뒤 "3일간 내가 하고 싶은 모든 걸 했다"며...
'뜻밖의 강자' 한진선 폭풍 버디…이틀 연속 선두 2021-10-15 19:43:12
‘버디쇼’를 앞세워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박민지와 박현경은 이날 나란히 14점씩을 보태 중간합계 20점, 공동 12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임희정도 10점을 보태 24점으로 선두에 3점 뒤진 공동 7위로 올라섰다. 14억2830만원을 모아 상금랭킹 1위를 질주하고 있는 박민지는 이날 버디 8개(보기 2개)를 솎아내는 공격적인...
이경훈, 산뜻한 출발…"샷감 살아나고 있다" 2021-10-15 17:34:57
3타를 줄여 3언더파로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잰더 쇼플리(28·미국) 등과 함께 공동 39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이재경은 버디를 6개 잡았으나 보기 3개를 범해 3언더파를 기록했다. 더 CJ컵은 2017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PGA투어 정규 대회다. 2019년까지 제주도에서 열렸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때문에 미국...
'시드권 지켜라'…박결, 3년 만에 우승 도전 2021-10-15 17:30:49
‘버디쇼’를 앞세워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15일 전북 익산C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다. ○박민지 버디 8개·박현경 버디 7개박민지와 박현경은 이날 나란히 14점씩을 보태 중간합계 20점, 공동 12위(이하 오후 4시 30분기준)로 반환점을 돌았다. 임희정도...
이경훈, 5언더파 공동 15위…CJ컵 첫 한국인 우승 나올까 2021-10-15 16:00:55
이재경(22)은 3타를 줄여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잰더 쇼플리(28·미국) 등과 함께 공동 39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이재경은 버디를 6개 잡았으나 보기 3개를 범해 중간합계 3언더파를 기록했다. 더 CJ컵은 2017년 국내 최초의 PGA 투어 정규 대회다. 2019년까지 제주도에서 열렸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코로나19...
'버디쇼' 임희정, 메이저 품고 2승 노린다 2021-10-08 17:29:24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임희정은 버디 8개에 보기는 1개로 막아 7타를 줄였다. 전날 1언더파로 20위권에 그쳤던 그는 단숨에 리더보드 최상단으로 치고 올라왔다. 블루헤런GC는 난도 높은 코스로 악명 높다. 대부분 홀이 티잉 지역에서 그린이 보이지 않는 도그레그 형태다. 페어웨이는 좁고 전장이 긴 데다 오래된 명문...
리디아 고, 폭풍 버디쇼…우승경쟁 가세 2021-10-01 18:04:35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몰아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공동 8위로 단숨에 30계단 뛰어오르며 우승 경쟁에 가담했다. 후반에만 버디 5개 몰아쳐전 세계랭킹 1위이자 올림픽 2연속 메달리스트인 리디아 고가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한 것은 2년 만이다. 최연소 여자골프 세계 1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