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SDI-동서발전, 국내외 ESS·신재생 프로젝트 공동 추진 2026-02-09 09:18:25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헌준 삼성SDI 미주법인장(부사장), 김윤재 SPE 법인장(부사장), 한국동서발전의 권명호 사장, 김용현 사업본부장(전무)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ESS 등 국내외 에너지 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개발과 투자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신재생 에너지 연계 및 전력망 안정화 사업 등 ...
삼성SDI-동서발전, 국내외 ESS·신재생 프로젝트 공동 추진 2026-02-09 08:09:11
있다. 김헌준 삼성SDI 미주법인장(부사장)은 "대표적인 발전 분야 공기업인 한국동서발전과의 협력을 통해 ESS 및 신재생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차별화된 에너지 설루션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에너지 공기업의 인프라와 민간기업의...
"실외기 가전·실내 제어 보일러…K히트펌프 '기술동맹'이 관건" 2026-02-08 17:58:18
히트펌프 개발에 들어갔다. 김용범 경동 부사장(사진)은 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가스보일러 최대 시장인 영국이 2018년부터 국가 차원의 히트펌프 보급 정책을 본격화하는 것을 보고 전환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경동은 현재 중국 협력 업체에서 자사 설계를 적용한 전기히트펌프를 생산해 영국...
[부고] 김영복씨 별세 外 2026-02-08 17:41:13
별세, 김정욱 삼성물산 건설부문 해외사업부장(부사장) 부친상=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410-3151 ▶남숙자씨 별세, 소장섭·소수섭씨, 소의섭 前 현대자동차 책임연구원·소종섭 아시아경제 정치스페셜리스트(前 시사저널 편집국장)·소중섭 부여군 민원행정팀장 모친상, 이옥희·홍보경·성옥현씨, 박...
금메달 따자마자 주머니서 '쑥'…이재용 회장도 '활짝'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8 13:55:43
삼성전자 MX사업부 모바일마케팅센터장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지난 30여년 동안 공식 파트너로서 모바일 기술을 통해 선수들의 여정을 지원해왔다"면서 "선수들이 잊지 못할 순간을 갤럭시 올림픽 에디션과 함께 자신만의 방식으로 전 세계 팬들, 소중한 가족들과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보일러만 팔면 다 죽는다"… 업계 1위의 '하이브리드' 승부수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2-08 13:01:31
히트펌프 개발에 착수했다. 김용범 경동 부사장(사진)은 8일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가스보일러 최대 시장인 영국이 2018년부터 국가 차원의 히트펌프 보급 정책을 본격화하는 것을 보고 전환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경동은 현재 중국 협력업체에서 자사 설계를 적용한 전기히트펌프를 생산해 영국과 ...
"편의점서 금·외제차도 살 수 있다"…이 회사 정체가 뭐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2-08 07:00:06
부문을 경험했다. 상무를 7년간 했는데 부사장 승진서 떨어져 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됐을 때 정말 힘들었다고 한다. 신 대표는 “삼성에서 20년 넘게 근무했는데 이별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 처음에는 버거웠지만 배운 게 너무 많았고 성과와 보상이 잘 잡혀 있는 글로벌 기업이라 불평할 시간이 없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부고] 권명자 씨 별세 外 2026-02-06 17:28:18
산업통상자원부 홍보담당관) 모친상, 석관호 고려대 교수 빙모상=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10-8775-7197 ▶양승달 前 쌍방울 레이더스 사장 별세, 정혜란씨 남편상, 양승자·양승호·양승활·양형모 스포츠동아 국장·양완모 삼성증권 부사장 부친상, 김현정·고성민씨 시부상=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BNK금융, 작년 순이익 8,150억원..."밸류업 로드맵 순항" 2026-02-06 17:14:36
CFO(부사장)은 "주요 재무지표들이 개선되며 밸류업 로드맵 이행이 본격화 되고 있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저평가 구간에서는 자사주 매입·소각을 지속 실시 하고, 배당소득 분리 과세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현금 배당 비중을 안정적으로 확대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 작년 순이익 3조1천413억원, 1.8%…"사실상 역대 최대"(종합) 2026-02-06 16:05:53
부사장은 "지난해 4대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외국인 순매수를 기록했다"며 "주가도 두 배 가까이 올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기업금융 경쟁력을 토대로 생산적 금융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미래 금융의 주도권을 선점하겠다"고 덧붙였다. hanjh@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