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창공 위의 시간을 담다…파일럿 사로잡은 '꿈의 시계' 2016-01-25 07:00:53
쓰리 핸즈(시침·분침·초침) 시계로 손목이 가는 남성은 물론 기계식 시계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도 잘 어울린다는 설명이다.iwc는 프랑스의 유명 작가이자 파일럿이었던 앙트완 드 생텍쥐페리와 그의 작품 ‘어린 왕자’를 소재로 한 시계를 꾸준히 내놓고 있는데, 이번에도 신상품을 출시했다....
[취재수첩] 국민선택 조롱하는 '깜깜이 선거' 2016-01-04 17:52:00
총선의 시계가 ‘시침(선거구 획정)’은 멈춰서 있는데 ‘분침(선거사무)’만 돌고 있다는 비아냥까지 들린다. 100일 앞둔 총선은 최악의 ‘깜깜이 선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태그호이어, '까레라 카라 델레바인 스페셜 에디션' 국내 출시 2015-11-23 09:38:00
화이트 수퍼루미노바 시침과 분침, 100미터 방수 기능 등의 실용적인 면까지 갖췄다. 특히 티타늄 카바이드로 처리된 블랙 스틸 브레이슬릿으로 모던한 매력을 극대화해 여성의 부드러움과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 사진제공: 태그호이어 제품 케이스 뒷면엔 바로 '동물의 왕' 사자의 얼굴이 생겨져 있으며, 이는...
[명품의 향기] 투명 다이얼의 까르띠에 미스터리 아워 2015-10-19 07:00:47
] 까르띠에는 시침과 분침이 도는 다이얼(시계판) 중심부를 투명하게 처리한 독특한 시계를 선보였다. 이름은 ‘끌레 드 까르띠에 미스터리 아워’. 마치 시곗바늘이 허공에 공중부양한 채 돌아가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미스터리라는 이름이 붙었다.까르띠에는 100여년 전부터 이런 방식의 ‘미스터리한...
[명품의 향기] 시간 오차 최소화한 예거르쿨트르 지오피직 2015-10-19 07:00:28
툭툭 점프하면서 도는 게 특징이다. 시간을 조정할 때 분침은 놔두고 시침만 돌릴 수 있어 해외 출장길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지오피직 유니버설 타임’은 다이얼(시계판) 위에 정밀하게 새겨진 세계지도가 시선을 잡아끈다. 베젤(테두리)을 따라 24개 표준시간대가 표시돼 있는데, 시간을 한 번만 제대로...
[천자칼럼] 빅 벤 2015-10-18 18:09:32
길이가 2.7m, 분침이 4.3m나 되니 어마어마한 규모다. 그래서인지 소리도 장중하고 여운이 길다. 몸집이 크고 설비가 복잡한데도 그런대로 큰 고장 없이 잘 지내왔다. 2차 세계대전 때 독일군의 폭격도 버텨냈다. 1976년과 1997년, 2004년에 조금씩 손을 보긴 했으나 15분마다 울리는 종소리는 여전했다.그런데 최근 들어...
[패션 스트리트] 오늘의 패션계 소식 2015-04-21 18:34:17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모멘토 콜렉션은 분침과 초침이 만나는 매 순간마다 두 개의 핸즈가 FENDI의 시그니처를 형성하는 마법 같은 장면을 펼쳐 보이며, 순간적으로 보이는 FENDI 시그니처 콘셉트는 기발한 창의성과 유니크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고 하는데요. 모던한 쿠션형 케이스에 고급스러운 로즈골드와 세련된 실버...
뻑뻑하고 흐릿해진 눈…난시와 근시 동시에 잡으세요 2015-04-11 07:05:00
각도의 분침·초침이 더 진하게 보인다면 난시를 의심해볼 수 있다. 난시를 겪는 사람들은 거리와 상관없이 사물이 겹쳐 보이고 두통이나 어지러움을 자주 느낀다. 난시를 해결하기 위해 라식·라섹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지만 실제 시술을 받는 사람은 극히 제한적이다. 근시만 있을 때보다 각막을 깎는...
[오메가] 우주로 향한 인간의 위대함을 시계에 새기다 2015-04-09 07:03:02
시침, 분침, 초침 모두 슈퍼-루미노바 공정으로 코팅했다. 피치 블랙도 제품 전면을 블랙 세라믹으로 처리했다. 빈티지 블랙은 3시와 9시 방향에 갈색 바늘을 뒀다. 줄도 갈색 가죽 소재로 만들어 중후한 느낌을 가미했다.오메가는 ‘스피드마스터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 ‘스피드마스터 그레이 사이드...
[랑에운트죄네] '獨 시계 자존심' 세운 랑에家 사람들 2015-04-09 07:02:16
시·분침 등이 다이얼(시계판) 중앙에서 벗어나 배치된 비대칭 구조로 지금도 랑에운트죄네를 상징하는 컬렉션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시계 강국인 스위스가 아닌 다른 국가에서도 예술적이고 정밀한 시계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을 전 세계에 알린 컬렉션이었다.당시 가장 큰 과제는 ‘정치적 소용돌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