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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과 '후쿠시마 오염수' 단체들, 무엇이 같고 다를까 2023-07-11 14:10:43
수입된다 △후쿠시마산 세슘 우럭이 해류를 통해 국내 해역으로 유입된다 △해수로 만드는 천일염에 삼중수소 잔류가 우려된다는 등의 내용을 '5대 먹거리 괴담'으로 정하고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아울러 괴담을 근절하고 국민이 먹거리에 안심할 수 있도록 수산물 안전 민관 TF를 구성하자고 정부에 제안했다....
日규제위 오염수 설비 합격으로 방류 준비 끝…"8월 방류 유력"(종합) 2023-07-07 20:34:21
발생하는 오염수를 다핵종제거설비(ALPS)로 정화해 세슘 등 대부분의 방사성 물질을 제거한 뒤 원전 부지 내 저장탱크에 보관하고 있다. 도쿄전력은 ALPS로도 걸러지지 않는 오염수의 삼중수소(트리튬) 농도를 자국 규제 기준의 40분의 1인 1L당 1천500베크렐(㏃) 미만으로 바닷물과 희석해 원전에서 약 1㎞ 떨어진 바다에...
日규제위, 도쿄전력에 오염수 설비 합격증 교부…방류 준비 완료 2023-07-07 13:11:14
정화해 세슘 등 대부분의 방사성 물질을 제거한 뒤 원전 부지 내 저장탱크에 보관하고 있다. 도쿄전력은 ALPS로도 걸러지지 않는 오염수의 삼중수소(트리튬) 농도를 자국 규제 기준의 40분의 1인 1L당 1천500베크렐(㏃) 미만으로 바닷물과 희석해 원전에서 약 1㎞ 떨어진 앞 바다에 방류할 계획이다. sungjinpark@yna.co.kr...
中日, 오염수 충돌…"삼중수소 적다" vs "정상원전과 비교불가" 2023-07-06 19:35:58
비교하지 말라는 주장이다. 일본 측은 플루토늄, 세슘 등 62종의 핵종을 걸러내는 ALPS를 통해 오염수 내 나머지 핵종을 모두 없애고 삼중수소만 포함한 오염수를 해수와 혼합, 삼중수소 농도를 안전기준보다 크게 낮춰 방류할 방침이다. 하지만 중국 측의 반론에는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경험을 볼 때 그런 계획이 차질 ...
"후쿠시마산 생선만 1년 내내 먹어도 피폭 영향 미미" 2023-07-06 17:45:48
화학과 명예교수는 "세슘, 플루토늄 등 방사성 핵종이 무거워서 가라앉기 때문에 넙치, 조개를 조심해야 한다는 말이 퍼지고 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가라앉은 것을 처리하면 되는데 ALPS가 왜 필요하겠냐"고 반문하면서 "가짜 사이언스(과학)가 우리 사회를 압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처리수 안전하다 해도…방류하면 손님 더 끊길까 속타" 2023-07-05 18:43:24
관계자는 “방사능 관련 물질인 요오드와 세슘이 100베크렐 넘게 검출되면 방사능이 검출됐다고 판단하지만 현재까지 검출된 사례는 없다”고 말했다. 차덕호 노량진수산시장 상인회장은 “1주일에 세 번 무작위로 생선을 꺼내 방사능 검사를 한다. 그래도 믿지 않는 손님이 대부분인 것 같다”고 답답해했다. 상인들은 방...
"오염수 확산 시뮬레이션 신뢰할만해…지속적 감시는 필요" 2023-07-05 18:15:10
조 교수는 "현재 배경 세슘137 농도의 1%인 0.01Bq/㎥를 기준으로 보면 표층과 아표층을 통해 각각 10년과 9년 후 국내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측됐다"며 "계획된 방류로 인한 삼중수소의 확산 경로와 시간도 세슘과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표층은 수심 0∼200m 구간, 아표층은 200∼500m 구간을 말한다. 다만...
목포 찾은 식약처장 "수산물 방사능 안전관리 철저히 할것"(종합) 2023-07-05 16:03:33
방사능 기준에 모두 적합했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국내 방사능(세슘, 요오드) 기준은 100㏃/㎏으로, 이는 미국(1천200㏃/㎏), 유럽연합(1천250 ㏃/㎏), 국제식품규격위원회(1천㏃/㎏)와 비교해 더욱 엄격하게 관리되는 것이라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hyuns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목포 찾은 식약처장 "국민 불안 없게 방사능 안전관리 철저" 2023-07-05 14:21:57
방사능 기준에 모두 적합했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국내 방사능(세슘, 요오드) 기준은 100㏃/㎏으로, 이는 미국(1천200㏃/㎏), 유럽연합(1천250 ㏃/㎏), 국제식품규격위원회(1천㏃/㎏)와 비교해 더욱 엄격하게 관리되는 것이라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hyuns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식약처, 방사능 검사장비 보강…"신속 검사로 신뢰도 높여" 2023-07-04 22:20:51
구비하고 있었다. 방사능 검사는 세슘, 요오드 등 감마 핵종을 검사한 이후 미량이라도 검출되는 게 있으면 플루토늄, 스트론튬 등 알파·베타 핵종 검사로 진행되는데, 만약 서울·대전청에서 검사 결과 감마 핵종이 검출된다면 해당 식품을 알파·베타 핵종 검사장비가 있는 다른 지방으로 보내 추가 검사를 해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