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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양대창 맛집, 수삼에 갱엿으로 냄새 잡은 쫄깃 대창 2020-01-02 19:58:01
고소하고 쫄깃한 단백질과 지방의 조합이다. 술안주로도 식사로도 안성맞춤이다. 수삼에 갱엿까지 넣어 냄새를 잡은 대창은 남녀노소 다 즐기는 대표 메뉴로 30년 간 한결같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양구이는 소의 첫번째 위 중 좁고 두툼한 살이 모여있는 부위로, 쫄깃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부드럽고 고소하게 씹히는 맛...
'수미네 반찬' 남은 식재료 활용, 연말 실용 만점 레시피 大공개 2019-12-18 19:58:01
간단하게 부쳐 낸 것으로 아이들 간식과 어른들 술안주로도 활용 가능해 레시피 공개 이후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먹고 남은 과메기를 활용할 수 있는 ‘과메기조림’을 선보인다. 특유의 비린 맛 때문에 과메기를 먹지 못했던 최현석 셰프조차 비린내를 싹 잡은 수미표 과메기조림을 맛보고 제대로 된...
여의도역 맛집 `진진만두국`, 겨울철 몸보신을 위한 보양식 만두국으로 인기몰이 2019-12-12 10:15:57
메뉴 중 하나다. 술안주로도 제격인 어복쟁반은 갖가지 야채들과 안에 담겨있는 만두, 각종 견과류와 부드러운 고기를 맛볼 수 있다. 어복쟁반이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만두를 위로 올리고 사태 등 고기를 중앙에 넣고 끓여 육수가 점점 진해지며 맛이 우러난다. 어복쟁반을 샤브샤브처럼 건져먹고, 양넘장도 찍어먹고,...
美의 도시 味의 향연 2019-11-24 16:03:10
있다. 원래는 간단한 술안주나 요깃거리를 의미하는 용어이고 지금도 심플하고 간결한 양념과 재료의 맛(?!)을 중시하는 방식으로 팔린다. 점차 요리다운 요리도 생겨나서 타파스의 본래 의미와는 전혀 다른 ‘고급 타파스’라는 말도 탄생했다. 어쨌든 타파스를 먹지 않고서야 카탈루냐 음식을 먹어봤다고 할 수...
'한국인의 밥상' 맛깔난 주안상 선보여 #메기매운탕 #돼지껍질묵 #술지게미죽 #준치김치 2019-11-21 20:12:01
그래서 하란을 넣은 달걀찜을 술안주로 즐겼다. 요즘은 하란이 구하기 어려워 오늘 술상에는 숭어알을 넣은 달걀찜으로 대신하기로 했다. 향이 센 나물을 좋아했던 시인을 위해 전주 10미 중 하나인 미나리로 전을 만들었다. 여기에 고택지킴이 남용씨 집안의 특별한 음식인 멜라초돼지고기짜글이도 안주로 올린다. 삶은...
중국인 수요 폭발에 아몬드·호두 국제가격 '고공행진' 2019-11-18 15:38:28
한다. 특히 중국의 수요가 왕성하다. 중국요리 재료나 술안주용 뿐만 아니라 물류 인프라가 발달한 연안지역을 중심으로 빵과 양과자 수요가 커지는 등 '식생활의 서양화'가 이뤄지고 있어서다. 중국은 작년 여름 무역마찰을 빚고 있는 미국산 견과류에 50%의 고율관세를 매긴 데 이어 지난 9월 세율을 60%로 높였...
[한경과 맛있는 만남] 황서종 "우수인재 영입·공직개방 '착착'…혁신 안착돼 인사처 됐으면" 2019-11-15 17:29:11
나물은 콩나물을 기본으로 하고, 나머지 두 가지는 매일 바뀐다. 점심 예약은 안 된다. 점심시간에 비빔밥 외에 다른 일품요리를 먹으려면 미리 전화로 주문해야 한다. 저녁엔 비빔밥은 팔지 않고 홍어 민어 등으로 조리한 술안주를 먹을 수 있다. 2층에 있는 좌식 방을 제외하고 1층 홀에 모두 38석이 마련돼 있다....
‘냉부해’ 천정명, 텅 빈 냉장고로 셰프들 놀라게 한 사연은? 2019-11-11 16:30:02
등 술안주 외에 제대로 된 식재료가 보이지 않아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던 것. 이에 천정명은 “재료를 쟁여두는 걸 싫어해서 그때그때 장 보고 요리한다” “가까운 부모님 집에서 주로 먹는다”라며 냉장고가 휑한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냉동실에는 ‘냉장고를 부탁해’ 최초로 돼지...
'아내의 맛' 함소원 시어머니, 곪아터진 속마음.. '황혼이혼' 언급 2019-10-29 23:12:00
등 술안주 3종 세트를 만들었다. 침대에 누워있던 시어머니는 시아버지의 제안에 못이겨 거실로 나가 샤런 차오 야오화를 맛봤다. 술까지 곁들이며 화해 하려 했으나 대화는 계속 끊겼고, 시어머니는 "왜 다정한 말 한 마디 할 줄 몰라?"라며 불만을 터트렸다. 하지만 시아버지는 "뭘 잘못했는데?"라고 이해하지 못했다....
[기고] 광고는 '0차 산업'이다 2019-10-18 17:24:59
퇴근 시간은 여자 하기 나름’이라는 카피로 술안주를 삼았다. 그런데 10여 년 전부터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등장하자 사람들은 광고를 얘기하면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5G(5세대 이동통신)를 말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람들은 광고의 ‘기술’ 하면 아트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