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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햄프셔경선 D-1] 트럼프 "헤일리, 내일 사라져"…헤일리 "트럼프, 겁먹어"(종합) 2024-01-23 15:10:22
"트럼프, 겁먹어"(종합) 트럼프, 라마스와미·스콧 등과 함께 공동유세 세과시…"공화, 헤일리 한명 빼고 단결" 헤일리, '과거 vs 미래' 양자 구도 부각하고 '거짓 vs 진실' 강조…"트럼프 대관식 안돼" (프랭클린·라코니아[美뉴햄프셔주]=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미국 공화당 경선의 분수령이 될...
[뉴햄프셔경선 D-1] 헤일리 "트럼프 겁먹고 있다"…트럼프 "큰 표차로 승리" 2024-01-23 04:10:17
달라" 트럼프, 라마스와미·스콧 등과 동행 유세·세과시…"여론조사 믿지말고 투표" 트럼프·헤일리 지지층 결집에 공화당 투표 참여 근래 들어 최고치 기록 전망 (프랭클린[美뉴햄프셔주]=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미국 공화당 경선의 분수령이 될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를 하루 앞둔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뉴햄프셔경선 D-1] 대세 트럼프에 눈도장 행렬…부통령 후보군, 지지연설 경쟁 2024-01-23 03:47:25
이와 함께 기업가 출신인 비벡 라마스와미도 대선 후보직 사퇴 다음날인 16일 뉴햄프셔 앳킨슨에서 진행된 트럼프 전 대통령 유세에 나와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를 호소했다. 그의 연설 중에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VP(부통령), "VP"를 외치면서 환호하기도 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라마스와미의 연설이 끝난 뒤...
뉴햄프셔서 조기에 쐐기박나…디샌티스 하차에 웃는 트럼프 2024-01-22 17:28:41
라마스와미도 디샌티스 주지사와 마찬가지로 경선 후보 사퇴 입장을 밝히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폴리티코는 라마스와미의 지지자들이 뉴햄프셔주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로 돌아서기 시작했으며, 디샌티스 주지사를 지지해온 보수 공화당과 자유주의 성향의 지지자 중에서도 트럼프 전...
[뉴햄프셔 르포] "디샌티스 사퇴로 트럼프 60%돌파" "헤일리 모멘텀에 이제 박빙" 2024-01-22 14:35:44
뒤 비벡 라마스와미·팀 스콧 전 경선 후보 등을 거론하면서 "비벡도, 스콧도 우리와 함께하고 있다. 모든 사람이 우리한테 오고 있다"라면서 자신의 대세론을 부각했다. 그는 헤일리 전 대사에 대해서는 "급진 좌파 민주당원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재차 거론하면서 공세를 강화했다. 특히 헤일리 전 대사가 강조하는 본선...
트럼프, 벌써 부통령 띄우기…"깜짝 놀랄 인물은 아냐" 2024-01-22 11:45:51
라마스와미, 스콧 의원 등 경선 후보였던 이들도 사퇴 후 트럼프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 그룹 일각에서는 후보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입장과 달리 실제로는 공식 심사 절차가 시작되지 않았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들은 또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신 대신 과도하게 관심을 끌려고...
[르포] 헤일리 뉴햄프셔 승부수…폭설 뚫고 달려와 "바이든 트럼프 No" 2024-01-17 15:09:14
라마스와미를 대동하고 나와 "바이든을 이겨야 한다. 더 이상 시간 낭비를 해선 안 된다"라면서 대세론을 앞세워 헤일리 전 대사와 디샌티스 주지사의 사퇴도 압박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세장 분위기도 헤일리 전 대사와 달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선거 슬로건인 '마가(미국을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트럼프 '대세론' 시동…공화 첫 경선서 압승 2024-01-16 18:17:57
비벡 라마스와미 후보는 7.7% 지지율을 기록했다. 라마스와미는 4위가 확정된 직후 후보 사퇴를 선언하고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과반 지지율로 아이오와주 대의원 40명 중 20명을 확보했다. 디샌티스 주지사와 헤일리 전 대사에게 각각 8명, 7명의 대의원이 돌아갔다. 공화당 전체...
트럼프, 경선 스타트 아이오와 51% 과반득표 질주…대세론 쐐기(종합3보) 2024-01-16 17:02:07
나온다. 사업가 비벡 라마스와미는 7.7%, 애사 허친슨 전 아칸소 주지사는 0.2%의 득표에 그쳤다. 득표율에 따라 트럼프 전 대통령은 공화당 대의원 20명을 확보했다. 드샌티스 주지사는 8명, 헤일리 전 대사는 7명, 라마스와미는 3명의 대의원을 각각 차지했다. 인구 약 320만의 아이오와주에 배정된 공화당 대의원은 총...
트럼프 아이오와서 압승…대선 첫 관문서 과반 지지율로 대세론 굳혀 2024-01-16 15:52:30
라마스와미 후보가 7.7%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라마스와미는 이날 대선 후보 사퇴를 선언하고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과반의 지지율을 얻어 아이오와의 40명 대의원 중 20명을 우선 확보했다. 디샌티스 주지사와 헤일리 전 대사에게 각각 8명, 7명의 대의원이 돌아갔다. 공화당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