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선관위 '특혜채용' 간부 자녀 등 8명 임용 취소 2025-04-30 18:22:33
송 전 사무차장 등 고위 공무원 8명과 특혜 의혹 당사자 11명 등 총 19명을 국가공무원법 등 위반 혐의로 수사 의뢰했다. 선관위는 “고위직 자녀 특혜 채용과 같은 문제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인사 공정성을 확보하고 감사 독립성을 강화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金 "성과급 세액 감면" vs 韓 "종부세 전격 폐지" 2025-04-30 18:03:51
김 후보는 매일 오전 9시 정책을 발표하면서 ‘층간소음 방지’ ‘65세 이상 무료 버스’ 등 생활밀착형 공약을 디테일하게 제시했다. 이에 비해 한 후보는 ‘5대 메가폴리스 육성’ ‘국민소득 4만달러 중산층 시대’ 등 더 큰 범위의 청사진 제시에 주력하고 있다. 강진규/하지은/양현주 기자 josep@hankyung.com
[단독] 한동훈, 최종 컷오프 전 석촌호수 다시 찾는다 2025-04-30 16:24:22
의지"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30일 양자 토론회를 거쳐 내달 1~2일 당원 선거인단 투표(50%), 국민 여론조사(50%)를 통해 최종 후보자를 결정한다. 최다 득표자는 3일 오후 2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전당대회에서 공식 발표된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국힘 2강 "AI·감세"…김문수 '생활밀착'·한동훈 '국가 비전' 2025-04-30 14:56:49
관련해서는 김 후보가 '김덕수(김문수+한덕수)'를 내세우며 단일화 필요성을 경선 초반부터 강조했다. 하지만 한 후보는 이날 라디오에서 "지금은 우리가 경선 과정에서 강해질 때"라며 "밖에 있는 사람과의 관계를 내세울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선을 그었다. 강진규/하지은/양현주 기자 josep@hankyung.com
한동훈 "학자금대출 부담 완화…기업 대리상환제도 신설" 2025-04-30 10:33:16
이유'를 묻는 질문에 "무이자 대출 정책은 도덕적 해이 위험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 대리 상환 제도가 대기업 위주로 시행될 수 있다는 지적에 "대기업 먼저 시행해 좋은 반향을 일으키고 중소기업도 분할해서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된다면 선순환"이라고 설명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김문수는 '원전'…한동훈은 '청년' 2025-04-29 17:52:44
자산 형성을 돕겠다”고 강조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고졸 이하 청년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5000만원을 저리로 대출해주는 ‘든든출발자금’ 공약을 발표했다.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청년에게 분기당 500만원씩 10회에 걸쳐 총 5000만원을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하지은/양현주 기자 hazzys@hankyung.com
[단독] 김문수 지지 시민단체, '댓글 조작' 혐의로 한동훈 고발 2025-04-29 17:35:00
주장했다. 한 후보 측은 이 같은 주장에 대해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관련 댓글은 한 후보의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모두 작성했다는 주장이다. 한 후보 캠프 관계자는 “캠프와 전혀 무관한 일”이라며 “고발 건에 대해서도 공식 입장은 없다”고 설명했다. 정상원/최해련/양현주 기자 top1@hankyung.com
청년 공약 내놓은 한동훈 "청년 인턴 일자리 3만개 확보" 2025-04-29 14:54:17
말했다. 아울러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주택담보대출비율(LTV) 규제를 완화하고 주택 구매 시 취·등록세를 면제하겠다는 방침이다. 한 후보는 "청년·신혼부부 대상 일반분양 물량을 대폭 확대 공급하고 그간 분양에 소외됐던 미혼 무주택 청년에게 분양 기회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권성동 “이재명, 친기업 진심이면 반도체 특별법 통과시켜야” 2025-04-29 10:56:21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재 이재명 후보는 북한에 800만 달러를 불법 송금했다는 범죄 의혹을 받고 있고, 과거에는 미군을 점령군이라고 폄훼했다"며 "자기 정치에 이익이 되면 이적행위와 반미 발언도 서슴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대한민국의 안보를 책임질 수 있겠냐"고 직격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29일 '국힘 2강 티켓' 누가 쥐나…초박빙에 막판까지 예측불가 2025-04-28 18:03:50
도약’ 공약을 내놨고, 홍 후보는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간담회를 열어 중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 자리에서 △주 52시간제 탄력적 적용 △최저임금제 개선 △네거티브 규제로의 전환 △해고 유연성 완화 △중소기업 상속세 면제 등을 약속했다. 하지은/청주=양현주 기자 hazz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