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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군제 뺨치는 '6·18 효과'…"땡큐 차이나" K뷰티 함박웃음 2021-06-22 14:54:47
34% 규모다. LG생활건강은 이번 6·18 축제 동안 후, 숨, 오휘, 빌리프, VDL, CNP 등 6개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제품을 선보였다. 이중 후의 매출은 전년 대비 72% 증가하며 에스티로더, 랑콤, 라메르, 시세이도에 이어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랭킹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숨 90%, 오휘 55%, CNP 57%, 빌리프 68%, VDL 209%...
코로나 외출 자제에도 화장품 수출 늘었다?…세계 3위 '반전' 2021-06-21 16:08:53
온라인쇼핑몰 '티몰' 기준 LG생활건강의 6개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후·숨·오휘·빌리프·VDL·CNP) 매출은 70% 뛴 5억800만위안(약 893억원)을 기록했다. 대표 브랜드 '후'의 경우 매출이 72% 신장하며 티몰 매출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상위 5위권에 들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단독] LG생활건강, 아모레 제쳤다…세계 화장품 '톱12' 2021-05-06 15:12:30
오휘 등 고가 화장품 라인 매출이 증가하며 선방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19년 12위에서 2단계 하락한 14위로 집계됐다. 아모레퍼시픽은 코로나19로 오프라인 매출이 하락하면서 타격이 컸다. 작년 매출은 2019년 대비 21.9% 하락한 40억100만달러(4조4867억원)로 집계됐다. 이어 2019년 71위를 기록한 에이블씨엔씨는...
마스크 써도 주름개선 화장품 '불티' 2021-05-02 17:55:17
LG생활건강은 후, 오휘 쌍두마차가 주도했다. 올 1분기에 전년 대비 각각 31%, 14% 매출이 늘었다. 중국 부유층 중년 여성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후 브랜드의 비첩자생에센스와 비첩자윤크림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오휘 라인업에서는 안티에이징 에센스 등 더퍼스트 라인의 올 1분기 매출이 64% 늘었다. 배정철 기자
LG생활건강 최대 실적 이끈 차석용…다음 행보는? 2021-04-23 15:01:02
오휘’ 등이 성장을 이끌었다. 화장품 업계에서는 생활용품, 음료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분산하는 ‘내진설계’를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넘긴 그의 다음 행보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LG생활건강의 올 1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 증가한 2조367억원, 영업이익은 11% 늘어난 3706억원을 달성했다. 빠른 속도로...
코로나 지워버린 LG생건 '차석용 매직' 2021-04-22 17:48:23
오휘 등 고가 화장품 브랜드는 견조한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는 중국 내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더페이스샵’을 앞세워 현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생활용품 사업은 프리미엄 브랜드 비중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갔다. 매출은 전년 대비 8.6% 증가한 5207억원, 영업이익은...
코로나 뚫은 '후'…LG생건, 화장품도 성장세로 돌아섰다 2021-04-22 15:16:57
급증했고, 오휘와 오휘더퍼스트 매출도 14%, 64% 증가했다. HDB 사업부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8.6%, 1.4% 증가한 5207억원, 662억원을 거뒀다. 지난해 급증한 위생용품 수요가 감소했지만 모발 관리 브랜드 '닥터그루트' 등 고급 브랜드 수요가 증가한 덕이다. 리프레시먼트 사업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속보] LG생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맏형 화장품'의 귀환 2021-04-22 13:41:49
디지털 유통망에서 후, 숨, 오휘 등 고가 화장품 브랜드가 견조한 매출을 기록했다. 중국 내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더페이스샵’은 MZ세대(1980년~1990년대 출생자)를 타깃으로 하는 제품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생활용품 사업은 프리미엄 브랜드 비중 확대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손 소독제, 물티슈, 일회용 행주 등...
'名品 포트폴리오' LG생건…또 실적 신기록 2021-01-27 17:32:50
오휘’ ‘CNP’ 등은 지난해 광군제에서 전년 대비 174% 증가한 26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중국 따이궁(보따리상)들이 활동을 재개하고, 미주 사업을 확대한 것도 실적 개선 요인으로 꼽힌다. 작년 초반 부진했던 화장품 실적이 회복세를 보였다. LG생건의 화장품 부문 매출은 지난해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6.4% 감소한 데...
LG생활건강·아모레 실적 발표 앞두고 '희비 교차' 2021-01-24 08:00:06
숨, 오휘, 빌리프, VDL, CNP 등 6개 화장품 브랜드 매출은 전년 축제 때보다 174% 급증했다. 금액으로도 역대 최대인 15억5천만 위안(약 2천600억 원)을 기록했다. LG생활건강은 오는 27일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반면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매출 전망치가 전년보다 20.66% 줄어든 4조4천272억 원이고 영업이익은 6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