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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조국·정경심 부부 한 법정 선다 2020-08-30 15:01:07
지적하기도 했다. 이미 조 전 장관과 정 교수는 '유재수 감찰무마 의혹' 재판을 맡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부장판사 김미리) 사건에 공동 피고인으로 이름을 올렸지만, 재판부가 조 전 장관의 감찰무마 의혹부터 먼저 심리하면서 지금까지 함께 법정에 선 적은 없었다. 남정민 기자 peux@hankyung.com
野 "추미애 장관이 청산한 것은 '윤석열 사단' 아닌 사법정의" 2020-08-28 16:52:31
28일 논평을 통해 "청와대 선거개입, 유재수 감찰무마, 조국일가 비리, 라임사태 등을 수사하던 검찰들은 일제 ‘소탕’이 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살아있는 권력의 눈치를 보지 말라는 대통령의 말을 곧이곧대로 들은 ‘죄’다"라면서 "한동훈 검사장에게 폭행 활극을 벌인 피의자 신분의 정진웅 부장은...
김근식 "최순실 국정농단 수사로 승진시키더니…특수수사 검사 좌천?" 2020-08-28 15:32:57
유재수 사건 수사, 금융사기 사건 수사 담당자를 좌천시키니, 물으라는 상대방을 물으면 칭찬하고 감히 정권을 물으면 찍어내겠다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냐"고 따져물었다. "독재시대 주구 길들이기 아니고 무엇이냐"고도 했다. 그는 "검언유착사건이야말로 추장관의 대표적인 '폼나는 특수사건'이었다"며 "온몸을...
'국회 셧다운' 비상걸린 與…"정부, 검찰 사유화" 주장한 통합당 [여의도 브리핑] 2020-08-28 07:30:02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라임 사태, 유재수 전 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 등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를 맡고 있던 검사들은 줄줄이 좌천되었다. 그 수사들이 어떻게 될지 우려하는 국민들에게, 장관은 중단 없이 추진한다는 의지를 밝히길 촉구한 국민의당, 노영민 겨냥해 "부동산정책 효과, 반대로 일어나"국민의당은...
한동훈과 '육탄전' 정진웅, 차장으로 승진 2020-08-27 17:34:40
‘유재수 감찰무마 의혹’을 수사한 이정섭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장은 수원지검 형사3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윤석열 사단’의 막내라 불리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 불법승계 의혹’을 수사한 이복현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장은 대전지검 형사3부장으로 이동한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이들은 모두...
오늘 오후 검찰 중간간부 인사…‘윤석열 고립’ 완성되나 2020-08-27 11:23:33
‘유재수 감찰무마 의혹’을 수사한 이정섭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장, ‘라임자산운용 환매중단 사태’를 수사한 조상원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장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필수보직기간(1년)을 충족해 전보가 유력하다는 평가다. 이들이 지방이나 고등검찰청 등 한직으로 전보되는 ‘보복성 좌천’을 당할 경우, 인사를...
안철수 "文 기념사, 안이하고 평범해서 김원웅 발언이 더 부각" 2020-08-16 13:20:42
대표는 도덕적 자산에 대해서도 "조국, 송철호, 유재수, 윤미향 사태 등으로 이미 오래전에 스스로 파산을 선언했다"고 지적했다. "결론적으로 이 정권은 국정 운영의 동력도, 정당성도 상실했다"는 것이다. 그는 "이제까지의 국정운영행태로 볼 때 불안하니까 무리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더 크고 많은 상식의 파괴와 탈...
조국 "서지현, 성폭력 고발 후 왕따…공수처 필요한 이유" 2020-08-15 17:30:09
앞서 전날에는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사건 재판에 출석하며 검찰의 태도를 지적했다. 조국 전 장관은 "감찰 대상자가 감찰에 불응해 감찰을 종료하고 사표를 받도록 조치한 것이 형사 범죄라면 강제수사권과 감찰권이 있는 검찰에 묻고 싶다"면서 "검사 개인 비리에 감찰조차 진행하지 않고 사표를 받은...
"靑서 유재수 사표 요청 못 들어"…김용범, 조국 주장에 반박 2020-08-14 16:59:41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비리 감찰무마를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의 재판에서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당시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청와대로부터 유 전 부시장 사표에 대한 요청을 들은 적이 없다”고 증언했다.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은 ‘유 전 부시장 의혹을...
김용범 차관 "靑서 유재수 사표 요청 못들었다"…백원우 주장과 정반대 2020-08-14 16:02:57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비리 감찰무마를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재판에서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청와대로부터 유 전 부시장의 사표에 대한 요청을 들은적이 없다"고 증언했다. 김 차관은 당시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었는데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은 '유 전 부시장 의혹을 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