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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보장도 싫다"… 한국 대학 줄줄이 떠나는 젊은 교수들 2017-10-11 17:54:43
사립대 자연대 교수는 “교수 사회에선 그런 얘기를 꺼냈다간 ‘네가 그렇게 잘났냐’는 핀잔만 듣기 일쑤”라며 “한국을 떠나는 교수들 대부분이 실용학문 연구자인 것도 그런 이유”라고 진단했다.‘갑질’이라고 불릴 만큼 심각한 수직적 위계질서도 문제로 지적된다. 서울대...
개그맨 강연료 500만원, 서울대 석학은 30만원… 강연 끊는 교수들 2017-09-27 18:46:05
선도 연구자로 손꼽히는 서울대 자연대 c교수는 김영란법 시행 이후 외부활동 대신 연구에 더 집중하고 있다. c교수는 “나의 연구결과물이 법이 정해놓은 가격에 재단되는 게 싫어 대중 강연을 나가더라도 강연료를 전혀 받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결과적으로 전문가들 간 지식 교류가 저해되고 있다는 지적이...
약대 입학 자격시험 응시생 역대 2위…남성은 사상 최다 2017-09-21 09:41:42
경우 생물학 전공 응시생이 공학계열 전공 응시생보다 많았다.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는 "PEET 열풍이 생명과학과 화학 등을 가르치는 자연대를 넘어 공대까지 확산하는 분위기"라면서 "이과계열 학생들의 약대 지원 현상으로 말미암은 기초과학 황폐화 논란에서 공대도 자유로울 수 없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시론] 탈핵, 미래 원전 기술 제대로 평가했나 2017-09-13 18:26:40
끝나고 자연대류에 의해 붕괴열이 제거되면서 시스템은 안정됐다. 즉, 후쿠시마에서와 같은 사고 상황에서 운전원의 개입 없이도 원자로 시스템이 스스로 안정되는 고유안전성이 시험에서 증명된 것이다. 그러나 4월26일 체르노빌 사고가 발생하면서, 높은 안전성이 보장되는 고속로에 대한 미국의 연구개발은 중단됐다. 현...
과학계 "2021년도 수능개편안, 이공계 기반 위협할 것"(종합) 2017-08-23 17:44:42
위협할 것"(종합) 과총·한림원·자연대학장협의회 등 과기단체 5곳 공동성명 발표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에 대해 과학기술단체들이 "고등학교 교육을 왜곡시키고 이공계 대학의 기초역량 기반을 위협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비판했다. 전국자연과학대학장협의회,...
과기단체 "2021년도 수능개편안, 이공계 기반 위협할 것" 2017-08-23 16:13:51
기반 위협할 것" 과총·한림원·자연대학장협의회 등 과기단체 5곳 공동성명 발표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에 대해 과학기술단체들이 "고등학교 교육을 왜곡시키고 이공계 대학의 기초역량 기반을 위협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비판했다. 전국자연과학대학장협의회,...
반대 동력 잃은 서울대생들…시흥캠 조성사업 탄력 붙나 2017-08-21 17:13:13
자연대 학생회장 도모 씨가 대표에서 사퇴했다. 도 씨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시흥캠퍼스 실시협약 철회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 이를 전제로 한 요구안을 작성해 협의회에 제출하자는 안건을 냈으나 부결되면서 사퇴를 결심했다"는 글을 올렸다.'시흥캠퍼스 실시협약 철회'라는 학생측...
오세정 의원 "2021년도 수능개편안 시행시 과학교육 붕괴 우려" 2017-08-17 16:08:36
서울대 자연대 학장을 지낸 오 의원은 지난 10일 발표된 교육부의 수능 개편안이 과학 심화과목인 물리Ⅱ·화학Ⅱ·생명과학Ⅱ·지구과학Ⅱ를 수능 선택범위에서 아예 배제해 버린 점을 짚어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처럼 선택과목의 수를 줄이고 범위를 제한하면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과학을 더욱...
서울대 교수들 "박기영 본부장 사퇴, 안타깝지만 다행" 2017-08-11 19:57:01
대학 자연대 이현숙 교수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사태를 길게 끌지 않고 스스로 물러나 다행"이라며 "'황우석 사태'에 책임이 있는 인물이 과학기술혁신본부장직을 맡는다는 것은 해외에서도 우스갯거리가 될 일이었다"고 했다. 같은 단과대의 이준호 교수도 "촛불 혁명으로 탄생한 새 정부의 모토는 무엇보다...
"박기영, 자진 사퇴해야"…서울대 교수 288명 성명 동참 2017-08-11 13:57:41
황우석 사태 당시 서울대 연구처장이었던 자연대 노정혜 교수, 현 정부 국정기획자문위원인 의대 호원경 교수, 수의대 학장 우희종 교수 등이 이름을 올렸다. 자연대와 의대 교수 등을 중심으로 한 발기인 32명은 전날부터 서명을 받기 시작했으며 이날 오전 11시까지 교수 288명이 서명에 동참했다. 서울대 교수들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