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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5주기…천막 떠난 자리에 '기억·안전 공간' 오늘 공개 2019-04-12 06:00:05
시장은 장훈 4·16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등 유가족과 함께 전시공간을 둘러보고 '약속의 손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세월호 천막은 참사 3개월 만인 2014년 7월 유족이 진상규명 등을 요구하며 설치한 뒤 최근까지 광화문을 지켰다. 유족은 광화문광장 재구조화를 추진하는 서울시와의 합의에 따라 지난 3월 17일...
민주 "세월호 참사 때 국가는 없었다"…5주기 맞아 정책대담회(종합) 2019-04-09 21:31:58
상영에 앞서 장훈 4·16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참사로 저는 아들을 잃었다. 2014년 4월 16일 아침은 아직도 1분1초가 눈앞에 생생하다"며 "세상 어떤 공포영화도, 어떤 슬픈 다큐멘터리도 그날 아침 목격한 세월호 참사보다 끔찍하고 잔인할 수 없을 테지만 이 다큐를 꼭 끝까지 봐주시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관람 후...
민주 "세월호 참사 때 국가는 없었다"…5주기 맞아 정책대담회 2019-04-09 20:08:57
장훈 4·16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참사로 전 아들을 잃었다. 2014년 4월 16일 아침은 아직도 1분1초가 눈앞에 생생하다"며 "세상 어떤 공포영화도, 어떤 슬픈 다큐멘터리도 그날 아침 목격한 세월호 참사보다 끔찍하고 잔인할 수 없을 테지만 이 다큐를 꼭 끝까지 봐주시길 부탁한다"고 했다. gorious@yna.co.kr (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9-04-09 15:00:01
항공료 마련" 190409-0135 정치-000708:15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프로야구 데뷔 60년 맞은 장훈의 마지막 소원 190409-0142 정치-000808:33 [그래픽] 고등학교 단계적 무상교육 실시 시기 190409-0143 정치-000908:36 당정청 "고교무상교육, 정부·교육청이 소요액 절반씩 부담"(속보) 190409-0145 정치-001008:38 당정청...
세월호참사 5년…유가족 목소리로 밝힌 한국사회 심연 2019-04-09 09:52:47
사람들은 유가족이 원하는 진상규명이 따로 있는 줄 알아요.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진상규명은 없어요. 그냥 진실을 알고 싶은 것뿐이죠. 그러면 아픈 진실이라도 다 받아들일 수 있어요. 진실을 가리니까 여태까지 싸워온 거죠."(장준형의 아빠 장훈 씨) 창비 펴냄. 392쪽. 1만6천원. ido@yna.co.kr (끝) <저작권자(c)...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프로야구 데뷔 60년 맞은 장훈의 마지막 소원 2019-04-09 08:15:52
기록한 선수는 세계적으로 장훈과 미국 메이저리그의 윌리 메이스 두 명뿐이다. 장훈은 1940년 일본 히로시마에서 고향이 경남 창녕인 부모의 2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1944년 트럭을 피하다가 오른손에 화상을 입어 엄지는 밖으로 휘어지고 약지와 새끼손가락이 붙어버렸다. 이듬해 8월 원자폭탄 투하로 큰누나를...
日 야구 홈런 폭등…10년 만에 개막 8경기서 홈런 100개 돌파 2019-04-07 11:05:18
남긴 장훈(79) 씨는 7일 고정 출연하는 일본 TBS 방송 선데이 모닝에서 "공의 비거리가 너무 난다"며 공인구를 바꿔야 한다고 쓴소리했다. 투수들의 정교한 제구가 일품인 일본프로야구에선 미국프로야구나 KBO리그와 비교하면 홈런이 잘 나오지 않는다. KBO리그는 수년째 기승을 부린 타고투저 현상을 타파하고자 올해...
"얘들아 이제 가자꾸나"…눈물로 영정 보낸 세월호 유족들(종합) 2019-03-17 21:18:11
광화문광장 세월호 천막에서 열린 '이안식'에서 장훈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영정 앞에 서서 희생자들에게 '이사' 소식을 알렸다. 이날 오전 광화문광장의 세월호 희생자 영정은 서울시청으로 옮겨졌다. 2014년 7월 광화문광장에 분향소가 설치된 지 약 5년 만에 영정이 광화문을 떠...
'세월호 희생자' 영정 광화문 떠나…눈물의 이안식(종합) 2019-03-17 21:17:16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소장과 장훈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의 추모 낭독이 이어졌다. 박 소장은 "이곳(광화문광장 세월호 천막)은 촛불 항쟁의 발원지이자 중심지"라며 "304명의 영정을 빼고 분향소를 닫는 것이 끝이 아니다. 진실을 마주할 때까지 행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천막을 철거해야...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2019-03-17 15:00:00
종교의식이 진행됐고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소장과 장훈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의 추모 낭독이 이어졌다. 전문보기: http://yna.kr/3PRpeKADATx ■ 구급대 사각지대 없앤다…긴급차량 우선신호 전국 확대 전국 모든 지역에 119구급대를 설치하고 긴급차량부터 이동시킬 수 있는 신호체계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