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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는 전태일…서울 청계천에 기념관 생긴다 2017-07-17 11:30:00
거리다. 평화시장에서 재단사로 일하던 전태일은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노동법을 지키라고 외치며 1970년 스물세 살의 나이에 분신했다. '전태일 노동복합시설'에는 열악했던 노동환경을 고스란히 기록한 전태일의 글과 유품을 전시하는 기념관이 들어선다. 지금까지 전태일 기념관이 따로 만들어진 적은 없었다....
청바지축제 20∼21일 천안서 열린다…전국서 처음 2017-05-18 10:23:25
독일계 미국인 리바이 스트로스(1892∼1902)가 재단사 제이콥 데이비스와 함께 등록비 68달러를 내고 미국 연방특허청에 청바지 특허를 낸 날이다. 축제 행사장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청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각국 청바지 교역전'과 청바지 역사 및 기록물 홍보관 등이 마련된다. 특히 유명 연예인들과...
[2017 고객감동브랜드지수 (K-CSBI) 1위] 우인에프씨씨, 감성·기능성 모두 잡은 스타일리시 수영복 2017-04-19 14:34:40
재단사 가문의 모르스 크레시 레노마(maurice cressy renoma)가 1963년 파리에 자신의 이름을 딴 부티크를 열면서 시작된 브랜드다. 1996년 (주)우인에프씨씨가 라이선스를 계약해 국내 도입했다. 이후 레노마 수영복으로 전개 유통되며 국내 최고의 수영복·비치웨어 전문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레노마 수영복을...
'나만의 핏'을 찾아서…맞춤 셔츠에 맛들이는 여성 2017-04-08 18:01:01
재단사를 채용했다. 목둘레, 가슴둘레 등 신체 치수를 잴 때 남성이 측정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는 손님을 위해서다. 대기업 오너들이 종종 찾는 것으로 유명한 서울 한남동 테일러블에서는 여성 전용숍 테일러블 우먼을 운영하고 있다. 여성 재단사와 디자이너 등 모든 스태프가 여성이다. 셔츠뿐 아니라 여성용 정장과...
[여행의 향기] 바다 위 호텔로 일상 탈출 2017-02-26 17:00:00
재단사가 직접 수작업한 21벌의 치파오를 무대 위에 선보인다. 치파오 선내 댄스파티와 선내 레스토랑에서 선보이는 상하이 요리 식사 또한 놓치면 아쉬울 즐거운 이벤트다.겐팅 드림 호의 객실은 내측, 오션뷰, 발코니, 발코니 디럭스, 스위트로 나뉘며, 전체 객실의 70%가 발코니 객실이다. 연결도어가 있는 커넥팅룸도...
정동춘 전 이사장, K스포츠재단 전체 임직원 8명 고소 2017-02-17 15:54:10
직원들이 지난달 13일부터 재단사무실을 점거하고 자신과 본부장 2명의 출근을 막았다고 주장했다. 또 재단 직원들이 자신의 허가 없이 무단으로 재단 통장에서 돈을 인출해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재단 직원들은 정 전 이사장은 이사회 절차를 통해 지난달 12일부로 이사장 임기가 만료됐다는 입장이다. 앞서...
4회 연장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시청률 40% 넘을까 2017-01-29 10:00:05
차인표가 가난한 양복점 재단사로 변신해 괄괄한 아내에게 꼼짝없이 쥐여사는 모습은 '반전'으로 다가왔다. 한창 코믹 연기로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라미란이 그의 부인을 맡은 것 역시 반전의 묘미를 극대화했다. 전혀 어울려 보이지 않는 차인표-라미란이 능청스럽게 펼치는 연기는 드라마에 이색 포인트로...
"미국이 달라졌다" 미완의 5·18 진실 향해 다가서나 2017-01-19 16:54:59
향해 다가갈 것이다." 김양래 5·18기념재단 상임이사는 19일 재단사무국에서 긴급기자간담회를 열고 미국 정부의 태도 변화가 5·18 민주화운동 진상 규명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재단은 한국시각으로 이날 오전 미 중앙정보국(CIA·Central Intelligence Agency)이 인터넷에서 공개한 기밀해제 정보문...
천안서 5월 20∼21일 '청바지축제'…공무원 청바지 입고 근무 2017-01-18 14:58:06
미국인 리바이 스트로스(1892∼1902)가 재단사 제이콥 데이비스와 함께 등록비 68달러를 내고 미국 연방특허청에 청바지 특허를 낸 날이다. 시는 축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개막 1주일 전부터 시청, 구청, 읍·면·동사무소, 문화재단을 비롯한 산하기관 직원들에게 청바지와 티셔츠 차림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라미란, 진정성 있는 연기로 그려낸 ‘진짜 아내’의 순애보 2017-01-10 09:51:00
라미란(복선녀 역)은 다시 양복 재단사 일을 하겠다는 차인표(배삼도 역)를 따라 생업을 포기하고 서울로 상경했다. 또 아이를 원하는 차인표를 위해 보양식을 준비하고 임신을 하려 애쓴 데 이어, 차인표가 빚보증을 떠안게 되자 직접 갚아주는 등 ‘내조의 여왕’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최근 라미란은 두통을 호소하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