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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경제활동청년 17%는 '캥거루족'…일할 의지도 줄었다 2025-07-06 13:16:40
특성에 따라 분류한 결과 부모와 함께 거주하며 4년제 대학에 재학하는 미혼 청년(21.7%), 졸업 후 배우자와 함께 사는 기혼 여성(23.9%), 졸업 후 부모와 함께 거주하는 미혼 청년(16.8%) 등 3개 집단이 약 60%였다고 분석했다. 이중 부모와 함께하는 미혼 남녀 졸업자의 경우 '구직의사 있음' 비중이 2016년 약...
재미동포 사업가 미셸 강, 프랑스 명문 리옹 이끈다 2025-07-01 14:51:58
컨설팅 업체 코그노산트를 창업한 사업가다. 그는 11대, 13대 국회의원으로 여성 권익 신장에 이바지한 이윤자 전 의원의 딸이다. 서강대 재학 중인 1981년 유학길에 올라 사업가로 성공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강 회장의 재산을 12억달러(1조6200억원)로 추산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한솥밥 먹던 특수통 동료…조은석 특검 vs 윤석열 '강대강' 대결 2025-07-01 12:00:06
고려대 법학과 재학중인 1987년 29회 사법시험에 합격하며 '소년급제' 했다. 사법연수원 19기로 육군법무관을 거쳐 1993년 수원지검 성남지청 검사로 검찰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서울지검 특수1부에서 신동아그룹 비리 등 굵직한 사건들을 수사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윤석열(65)은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물총 싸움이 실제 총격으로 번져…뉴욕서 17세 피살 2025-06-26 20:21:23
10대 청소년들이 다수 모여 물총 싸움을 하고 있던 것으로 전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공원에서 물총 싸움이 이어지던 중 해리스가 한 소년에게 머리에 물을 뿌리는 것을 멈춰달라고 부탁하면서 다툼이 시작됐다. 이어 해리스가 그 소년에게 달려들자, 옆에 있던 소년의 친구가 실제 총을 꺼내 해리스에게 쐈고, 두 사람은...
드론 띄운 중국 유학생들 '구속'…美 항모 촬영하다 덜미 2025-06-26 12:12:25
있다고 보고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들은 부산의 한 대학에서 알게 된 사이로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인근에서 드론을 띄워 해군 기지 내부와 미 해군 항공모함인 시어도어 루스벨트함(10만t급) 등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1년간 이들의 출국을 금지한 데...
한인 2세 고교생 로이 김, ‘장진호 전투 영웅들’ 추모 ‘눈길’ 2025-06-23 21:09:13
홀 고등학교 11학년에 재학 중인 로이 김(Roy Kim) 군. 김 군은 ‘장진호 전투’를 기리는 웹사이트 ‘초신 히어로즈(Chosin Heroes)’를 만들고, 미국 전역의 참전 용사들을 찾아다니며 관련 자료들을 집대성하고 있다. 그는 이 웹사이트에 전국의 추모비에 이름이 새겨지지 않은 1000명 이상의 군인을 기록하고 그들의...
75세 임성훈, 놀라운 관절 건강…체력 관리 비결은 무에타이 2025-06-18 10:05:19
대 축제 무대를 뒤흔드는 열정을 선보였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청춘테이프'에는 연세대학교 창립 140주년 및 연고전 100주년을 기념하는 '연세여, 사랑한다!' 무대에 오른 임성훈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속 임성훈은 후배들의 박수에 맞춰 리듬감 있게 몸을 흔들며 분위기를 주도했고, 이에...
美서 펼쳐진 '민간 기술 외교'…LG전자 북미사옥 '눈길' 2025-06-18 10:00:01
예일대, 펜실베이니아대, 브라운대, 뉴욕대, 웨슬리안대 등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참여했다. 북미 사옥은 외교 무대로도 활용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1월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관과 협업해 캐나다, 핀란드, 조지아, 일본, 파키스탄, 폴란드, 스위스, 태국, 필리핀, 튀르키예 등 10개국 총영사를 북미 사옥으로 초대해...
주가 5만6000원→7000원…빽다방이 손 안 뗀 이유 '반전'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6-08 07:00:03
1994년 대학교 3학년 재학중(당시 25세)일 때 어머니 지인 400만원을 빌려 창업에 나선다. 당시 서진시스템으로 출발했는데 컴퓨터를 납품하고 유지 및 보수하며 SW 교육 등 IT 관련 사업을 죄다 했다. 젊었을 때 나이에 비해 돈을 너무 많어 걱정이 컸지만 IMF 사태로 ‘억’소리 나는 부도 어음만 손에 쥐게 된다. 당시...
'86 운동권 스타' 30년 만에 총리로…"대통령도 인정한 정무감각" 2025-06-04 18:29:48
출신 ‘스타 정치인’ 김 후보자는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발탁돼 30대부터 국회의원을 지냈다. 청년 시절 요직을 맡으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지만 한동안 정치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산전수전을 겪은 뒤 돌아와 주류로 발돋움해 정치력이 탁월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 후보자는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재학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