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압구정백야’ 송원근, 임채무에 부부싸움 해결법은 ‘108배’ 강추! 2014-12-12 09:10:09
있다며 정애가 화를 풀면 뭘 해줄거냐 잔뜩 기대하는 눈치였다. 그러나 추장은 아무것도 해주지 않을 거라 말했고, 시무룩해진 무엄에게 객쩍은 소리를 할 거면 가라며 보내려 했다. 무엄은 자신이 명색이 막내인데 다른집 막내들과 달리 천덕꾸러기 신세라면서 서운해했다. 추장은 바쁘다면서 고개를 돌렸고, 무엄은...
‘압구정백야’ 강은탁, 송원근에만 연락하는 박하나에 “이젠 나한테 전화해” 2014-12-10 22:39:59
발견하고 대신 받았다. 백야는 화엄에게 정애(박혜숙)가 들어왔지만 여전히 표정이 안 좋다 전했고, 화엄은 이제부터는 무엄보다 한가하고 여유가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전화하라 말했다. 한편 부모님의 싸움으로 골머리를 앓던 화엄과 무엄은 백야에게 어떤 좋은 방법이 없을까 물었고, 백야는 자신 같아도 몇 마디로는...
‘압구정백야’ 박혜숙, 친구 부인 ‘헤벌쭉’ 임채무에 “재혼해!!” 2014-12-10 21:41:39
정애는 추장에게 방을 따로 쓰자면서 마음 돌리려 절에 갔어도 생각할수록 치가 떨리고 분하더라며 마음을 완전히 돌려버렸다. 단실은 정애에게 보는 사람들도 있으니 각방은 그렇고 한 방에서 어떻게든 지내라며 돌려 보냈다. 정애는 이불을 따로 펴서 자신이 바닥에서 자려고 했고, 추장은 정애의 이불로 슬쩍 가려다가...
‘압구정백야’ 박혜숙, 남의 부인 감싸고도는 임채무에 ‘역지사지’ 쓴맛 보여줘 2014-12-08 21:40:06
사는 추장이 더 부럽다 말했다. 추장은 맹사장의 말에 똑같이 화가 난 듯 했고, 정애는 공진당을 다 줄거라면서 베개와 잠옷을 챙겨 게스트룸으로 향했다. 무엄(송원근)과 화엄(강은탁)이 이를 알고 정애의 기분을 풀고자 했지만 정애의 기분은 전혀 나아지지 않았고, 추장이 먼저 문을 두드려 노크했지만 정애는 문으로...
‘압구정백야’ 임채무, 부부동반 모임의 폐해..때려달라 뺨 내놓는 꼴 2014-12-05 22:40:00
돋웠다. 정애는 웃음을 터트리는 세 사람 사이에서 점점 소외되는 듯 추장의 기분 나쁜 태도에 웃음을 잃어갔다. 추장은 정애에게 윤해영의 경옥고를 주문해드리라 말하면서 술에 취해 쓰러지려는 윤해영을 부축해 정애의 눈초리를 받았다. 집에 돌아온 추장은 정애에게 기분이 안 좋냐 물었고 정애는 추장의 뺨을...
‘압구정백야’ 박혜숙, 박하나를 며느리로? “생각도 마요” 2014-12-02 22:10:07
어디 나무랄 데가 있냐며 칭찬이었다. 정애는 나무랄 데는 없지만 딸 같은 아이라면서 그다지 반가워라하는 눈치가 아니었고, 추장은 그만큼 마음이 편하단 말이었다며 전혀 모르는 며느리가 들어와 살면 불편할 것 같다 말했다. 추장은 백야가 똑 부러지고 붙임성도 있으니 화엄(강은탁), 무엄(송원근)과도 잘 지내는...
‘압구정백야’ 이주현, 헤어캡 쓰고 막춤..금단비 ‘경악’ 2014-12-01 21:41:09
물었다. 추장은 비서로부터 속옷에 대한 조언을 듣고 직접 속옷 매장에 들렀다. 그런데 어떤 남자의 등장에 묘한 경쟁심이 불탄 추장은 D컵을 주문해 매장안의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추장은 정애(박혜숙)에게 속옷을 선물하면서 직접 대봤고, 단실(정혜선)은 방에 들어오다 그 모습을 보고 놀라 되돌아나갔다....
‘압구정백야’ 강은탁-송원근, 둘 다 박하나에 마음 있어..형제의 난? 2014-11-26 22:20:02
수 있다며 더욱 세세하게 신경 쓰자 말했다. 정애는 집에 사람이 북적북적해야 좋다며 백야를 기다렸고, 단실도 정애의 말에 맞장구를 치며 기분이 좋은 듯 보였다. 같은 시각, 화엄은 백야의 집에 들러 잠깐 보러 왔다며 이삿짐 센터 직원들이 먹을 샌드위치와 김밥 등을 사왔다. 직원들은 먹을 복이 좋다며 웃었고 마...
‘압구정백야’ 박하나, 친모 이보희에 대한 배신감·서러움·복수심 ‘폭발’ 2014-11-26 09:09:51
추장(임채무)네 집에서는 정애(박혜숙)가 화엄(강은탁)과 무엄(송원근)에게 백야가 들어오면 너무 허물없이 굴지 말라며 주의를 줬다. 단실(정혜선)도 백야가 더 이상 어린 아이가 아니라며 방에 불쑥 들어가는 일은 하지 말라 했고, 무엄은 그 정도는 안다며 대답했다. 정애는 스킨십도 조심하라 주의를 줬지만 무엄은...
‘압구정백야’ 강은탁-송원근, 백야 자는 모습에 ‘흐뭇’ 말도 없이 떠난 흔적에 ‘시무룩’ 2014-11-24 21:41:11
깨소금 냄새를 피우고 있었다. 추장은 정애에게 사랑스럽다며 느닷없는 고백을 했고, 정애는 누나에게 반말 하지 말라며 피식이었다. 무엄은 옷을 고르면서 한층 더 신경 쓰는 분위기였고, 갈아입은 옷으로 할머니 단실(정혜선)의 방에 들렀다. 무엄은 백야가 보이지 않자 씻고 있냐 물었고, 단실은 머리 감고 나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