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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 삼부토건 경영진 '주가조작 부당이득 369억' 판단 2025-07-16 13:31:59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주가조작 의혹을 받는 삼부토건 전현직 수뇌부의 부당이득을 369억원으로 산정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지난 14일 법원에 낸 이일준 삼부토건 회장, 조성옥 전 회장, 이응근 전 대표, 이기훈 부회장의 구속영장 청구서에 이들이 챙긴 부당이득이...
미르·K스포츠 악몽…특검 줄소환에 떠는 기업들 2025-07-15 17:43:44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렌터카 플랫폼 업체인 IMS모빌리티에 투자한 기업의 오너 경영자 등에 대한 줄소환에 나섰다. 기업인들을 불러 김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설립에 참여한 IMS에 사모펀드를 통해 투자한 배경 등을 조사하겠다는 것이다. 특검의 최고위층 소환에 기업들은...
코스피, 美 물가 우려에도 3,210선 마감…3년11개월만에 최고치(종합) 2025-07-15 17:22:15
집사 게이트는 김건희 여사의 '집사'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김모 씨가 설립에 관여한 벤처기업이 부실기업인데도 대기업과 금융사들로부터 거액의 투자·협찬을 받았다는 의혹이다. 전날 20% 넘게 급등한 한국화장품[123690]은 이날은 4.92% 하락했다. 다만 토니모리[214420](2.31%)와 에이피알[278470](1.09%)...
김건희특검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21일 출석" 2025-07-15 17:19:25
21일 출석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특검팀은 조 부회장이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베트남 출장 관계로 이같이 출석 일정을 조율했다고 말했다. 특검팀은 전날 브리핑에서 '집사 게이트' 의혹에 연루된 기업들에 줄줄이 소환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소환 명단에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를 비롯해 조 부회장, 윤...
[속보]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전·현직 회장, 17일 구속영장 심사 2025-07-15 14:18:07
조성옥 전 회장, 이기훈 웰바이오텍 회장(삼부토건 부회장), 이응근 전 삼부토건 대표 등이 오는 17일 영장실질심사를 받는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이영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7일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위반 혐의 등을 받는 이들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차례로 진행한다. 앞서...
'로비 경영'으로 얼룩진 韓 '1호 건설사'…삼부토건의 겉과 속 [특검 블랙리스트] 2025-07-12 14:30:02
끊었다”고 해명했지만, 조 전 회장이 과거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처음 연결한 인물로 알려진 데다, 두 사람 모두 이 인연을 명확히 부인하지는 않았다. 김 여사 역시 지인과의 통화에서 “조남욱 회장과는 가족 같은 사이”라고 언급한 바 있어 양측 관계는 단순한 지인 수준을 넘어선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후에도...
삼부토건 회장 "맹세코 '김건희·이종호·원희룡' 모른다" 2025-07-11 09:06:14
피의자 조사를 받고 밤늦게 귀가했다. 이 회장은 조사 후 취재진과 만나 김 여사·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와 관계에 대해 "(특검팀이) 다 물어보고 했는데, 맹세코 모르는 사람"이라며 "이거 잘못하면 해프닝으로 끝날 수 있다. 아까 보니까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이 회장보다 1시간 30분가량 일찍 조사...
삼부토건 회장, 특검 수사서 "김건희 모른다" 2025-07-11 07:53:52
이 회장은 조사 후 취재진과 만나 김 여사·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와 관계에 대해 "(특검팀이) 다 물어보고 했는데, 맹세코 모르는 사람"이라며 "이거 잘못하면 해프닝으로 끝날 수 있다. 아까 보니까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이 회장보다 일찍 조사를 마치고 나온 조성옥 전 회장도 취재진에 김 여사나...
尹, 재구속 후 첫 재판 불출석…특검 "강제구인 검토" 2025-07-10 17:44:49
대면 조사가 원활해짐에 따라 내란특검을 비롯해 김건희특검, 순직해병특검 등 ‘3특검’ 수사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직권남용 별개 범죄” 판단 남세진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0일 오전 2시7분께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영장 범죄사실을 범했다고 의심할 상당한 이유가 있고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여성 기업인 2025-07-08 16:00:13
특히 개막식에는 영부인 김혜경 여사가 참석해 여성기업인들을 격려했다. 김 여사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 참석한 공식행사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개막식에는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여성기업인들과 유관기관, 중소기업 협·단체장,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