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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24득점 폭발' 도로공사, GS칼텍스 꺾고 2연승 2017-11-21 19:10:07
1세트는 GS칼텍스 차지였다. 7-7까지는 팽팽했지만,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이 '매의 눈'으로 흐름을 가져왔다. GS칼텍스는 두 차례의 비디오판독으로 박정아의 블로킹 네트터치와 이바나의 수비 실패를 잡아내며 리드(10-8)를 잡았다. 이후 듀크와 강소휘의 공격으로 점수를 벌렸다. 도로공사는 2세트부터 살아났다....
'5세트 강자' GS칼텍스 "오늘은 1세트부터 이겼으면" 2017-11-12 13:41:54
차상현 감독이 12일 V리그 2라운드 첫 경기를 앞두고 "오늘은 첫 세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차 감독은 이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흥국생명과 홈 경기를 치르기 전 "1라운드를 하면서는 대부분 4세트를 넘겼다. 4세트에서 4점 정도 뒤지다가 블로킹이 터지면서 역전하고 이기는 경기가 많았다"고 돌아봤다. GS칼텍스는...
GS칼텍스 무서운 뒷심…풀세트 경기 '6전 6승' 2017-11-08 20:30:08
경기 '6전 6승' 차상현 감독 "재수 좋다고 되는 게 아냐…체력·정신적으로 강해" (수원=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8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현대건설 경기. 양 팀이 4세트까지 2-2로 맞서면서 승부는 파이널 세트로 넘어갔다. 선수들은 지칠 법도 하지만, GS칼텍스 선수들은 오히려...
한성정·차지환·한수진·이원정 등 코트 달구는 신인들 2017-11-02 09:26:11
작지만, 발이 빠르고 수비와 세트 능력을 갖췄다.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은 10월 31일 IBK기업은행전에서 한수진을 수비만 하는 레프트로 쓰다가, 세터로 기용했다. 고교 시절 한수진은 신장의 벽을 뛰어넘는 게 불가능한 센터를 제외하고 세터, 리베로, 라이트, 레프트를 모두 소화했다. 프로에서 라이트와 공격까지 소화...
'가스파리니 24점' 대한항공 2연승…OK저축은행 첫 패(종합) 2017-10-24 21:09:41
만에 시즌 첫 승을 거뒀다. GS칼텍스 신임 사령탑 차상현 감독은 2경기 만에 첫 패(1승)를 당했다. 인삼공사가 4세트 만에 경기를 끝내면서 여자부 개막전부터 6경기까지 이어졌던 풀세트 행진도 끊겼다. 알레나 버그스마가 단연 승리의 주역이었다. 인삼공사는 1세트 초반 2-7로 끌려갔다. 한송이의 부진이 초반 열세...
알레나 46점 투혼…인삼공사, 3경기 만에 시즌 첫 승 2017-10-24 19:17:35
첫 승을 거뒀다. GS칼텍스 신임 사령탑 차상현 감독은 2경기 만에 첫 패(1승)를 당했다. 인삼공사가 4세트 만에 경기를 끝내면서 여자부 개막전부터 6경기까지 이어졌던 풀세트 행진도 끊겼다. 알레나가 단연 승리의 주역이었다. 인삼공사는 1세트 초반 2-7로 끌려갔다. 한송이의 부진이 초반 열세로 이어졌다. 한송이...
"디펜딩챔피언 기업은행·최하위 도로공사가 우승 후보"(종합) 2017-10-11 17:39:42
잡은 감독들은 '도로공사'를 포함했다. 차상현(43) GS칼텍스 감독은 "기업은행이 가장 강하고 도로공사도 강하다. 양 팀의 멤버 구성이 좋다"고 말했고, 이도희(49) 현대건설 감독은 "최근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움직인 팀이 기업은행과 도로공사다"라고 설명도 덧붙였다. 서남원(50) KGC...
[ 사진 송고 LIST ] 2017-10-11 17:00:00
서울 김인철 인사말하는 GS칼텍스 강소휘 10/11 16:39 서울 김인철 인사말하는 차상현 GS칼텍스 감독 10/11 16:40 서울 김인철 인사말하는 현대건설 양효진 10/11 16:40 서울 김인철 인사말하는 한국도로공사 박정아 10/11 16:40 서울 김인철 인사말하는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 10/11 16:41 서울 홍해인 ...
"디펜딩챔피언 기업은행·최하위 도로공사가 우승 후보" 2017-10-11 16:38:26
잡은 감독들은 '도로공사'를 포함했다. 차상현(43) GS칼텍스 감독은 "기업은행이 가장 강하고 도로공사도 강하다. 양 팀의 멤버 구성이 좋다"고 말했고, 이도희(49) 현대건설 감독은 "최근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움직인 팀이 기업은행과 도로공사다"라고 설명도 덧붙였다. 서남원(50) KGC...
[프로배구 개막] ① 좁혀진 전력 격차…남녀 판도 모두 '안갯속' 2017-10-11 06:01:01
더불어 사상 처음으로 여성 복수(複數) 감독 시대를 열었다. 차상현 GS칼텍스 감독도 '스피드 배구'를 앞세워 지난 시즌 5위에 그친 팀에 새 바람을 몰고 왔다. 2017-2018 정규리그의 '가늠자'였던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에서 한국전력과 GS칼텍스는 남녀부 정상에 올라 이번 시즌 기대감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