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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사업가 홍명기씨 '글로벌한상드림'에 1억1천만원 기부 2019-02-19 09:37:49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한상드림은 홍 이사장을 비롯해 송창근 KMK 글로벌스포츠그룹 회장(인도네시아), 임도재 글로텍엔지니어링 회장(가나), 이숙진 제마이홀딩스 회장(호주), 김점배 ㈜천관 회장(오만), 오세영 코라오그룹 회장(라오스) 등으로 법인 이사진을 구성한 후 장학생 지원과 취약계층 청년 취업 지원 등...
원로작가 황규백 개인전…"끝없이 행복 주는 게 그림" 2019-02-12 15:19:05
과천관에서 회고전을 연 원로작가 황규백(87)은 당시 자신의 예술관에 대해 "좋은 예술은 우리의 영혼을 맑게 해 준다"고 설명했다. 이 말처럼 황규백의 작품은 밝고 서정적이어서 보는 사람의 마음을 따스하게 한다. 시인 이해인과 김재진이 지친 이를 위로하기 위해 펴낸 에세이에 작품이 실리기도 했다. 14일부터 종로구...
정영수 CJ그룹 글로벌경영고문, '글로벌한상드림'에 1억원 기부 2019-01-31 18:02:51
회장, 이숙진 제마이홀딩스 회장, 김점배 ㈜천관 회장, 박기출 PG홀딩스그룹 회장 등이 기부금을 냈다. 정 고문의 기부로 글로벌한상드림은 현재 10억5천만원의 기금을 모았으며 앞으로 기금 100억원 조성을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 sujin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고려청자에 피카소·뒤샹까지…설 연휴 아트에 빠져볼까 2019-01-31 17:50:09
과천관 서울관도 모두 무료로 개방한다. 새해 특별전으로 과천관에 마련한 ‘아시아미술과 사회’전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 13개국 100여 명의 작품 17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1960년부터 1990년 사이에 변화된 아시아 지역 정치, 사회 변화에 따른 현대미술의 다양한 면모를 엿볼 수...
뜨거운 인기 '레드'·한국춤 신명 '설·바람'·덕수궁서 보는 '대한제국의 미술' 2019-01-30 16:29:21
3일간 mmca과천관, 서울관, 덕수궁관 그리고 청주관 등 4개 관을 모두 무료로 개방한다. 설 연휴 동안 서울관에선 ‘마르셀 뒤샹’ ‘하룬 파로키’전을, 과천관에선 ‘세상에 눈뜨다: 아시아 미술과 사회, 1960s-1990s’ ‘문명’을, 덕수궁관에선 ‘대한제국의 미술: 빛의...
국립현대미술관 50주년 키워드는 광장·재발견·거장 2019-01-16 19:07:40
천관에서 개막할 예정이다. 김구림 '1/24초의 의미'(1969) 이후 1990년대 말까지 30여년의 비디오아트를 다룬다. 거장 개인전도 빼놓을 수 없다. 20세기 초·중반 코브라(CoBrA), 상황주의자 인터내셔널 등 아방가르드 그룹을 이끌면서 사회 참여적 예술운동을 주도했던 덴마크 작가 아스거 요른 예술세계가 4∼9월...
올해 한국미술계는 '역사' 품고 '거장' 맞느라 분주 2019-01-03 08:15:24
천관에서 개막하는 '세상에 눈뜨다: 아시아 미술과 사회'나 11월 이어지는 '한국 비디오아트 6999' 전은 각각 1960년대∼1990년대 아시아 현대미술과 한국비디오아트의 다양한 양상을 당대상과 함께 조명한다. 3월 1일 서울시립미술관(SeMA) 남서울미술관에서 개막하는 '3.1운동 기념전- 모두를 위한...
문체부, 국립현대미술관장 후보 역량평가 진행하기로 2018-12-12 21:34:03
문체부는 논란이 가중되는 데 대한 부담을 털고자 역량평가를 하는 방향으로 다시 선회한 것으로 보인다. 최초 외국인 관장이었던 마리 관장은 13일 3년 임기를 예정대로 마친다. 27일 개관하는 청주관을 비롯해 서울관·과천관·덕수궁관까지 4관을 아우르는 현대미술관은 박위진 기획운영단장 직무대리 체제로 운영된다....
'민중미술 거두' 김윤수 전 국립현대미술관장 별세(종합) 2018-11-29 21:35:16
과천관 서울 이전, 학예실 강화 등 다양한 개혁을 추진했다. 그는 이명박정부 초기인 2008년 11월 임기를 10개월가량 남겨놓은 상태에서 해임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마르셀 뒤샹 작품 '여행용 가방'을 사면서 규정을 위반했다는 것이 해임 이유였다. 전 정부 '코드인사' 물갈이라는 비판이 제기된...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개관 앞두고 비둘기 배설물 '비상' 2018-11-21 09:27:56
미술품 보관이 가능하다. 청주관은 과천관·서울관·덕수궁관에 이은 4번째 분관이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의 첫 분관이기도 하다. 불행히도 옛 연초제조창에는 어림잡아 300마리가 넘는 비둘기가 둥지를 틀고 있다. 비둘기 배설물은 각종 감염병을 퍼뜨리기도 하지만 강한 산성 성분이어서 미술품을 부식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