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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터널 지난 우한서 피어난 벚꽃…의료진에 특별 개방 2020-03-19 15:57:09
아름다운 백의의 천사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가 가장 심했던 도시인 중국 우한(武漢)에서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인 의료진들이 특별한 봄 선물을 받았다. 19일 차이신(財新) 등 중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우한시의 벚꽃 명소 중 하나인 동후모산(東湖磨山) 벚꽃원은 의료진들을...
"의료진 희생에 찬사를"…이탈리아반도 울린 그림 한장 2020-03-13 21:05:17
마스크와 보호복을 착용하고 천사의 날개를 단 여성 의료진이 붉게 물든 이탈리아반도를 품은 이미지다. 바이러스로 피폐해진 이탈리아를 마치 아기를 돌보듯 사랑으로 보살피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이 사진은 공개되자마자 삽시간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달구며 큰 인기를 끌었다. 감동적이라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STAR★SIGN] 평범함과 화려함의 사이, 황소자리 스타들 2020-03-03 12:13:00
3단 고음은 그 당시 큰 화제가 되었고 곡도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소녀 같은 외모로 아직도 마니아층이 두터운 그는 발매하는 곡마다 이슈가 되고 남다른 감성은 애틋함도 느껴진다. 그리고 그는 기부 천사로도 알려져 있다. 따뜻한 마음씨로도 수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아이유. 그의 맑은 일상을 들여다보자. 귀여운...
'보이스퀸' 진짜 실력자 14인 남았다, 소름 무대의 향연 2020-01-10 07:48:00
결과 8대 3으로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에 안착했다. 마지막 ‘1대1 KO매치’는 ‘천사의 목소리’ 이주리와 ‘카멜레온’ 이유나였다. 이주리는 ‘Lonely Night’를 선곡해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로 불렀다. 이어 이유나는 ‘Proud Mary(물레방아 인생)’를 부르며 무대를...
`얼굴없는 천사` 성금 절도범 범행 영상 공개…`43초` 만에 끝났다 2019-12-31 21:23:08
없는 천사`의 성금을 훔친 절도범 2명은 단 `43초` 만에 범행을 끝내고 현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전북지방경찰청이 공개한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주민센터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A(35)씨와 B(34)씨의 범행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들이 절도 행각을 감행한 시각은 전날 오전 10시께. A씨와 B씨는...
`얼굴 없는 천사` 기부금 절도 2명 결국 체포…"인근 잠복하며 범행계획" 2019-12-30 23:07:15
설명했다. A씨 등은 "유튜브를 보니 얼굴 없는 천사가 이 시기에 오는 것 같더라. 돈이 필요해서 기부금을 훔쳤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컴퓨터 가게를 운영하는 피의자 중 1명이 유튜브를 보고 직업이 없는 다른 1명에게 범행을 제안한 것 같다"며 "자세한 사항은 아직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
도난당했던 전주 `얼굴없는 천사` 성금 6000만원 회수 2019-12-30 17:31:51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얼굴 없는 천사는 2000년 4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8만4천원을 주민센터 인근에 놓고 간 것을 시작으로 매년 수천만∼1억원 상당을 기부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단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다. 19년 동안 그가 두고 간 성금은 6억834만660원에 달한...
[종합]경찰, 전주 '얼굴 없는 천사' 성금 6000만원 훔쳐 달아난 용의자 검거 2019-12-30 16:33:24
얼굴 없는 천사는 2000년 4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8만4000원을 주민센터 인근에 놓고 간 것을 시작으로 매년 수천만∼1억원 상당을 기부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단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다. 19년 동안 두고 간 성금은 6억834만660원에 달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전주 `얼굴 없는 천사` 성금 절도 용의자 2명 검거 "압송 중" 2019-12-30 15:33:37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전주 `얼굴 없는 천사`는 2000년 4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8만4000원을 주민센터 인근에 놓고 간 것을 시작으로 매년 수천만∼1억원 상당을 기부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단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다. 19년 동안 두고 간 성금은 6억834만660원에 달한다....
`전주 얼굴없는 천사` 성금 도둑맞았다…"용의자 추적 중" 2019-12-30 14:51:32
파악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 `얼굴 없는 천사`는 2000년 4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8만4000원을 주민센터 인근에 놓고 간 것을 시작으로 매년 수천만∼1억원 상당을 기부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단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다. 19년 동안 두고 간 성금은 6억834만660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