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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노총, 내년에 '4% 정도' 임금인상 요구키로 2021-12-02 16:05:53
내년 2월 말까지 사용자 측에 임금인상 요구안을 제시하고 '춘투'(春鬪)로 불리는 협상을 벌이게 된다. 렌고는 올해 협상을 앞두고도 4% 정도의 인상안을 제시했지만 가맹 노조들이 얻어낸 평균 인상률은 1.78%(약 5천180엔, 5만3천800원)에 그치면서 2년 연속으로 2%를 밑돌았다. 그러나 지난 10월 취임한 기시다...
기시다 일본 총리, 실적회복 기업에 3% 초과 임금인상 요청 2021-11-26 18:06:50
셈이다. 교도통신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 때의 '관제춘투'(官製春鬪)를 계승해 정부 주도의 임금 인상을 목표로 하는 것"이라며 기시다 총리의 의도를 설명했다. 도쿠라 회장은 고수익 기업에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하겠다"며 기시다 총리의 발언에 화답했다. ho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일본車 업계 '인력 쟁탈전'…입사때 40만엔 준다 2021-11-26 17:06:20
지원하는 ‘관제 춘투’를 이어가겠다는 의도이기도 하다. 관제 춘투는 아베 신조 전 총리 정부가 2014년 시작했다. 2018년에는 ‘임금 인상률 3%’라는 구체적인 수치도 내걸었다. 그 결과 아베 총리 집권 기간인 2014~2020년 대기업의 평균 임금 인상률은 2.18%로 7년 연속 2%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로 경기가 얼어붙은...
"입사만 해도 412만원, 더블로 드립니다" 일본 車업계 '혈안'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1-11-26 08:16:47
전략이다. 정부가 노조의 임금협상을 전면 지원하는 '관제춘투'를 계승하겠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관제 춘투는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정부가 2014년 처음 시작했다. 2018년에는 '임금인상률 3%'라는 구체적인 수치도 내걸었다. 그 결과 아베 총리 집권 기간인 2014~2020년 평균 인상률은 2.18%로 7년...
'기시다式 자본주의' 이번엔 임금인상 총력전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1-10-13 08:06:42
지원하는 '관제춘투'를 내걸고 게이단렌과 기업에 임금 인상을 압박했다. 그 결과 일본의 대기업 임금인상률은 2014년 이후 7년 연속 2%대를 기록했다. 하지만 일본 기업의 95%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기업과 일본 근로자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임금은 거의 오르지 않았다. 일본 근로자의 평균...
日경영계 "획일적 고용 한계"…노동계 '직무형 확대' 경계 2021-01-27 15:29:48
팽팽하게 맞설 것으로 보인다. 일본에서 '춘투'(春鬪)로 불리는 봄철 노사 임금·단체협약(임단협)이 시작된 가운데 경영계는 임금 인상에 관한 통일된 지침을 내놓지 않았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27일 전했다. 코로나19로 경기가 위축된 가운데 고용 유지에 방점을 찍고 임금 인상 여부는 개별...
기본임금 인상 요구액 공개 안 한 도요타 노조 2021-01-26 17:38:44
임금협상(춘투)에서 모든 직원의 급여를 일률적으로 올리는 기본임금 인상분(베이스업)을 얼마나 요구할지 따로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도요타의 ‘베이스업’은 일본 제조업계 임금협상의 기준지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전체 춘투의 양상을 바꿔 놓을 변화로 받아들여진다. 26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도요타 노조 집행부는...
도요타 노조 '기본임금 인상분' 비공개…혼다는 인상 요구 않기로 2021-01-26 15:01:00
노동조합인 도요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춘투)에서 모든 직원의 급여를 일률적으로 올리는 기본임금 인상분(베이스업)을 얼마나 요구할 지 따로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도요타의 '베이스업'은 일본 제조업계 임금협상의 기준지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전체 춘투의 양상을 바꿔놓을 변화로 받아들여진다. 26일...
日 게이단렌, 업종별 임금인상 지침 없앴다 2021-01-20 17:20:24
단체 임금협상(춘투)에서 그동안 업종별로 같았던 기본임금 인상분(베이스업)을 기업에 맡기기로 했다. 개별 기업이 예상 실적에 맞춰 인상폭을 정하도록 한 것이다. 게이단렌은 20일 내놓은 올해 기업 측 임금협상 방침인 ‘경영노동정책 특별위원회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게이단렌은 “코로나19 여파로 기업의...
日 게이단렌 "올해 춘투, 개별기업 형편따라"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1-01-20 14:10:55
단체 임금협상(춘투)에서 그동안 업종별로 인상폭을 통일해 오던 기본임금 인상분(베이스업)을 각 기업이 예상실적에 맞춰 개별적으로 판단하도록 했다. 게이단렌은 20일 올해 기업 측의 임금협상 방침인 '경영노동정책 특별위원회 보고서'를 발표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기업의 실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