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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병혁의 야구세상] 감독의 팀 운영과 선수의 반발, 문제는 프로의식 2019-03-20 07:19:34
된다. 시즌 중 수도 없이 변하는 게 팀 타순이다. 만약 감독이 타순을 엉망으로 짜거나 팀을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면 구단에서 판단하고 신임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이용규의 이번 행동은 프로답지 못했다. 지금이라도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1군 복귀를 준비하는 것이 팀이나 선수 모두에게 피해를 덜 끼치는 해결책이...
KIA의 마지막 고민 해즐베이커…키움은 마무리 투수 2019-03-19 11:59:34
주로 나섰다. 박병호가 어느 타순에 들어서느냐에 따라 키움 전체 타선이 바뀌는 만큼 장 감독은 시범경기 후 최적의 타순 조합을 공개하겠다고 공언했다. 장 감독은 "마무리 투수 후보를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며 "김상수와 조상우를 두고 고민 중"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선수들이 빨리 시즌을 준비하도록 최대한 서둘러...
한화 박종훈 단장 "이용규 문제, 신중하게 접근해야" 2019-03-17 07:50:14
혹은 2번 타순, 중견수 자리에 익숙했던 이용규에게는 낯선 자리였다. 시범경기 시작 전인 11일 한 감독과 면담하며 처음 트레이드 요청을 했다. 그리고 15일에는 구단 관계자에게 다시 한번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한화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리고 선수단 분위기를 다잡고자 16일 이용규를 육성군으로 내려보냈다....
개막전 선발 총출동…린드블럼·맥과이어 무실점 '합창'(종합) 2019-03-16 15:41:02
막았다. 버틀러는 1∼3회를 무실점으로 버텼으나 타순이 한 바퀴 돈 4회 역시 KIA의 응집력에 동점을 내줬다. 김주찬이 좌중간 2루타로 포문을 열자 1사 후 최형우가 좌선상 2루타로 뒤를 받쳤다. 다시 징검다리로 2사 후 제러미 해즐베이커가 좌중간에 안타를 쳐 최형우를 홈에 불러들였다. 양현종은 공 69개를 던져 삼진...
개막전 선발 총출동…두산 린드블럼, 4⅔이닝 무실점 쾌투 2019-03-16 14:46:53
막았다. 버틀러는 1∼3회를 무실점으로 버텼으나 타순이 한 바퀴 돈 4회 역시 KIA의 응집력에 동점을 내줬다. 김주찬이 좌중간 2루타로 포문을 열자 1사 후 최형우가 좌선상 2루타로 뒤를 받쳤다. 다시 징검다리로 2사 후 제러미 해즐베이커가 좌중간에 안타를 쳐 최형우를 홈에 불러들였다. 양현종은 공 69개를 던져 삼진...
6번 박용택·2번 박병호가 LG·키움에 던지는 의미 2019-03-13 13:23:27
박병호(33)는 새로운 타순에서 2019년을 맞이한다. 박용택의 타순은 6번으로 고정됐다. 박병호는 장정석 키움 감독의 구상에 따라 '2번 타순' 안착 여부를 시범경기에서 타진한다. LG에서만 17시즌을 뛴 박용택은 2년 후 쌍둥이 유니폼을 입고 은퇴한다. 통산 타율 0.309, 홈런 210개, 안타 2천384개, 타점...
'4번→2번' 키움 박병호 "더 어려운 자리를 주셨다" 2019-03-12 17:25:58
한다. 그는 "2번 타순에 대한 거부감은 없다. 결정권자인 장정석 감독님이 추구하는 야구에 선수는 따라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되려 2번으로 오면서 책임감을 느꼈다. 4번으로 뛸 때보다 한 시즌 30타석 더 들어온다는데, 그만큼 더 잘해야 한다. 더 어려운 자리를 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강한 2번...
'2번타자' 박병호, 홈런 포함 100% 출루…LG 윌슨 또 '윌크라이' 2019-03-12 15:57:29
2번 타순에서도 여전히 강력했다. 지난 시즌 유독 승운이 따르지 않았던 LG 트윈스의 외국인 투수 타일러 윌슨은 올 시즌에도 출발이 심상치 않았다. 키움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시범경기에서 LG를 4-1로 제압했다. 선취점은 부동의 4번 타자에서 2번 타자로 변신한 박병호의...
김한수 삼성 감독 "지켜봐 달라…재밌는 시즌 될 것" 2019-03-08 11:36:45
최근 평가전에서는 주로 5번에 기용했지만, 아직 타순 등을 결정하지는 않았다. 변화구 대처 능력 등을 계속 지켜보겠다"며 "캠프 기간에 내가 잔소리를 많이 했다"고 웃음 짓기도 했다. 삼성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올해는 더 강해진 라인업으로 가을 무대 진출을 노린다. 김...
추신수, 시범경기서 무안타 1볼넷…3경기 연속 출루 2019-03-06 08:12:11
타순에 배치돼, 수비까지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추신수는 2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4회초 1사 1루에서 볼넷을 고른 추신수는 6회초 2사 2루에서 1루수 앞 땅볼로 잡히며 타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추신수는 공수교대 때 대수비 르다리우스 클라크와 교체됐다. 3경기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