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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고양이에 관한 모든 것을 모은 시집[김동욱의 하이컬처] 2021-06-22 06:04:02
폴짝폴짝 가로지르더니 풀숲에 미동도 없이 앉는다…" 메리 올리버 '아침' 중에서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와 기욤 아폴리네르, 루이스 캐럴, 샤를 보들레르, 윌리엄 블레이크가 공통으로 찬미했던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많은 사람들이 '집사'라고 부르는 고양이입니다. 동서양의 수많은 시인의 마음을...
스테이씨 시은, 트와이스 ‘MORE & MORE’ 댄스 커버 영상 공개…청량감 가득한 ‘인간 트로피칼’ 2021-06-10 13:40:08
속 시은은 신록이 가득한 풀숲을 배경으로 홀로 안무를 선보이며 청량감 가득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시은의 맑고 깨끗한 비주얼은 초여름의 계절감과 완벽하게 맞물리며 숲속 요정 같은 느낌을 선사했다. 시원한 느낌의 히피룩 착장을 멋스럽게 소화한 시은은 섬세한 춤선과 시선을 사로잡는 표정 연기를 펼치며...
'실화탐사대' 마을을 두려움으로 물들인 공포의 작업장의 실체 2021-06-06 14:05:00
없는 풀숲으로 들어가 구조대의 손길을 거부하며 크게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충격적인 것은 이 사진으로 촉발된 다양한 소문들. ‘남편 몰래 나이트클럽 갔다가 코로나19에 확진되어 옷이 벗겨진 채 엄마와 아이들이 집에서 쫓겨났다’는 소문부터 ‘엄마가 수치심을 견디다 못해 아이들 앞에서 자살했다’는 소문까지,...
'실화탐사대' 대낮에 거리 활보한 알몸 모녀...구조 거부한 이유는 2021-06-05 21:07:00
장미 가시가 많아서 사람이 다닐 수 없는 풀숲으로 들어가 구조대의 손길을 거부하며 크게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모녀는 도대체 왜 알몸으로 거리를 걸어 풀숲으로 들어간 걸까? 더 충격적인 것은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소문들, 일명 ‘카더라’ 통신이었다. ‘남편 몰래 나이트클럽 갔다가 옷이 벗겨진 채 엄마와 아이들...
금산 하천 승용차 추락 사고, 실종 노부부 결국 숨진 채 발견 2021-05-29 13:38:59
9∼10시 금산군 제원면 봉황천변 풀숲에서 숨져 있는 A(90)씨 부부를 잇달아 발견했다. 앞서 경찰과 119구조대는 전날 오후 2시 59분께 금산군 봉황천에서 차량이 떠내려온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하지만 차 안에는 사람이 없었다. 경찰과 119구조대는 A씨 부부가 차에 타고 있었다는 것을 확인하고 일대를...
'인천 노래주점 손님 살해' 허민우 구속 기소 2021-05-28 20:44:57
인천시 중구 신포동 한 노래주점에서 40대 손님 A 씨를 살해한 뒤 훼손한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노래주점 내 빈방에 A 씨 시신을 이틀간 숨겨뒀다가 차량에 옮겨 싣고서 인천 무의도와 강화도 등 곳곳을 돌아다녔고, 며칠 뒤 부평구 철마산 중턱 풀숲에 유기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노래주점 살인범 허민우 "앞으로 절대 싸우지 않겠다" 2021-05-21 09:32:52
살해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범행 시간을 특정해서 검찰에 송치했다"고 말했다. 그는 노래주점 내 빈방에 A씨 시신을 이틀간 숨겨뒀다가 차량에 옮겨 싣고서 인천 무의도와 강화도 등지를 돌아다녔고, 같은 달 말 부평구 철마산 중턱 풀숲에 버렸다. 현장 정밀감식 결과 허씨가 운영한 이 노래주점 화장실에서 A씨의 혈흔과...
`꼴망파` 출신인데…살인범 허민우, 경찰 관리망에 없어 2021-05-18 16:16:48
중구 신포동 한 노래주점에서 40대 손님 A씨를 살해한 뒤 훼손한 시신을 부평구 철마산 중턱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노래주점 내 빈방에 A씨 시신을 이틀간 숨겨뒀다가 차량에 옮겨 싣고 인천 무의도와 강화도 등 곳곳을 돌아다녔고, 며칠 뒤 부평구 철마산 중턱 풀숲에 버린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숨어서 알몸 촬영"…김영란, 노출신 오열 사연 2021-05-18 15:50:45
갈 수 없으니 상의를 벗으라더라. `벗어도 뒷모습밖에 안 나온다`해서 탈의 후 뒷모습을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에는 뒷모습만 나왔는데 스틸맨이 먼저 가서 풀숲에 숨어 있다가 내 가슴을 찍었더라. 일주일을 울었다"며 "모든 스태프가 내 가슴을 본 거다.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다만 "배우인데...
허민우, 인천 조폭 '꼴망파' 출신…경찰 '관심 대상' 아니었다 2021-05-18 14:12:08
노래주점에서 40대 손님 A 씨를 살해한 뒤 훼손한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노래주점 내 빈방에 A 씨 시신을 이틀간 숨겨뒀다가 차량에 옮겨 싣고서 인천 무의도와 강화도 등 곳곳을 돌아다녔고, 며칠 뒤 부평구 철마산 중턱 풀숲에 유기했다. 지난 17일 신상 공개 심의위원회 결정에 따라 이름, 나이, 얼굴 사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