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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연봉 속인 배우자 소개했다면…결혼정보회사 검증 책임 어디까지 2025-11-12 06:30:00
사례로 결혼정보, 직업, 학력, 병력 등을 들었다. 공정위의 '국내결혼중개 표준약관'에선 결혼중개업자가 회원가입을 심사할 때 배우자(사실혼 관계의 배우자 포함)가 있는지를 확인하게 했다. 이와 함께 학력, 직업, 병력 등 결혼하는 데 당시자 사이에 확인이 필요한 것으로 인정되는 개인정보의 사실 여부도...
전문대 수시 예비번호 받은 수험생, 한국IT전문학교 주목 2025-11-11 16:30:19
등 학력과 출신 구분 없이 잠재능력평가와 면접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한아전 관계자는 “내신 등급을 반영하지 않으며, 전공 교수와의 1:1 면접 전형과 전공 기초 지식을 평가하는 잠재능력검사를 통해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말했다. 게임계열에는 게임기획학과, 게임그래픽학과, 게임프로그래밍학과 등이...
중앙대 원격미래교육원, 학점은행제 1:1 맞춤 학습 설계 제공 2025-11-10 16:52:14
고등학교 졸업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회초년생, 직장인, 주부 등이 학습 상담을 신청하고 있다. 중앙대 원격미래교육원에 재학 중인 최모(27)씨는 “상고를 나와 고교 졸업 후 취업하기 바뻤다”며 “경영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경영학을 통해 경영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어 학사학위에 도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개인정보 사외 유출 정황 확인 안돼" 2025-11-10 10:17:13
방치됐다. 여기에는 직원들의 주민등록번호 학력 주소와 같은 개인정보와 연봉, 고과, 승격 등의 민감한 사내 정보까지 담겨있었다. 회사에 따르면 전산개선 작업을 진행하던 중 이 같은 사건이 생겼고, 권한을 부여받지 않은 임직원들이 열람할 수 있음을 확인한 후 접근을 제한했다. 이후 권한을 부여받지 않은 임직...
인천폴리텍大, 2026학년도 학위전공심화과정(야간) 신입생 모집 2025-11-07 13:13:53
공학계열 전문대학(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을 보유하고, 전문대학 입학 이후 관련 산업체에서 1년 이상 근무한 경력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등록금은 학기당 약 125만 원 내외로 경제적이며, 대학은 1인 평균 135만 원의 교·내외 장학금을 지원하여 재직자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민환...
ICT폴리텍대학, 2026학년도 수시 2차 신입생 모집 2025-11-07 09:00:08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는 자는 연령 및 성별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이번 수시 2차 모집 원서접수는 오늘(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합격자 발표는 다음달 4일이다. 모집 학과는 ▲AI네트워크학과 ▲IT융합학과 ▲AI소프트웨어학과 ▲정보보안학과 ▲정보통신학과 총 5개 학과로, 정보통신 전반에 걸친 전문...
농정원, 2025년 하반기 정규직 신입 채용 2025-11-06 16:28:55
일반행정 1명, 공무직(상담) 1명이다. 학력, 나이, 성별 등에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적용하고, 일반직(신입) 일반행정과 공무직(상담)은 자격요건이 없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일반직(신입) 국제농업협력 분야는 수원국과의 소통을 위한 공인어학성적이 필요하고, 일반직(장애)는 장애인만 지원할 수...
'31세 교수 임용' 유승민 딸 유담, 특혜 의혹…경찰 수사 착수 2025-11-05 07:26:03
16위 정도의 하위권인데 학력, 경력, 논문 양적 심사에서 만점을 받아 1차 심사를 전체 2위로 통과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씨는 유학 경험과 해외 경험이 없고 기업에서 뭘 한 것도 없이 경력도 만점을 받고 다른 지원자는 낮은 점수를 받았다"며 "논문에 대해서도 도저히 인정하기가 어렵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인천대...
"경력도 없는데"…31세 교수 둘러싼 의혹, 결국 2025-11-04 19:23:35
대해, 논문 질적 심사에서 하위권(16위)이었으나 학력·경력·논문 양적 심사에서 만점을 받아 1차 심사를 2위로 통과한 점을 문제 삼았다. 또 "유 교수는 유학 경험과 해외 경험이 없고 기업에서 뭘 한 것도 없이 경력도 만점을 받고 다른 지원자는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지적했다. 인천대 측은 해당 임용 절차가 내부 지...
"이름·성적·학력까지 다 가짜"…명문대 합격생의 '충격 반전' 2025-11-04 17:17:13
이 학생은 입학을 위해 이름과 출신지, 가족사, 학력·성적까지 전부 조작한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다. 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예일대 캠퍼스에서 '캐서린 린(Katharine Lynn)'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 학생은 예일대 입학을 위해 자신의 신원 전반을 새로 꾸며냈다. 이름과 고향,...